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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곰팡이 핀듯한 쌀이요

아깝2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6-05-14 14:21:42
음식 버리는 거 정말 싫은데...

아래 등뼈에 이어, 베란다에 두었던 쌀을 김치냉장고로 옮기려고 보니까..

쌀눈쪽에 살짝 푸르스름한 게 보이고 쿰쿰한 냄새가 나네요~

그래서 비닐봉지에 나눠담아 냉동실로 넣으려고 하는데, 남편이 일단 햇빛에 널어 말리라고 하는데..

펼쳐놓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냉동실에 넣어뒀는데... 괜찮을까요?


박박 씻어서 밥을 해보니, 괜찮았어요~ 

IP : 210.106.xxx.10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14 2:24 PM (117.111.xxx.177)

    버리세요
    제발

  • 2. 원글
    '16.5.14 2:25 PM (210.106.xxx.105)

    한 5kg 넘을 것 같은데... ㅠㅠ

  • 3. ...
    '16.5.14 2:27 PM (116.39.xxx.42)

    정말 버리기 싫으시면 일단 펼쳐놓으세요. 장소가 어디건.
    울 엄마 보니까 햇볕에 일단 다 펼쳐놓고 곰팡이 핀 부분 골라내더군요..
    냉동실은 그 후에. 혹은 페트병 담아서 냉장고에

  • 4.
    '16.5.14 2:32 PM (117.111.xxx.177)

    쿰쿰한 냄새도 난다면서요?
    밥을 해도 냄새나서 못 먹어요
    배탈이라도 나시면요?
    그냥 버리세요

  • 5.
    '16.5.14 2:34 PM (49.169.xxx.241)

    배탈이 문제가 아니고요
    티비에서 봤는데 쌀에 핀 곰팡이엔 발암물질이 있다네요

  • 6.
    '16.5.14 2:42 PM (116.125.xxx.180)

    맞아요
    1급발암물질

  • 7. 버리는데 한표
    '16.5.14 3:20 PM (222.107.xxx.241)

    제발 그 쌀로 떡해서 돌리지마세요
    쌀떡해도 맛없고
    떡도 맛없어요

  • 8. 식중독 걸려요
    '16.5.14 4:04 PM (211.238.xxx.42)

    곡물에 곰팡이피면 독소 생겨요

    저 어제 배웠는데 까먹;;;ㅎㅎ
    암튼 식중독 배우면서 나왔는데
    위험하대요

  • 9. ㅜㅜ
    '16.5.14 4:50 PM (222.238.xxx.125) - 삭제된댓글

    5키로면 새쌀도 2만원 안됩니다.
    2만원 아끼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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