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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런거야 , 강부자,이순재 정도면 둘이 따로 충분히 살수 있지 않나요?

궁금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16-05-13 15:52:24
충분히 거동 가능 한데, 왜 며느리하나의 희생을 당연시 하는지 의구심이 들어서요. 모시는 며느리도 겉으로는 예,예 하지만 마음속깊이 병들어 있잖아요.
경제력이 되니 파출부 쓰며 자식들이 자주 들여다보는 식으로 독립된 세대로 살면 모두가 편할텐데요,
IP : 182.221.xxx.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드라마가
    '16.5.13 3:54 P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대가족이 다같이 모여사는이야기잖아요

  • 2. 김수현 드라마는
    '16.5.13 3:55 PM (125.138.xxx.184)

    최소 3 대는 모아놔야 스토리시작
    그리고 그 자손들이 모여살아야함
    그러면서 평생 모시고산 현모양처 며느리 시점에서
    스토리 풀어가죠
    작가 본인은 오히려 완전 반대상황에서 살았다고 들었는데

  • 3. ㅇㅇ
    '16.5.13 3:57 PM (218.236.xxx.232) - 삭제된댓글

    작가의 병신력이죠 뭐
    지는 지 밥도 스스로 지어먹은 적이 없는 주제에 ㅉ

  • 4. 정말
    '16.5.13 4:06 PM (119.194.xxx.182)

    시대에 안맞는 작가에요. 우리 엄마들 세대와 함께 사라지겠죠

  • 5. 루비짱
    '16.5.13 4:11 PM (114.200.xxx.182)

    시어머니들이좋아하는 프로에요.

  • 6. 시대착오적
    '16.5.13 4:18 PM (218.39.xxx.35)

    발상이죠.
    요새 그리 사는 집이 어디 있다고...

    저희 친정 부모님만해도 80대인데 두분만 사세요. 현재 엄마가 투병중이라 요양보호사가 잠깐씩 오는데 아버지가 살림 하시구요.

    나이 들었다고 부부가 못살 이유가 있나요? 거동도 자유로운데..

  • 7. 원글
    '16.5.13 4:18 PM (182.221.xxx.35)

    제가 얘기를 이상한 방향으로 이끌은것 같은데,
    드라마가 아니고 실제 상황이면 저 정도 거동하면 두사람이 따로 살수 있을것 같은데 여러분도 제 생각과 같은지 궁금해서요.

  • 8. ...
    '16.5.13 4:22 PM (183.98.xxx.95)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정도 연세라면 아들내외와 함께 사는 걸 당연하다 여기실 나이라고 봅니다

  • 9. .....
    '16.5.13 4:26 PM (218.39.xxx.35)

    당연한게 어디있나요?

    따로 살다 나이 먹었다고 함께 살 순 없다고 봐요.

    거동 불편해지고 병들면 자식집이 아니라 요양시설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10. 원글
    '16.5.13 4:36 PM (182.221.xxx.35)

    지금은 내 편의를 위해 누군가의 희생에 절대로 기대지 않으리라 큰소리 치지만, 저도 나이들면 저렇게 될까봐 걱정인데, 의지가 굳으면 다짐한대로 의연하고 독립적으로 늙어가겠죠?

  • 11. 아마
    '16.5.13 4:40 PM (218.39.xxx.35)

    애들이 안받아줄겁니다. 어쩔수 없이 독립적으로 사셔야할거에요.

  • 12. ㅇㅇ
    '16.5.13 4:56 PM (49.142.xxx.181)

    그렇게 해야 스토리가 나오지
    정상적으로 이순재 강부자 따로 나가 살고 각자 자녀들은 자녀들 가족끼리 살고
    그 자녀가 또 결혼하면 분가시키고
    이런 정상적인 가정이면 뭔 분란꺼리가 있어서 스토리가 나오겠어요;

  • 13. ...
    '16.5.13 6:00 PM (218.236.xxx.94)

    따로 살 수 있고
    극중에서도 따로 살려고했었죠

  • 14. 심플라이프
    '16.5.13 6:08 PM (14.38.xxx.13)

    드라마는 현실적인 이야기만 나오면 재미 없습니다. 뭔가 어그러지고 꼬이고 갈등이 폭발해야 시청률이 오르거든요. 일단 시청자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열받게해야 성공할 가능성이 보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 15. ..
    '16.5.13 7:36 PM (5.151.xxx.140)

    김해숙 첫회부터 매일 부어 터져있는 모습에 홍요섭은 눈치 보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모습, 그 화는 자식들한테 가고..... 왜 저렇게 사나 싶더라구요.
    딸이 엄마 얘기 안받아 준다고 난리치더니 이젠 그 딸은 이혼도 안하면서 남편 잡고 쥐잡듯 하는 모습이 딱 친정엄마처럼 한다 싶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주변 사람 잡은 타입...고구마 백개 먹은 심정이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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