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이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물도영혼이 있다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6-05-14 09:42:29

아래 글을 제가 카카오 스토리 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동물에 관심이 없던 분들도 한번쯤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방해한 셈이죠  강**씨는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의 임원이고 그 동물과 행복한 세상은  시에서 보조금을 받는 단체 입니다

이런 단체가 동물보호를 방해하고 있는 웃기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분신자살하겠다며 협박한 강희춘  및 박희태(제인할배) 등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극장에
박소연 대표가 나오는 건
박소연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닌
동물을 위한 활동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십년 이상 박대표는 언론에 나와 동물권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했고
박대표의 활동을 보고 후원하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사람들이 후에 더 어려운 사설 보호소 등의 사정을 알게 되어 자연스럽게 다양한 단체, 모임, 보호소 등으로 후원이 연결되었다는 것은 부인 못할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대표를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왜곡된 내용으로 박대표를 헐뜯으며
자신들이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무리들도 생겨났죠.
박희태( 제인할배) 와 같은 인간, 강희춘 ( 동물과함께 행복한 세상) 과 같은 인간은 끈끈한 동지적 관계로 자신들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급기야 넘지 말아야 할 선들을 넘었습니다.  
 
얼마 전 박소연 대표는 인간극장에 출연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개인 사생활이 많이 노출되는 프로그램의 특성으로 인해 박소연 대표는 수개월 동안 정중히 거절해왔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극장 제작팀에서 내가 직접 확인한 바입니다. 그러나 동물보호활동과 채식 등 일반인과 다른 삶을 사는 박소연 대표의 삶은 좋은 소재였고 그래서 인간극장팀은 몇 개월 간 계속 출연을 제의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 방송은 잠정 중단했다고 합니다. 박희태가 방송국을 협박하는 전화질을 끝도 없이 해 대고, 강희춘등 이상한 여자 둘이 "방영된다면 분신자살하겠다"며 울며 불며 소리지르며 마치 정신나간 여자처럼 4시간 이상을 방송국을 찾아가 난동을 부리는 통에 방송국이 귀찮게 되었고 급기야 박희태는 방송국이 흔들리지 않는 듯 하자, 박소연 대표가 사이비 종교를 믿는다는 새빨간 거짓말로 방송국을 압박했습니다. 똥이 무서워 피하는 게 아니고 더러워 피하듯이 방송국은 그렇게 촬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박희태씨, 댁의 사기전과 기록이나 잘 간수하세요. 남들을 어떻게든 전과자로 만들려고 온 나라를 돌아 다니며 동물활동 하는 순수한 사람들 골라 괴롭히고 고소고발하지 말고. 남은 생을 당신의 악행에 대한 반성으로 채우며 살아가도 모자랄 시간, 끝까지 남들 괴롭히다가 마무리를 짓고 싶지 않다면 말입니다.  
 
강희춘( 동물과함께행복한 세상) 씨 
 
당신 목숨은 파리 목숨입니까?
당신이 방송국 찾아가 4시간 동안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그 수준은 정말 상식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길고 긴 주장의 요지는 " 난 그냥 박소연이 싫고 미워 죽겠으니 그 사람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라. 만일 내보내면 분신자살하겠다" 고 방송을 협박하고 업무를 방해했는데요.
정말 부끄럽지 않나요? 고작 박대표 인간극장에 나가는 거 막으려고 분신자살을 하나요? 그거야 말로 개인 감정 때문에 난리친다는 것을 반증하는 겁니다.  
 
당신이 평소에 개농장을 없애거나 공장식 축산을 없애라고 난리치는 꼴은 단 한번도 본 적이 없군요.
분신자살은 아껴 두셨다가 개고기 좀 없애라고 해 주세요. 제발. 당신의 그 귀 찢어질 듯 이상한 큰 목소리로 분신자살하겠다고 청와대나 국회 앞에서 소리쳐 주세요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분신자살은 그렇게 써야 하는 겁니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고요.  
 
이번 방송으로 많은 동물들의 고통이 알려지고 사람들의 관심과 동물활동가들의 삶을 알릴 기회였건만 개인적 욕심으로 눈 먼 자들로 인해 물거품이 됐군요.  
 
박대표는 방송중단을 환영하더군요. 개인 사생활 다 드러나는 거 정말 싫었다고. 당신들은 당신들처럼 박대표가 방송 못 나가 안달 난 줄 아나요? 사람이 한 가지에 집중하고 목적을 달성키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노력한다면 늘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되는 겁니다. 누구처럼 안달내지 않아도 말이죠.  
 
박희태 강희춘 그리고 그 주변에 기상해서 남 욕하는데
희열을 느끼는 이상한 분들 4-5분!
당신들은 동물을 보호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아님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제인할배와 함께 동물보호를 방해하는 사람들로 분류되어 퇴출운동 반열에 오를 것입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https://story.kakao.com/foranimals/kCxKSA0hC9A  .. (원글 카카오 스토리) 



IP : 182.216.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덕분에
    '16.5.14 10:59 A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

    몰랐던, 의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 헐~
    '16.5.14 11:01 AM (183.102.xxx.123)

    제인할배를 못 잡아먹어 난리치던 강**가 그 쪽으로 붙었나보군요...
    동물을 이용해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박소연대표를 적으로 삼는건 당연합니다..
    아마도 최대의 적일테죠...못잡아먹어서 안달...

  • 3.
    '16.5.14 2:50 PM (125.149.xxx.246)

    저 할배는 아직도 그러나보네요

  • 4. ..
    '16.5.14 3:12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ㅂㅅㅇ 좋은 사람 아닐 거에요 저 아는 사람이 순수하게 봉사 몇 년 하다가 정체를 알고 안 가요
    회의감에 몇 년 힘들었다 하더라구요

  • 5. ..
    '16.5.14 3:13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저기 있는 사람 중에 정말 동물 사랑하는 사람 단 한 명도 없다는 걸 아시길요
    ㅂㅅㅇ도 들은 게 있어서;;

  • 6. 승맘
    '16.5.14 4:53 PM (183.102.xxx.123)

    ..님... 박소연씨에 대해서 들은신게 어떤건지 짐작합니다..
    그러나 소문말고...직접 활동하는걸 지켜보시면 정답을 아실겁니다...
    그들에게 넘어가지 마세요...

  • 7. ..
    '16.5.14 6:44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오빠가 수의대 다니는데 3년간 그 옆에서 봉사했어요 실망이 커서 회의감에.. 그만 두고도 오래 힘들었다고 했어요
    반대편 다른 사람들도 좋은 사람 일 수는 없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550 막히는 시간 좌회전할 때 질문요 9 미세스 2016/05/12 1,053
557549 야채 슬라이서(spiralizer) 잘 쓰시나여??? 2 미리 2016/05/12 1,222
557548 레몬테라스에서 명품 구입할때 카드깡 비슷하게해서 10% 할인해준.. 4 // 2016/05/12 1,691
557547 2 in 1 에어컨 냉방력이 약하나요? 2 .. 2016/05/12 3,404
557546 의류수거함에 돈 분실 21 미치겠어요ㅜ.. 2016/05/12 6,983
557545 트롬세탁기 기능중에 이건 정말 좋더라 하는 기능. 4 ... 2016/05/12 2,580
557544 코스트코 할인전에 가격을 올려놓네요 23 // 2016/05/12 5,114
557543 화분 분갈이 맡길 곳.. 한강 2016/05/12 962
557542 김장김치가 많이 남아서 먹다보니 식비가 확 줄어드네요. 2 .. 2016/05/12 2,618
557541 약혼식 하셨나요? 11 약혼 2016/05/12 2,338
557540 상가 사는데 공동명의해달라는 아내.. 제가 죽을죄인가요? 79 음7 2016/05/12 21,181
557539 인터넷 재가입할경우 ?? 1 .. 2016/05/12 907
557538 음악잡지 소개좀부탁드려요~ 2 .. 2016/05/12 662
557537 부모님 칠순에 얼마 정도 드리시나요 8 -- 2016/05/12 3,571
557536 광명 동굴 볼만한가요? 4 광명 2016/05/12 1,663
557535 남편때문에 너무 창피하고 비참해요 175 ㅠ.ㅠ 2016/05/12 32,551
557534 서희건설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어떤가요? 9 ㄱㅇ 2016/05/12 3,224
557533 사랑의 찬가와 비슷한 곡. 1 2016/05/12 834
557532 다른사이트에서 영국인이 개 학대하는 영상을 봤어요 3 학대 동영상.. 2016/05/12 1,008
557531 미혼 자녀가 독립않고 부모랑살면 모신게 되나요? 28 .. 2016/05/12 7,066
557530 '논문 표절 의혹' 송유근, 외유성 해외연수에 보고서도 표절 의.. 6 ... 2016/05/12 3,338
557529 군대갈 아들 둔 엄마로서 걱정이네요 1 아파요 2016/05/12 1,416
557528 학원 실장 취업 문의 드려요~~ 4 ... 2016/05/12 1,990
557527 체크카드도 교통카드 되는거 있나요? 6 교통카드 2016/05/12 7,086
557526 냄비 택배로 보내려면 1 냄비 2016/05/12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