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 보호사 간호 조무사 뭐가 나을까요?

취업문의 조회수 : 5,895
작성일 : 2016-05-11 14:43:15
저는 41살이구요

아이들 두명 키우고 있어서 지금 취업은 어렵구요

지금 초등생 아이가 중학교 가면 그 때는 일을 해보고싶어요

전공은 사범대 사회과목이구요

근데 임용 안치면 이건 별 쓸모가 없잖아요

늙어서도 그러니까 나이들어서도 일 할 수있는 자격증을

따고싶어요

조리사 자격증같은거도 좋구요

앞으로 자격증이 있으면 취업이 쉬운걸로

제가 무슨 준비를 해놓으면 좋을지 좀 알려주세요

신랑은 그냥 그냥 벌어와요

그치만 아이들 더 크면 학원비도 많고

또 저도 일을 해서 돈을 벌고싶어요

그럼 더 보람될듯싶어요
IP : 119.201.xxx.1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11 2:57 PM (211.36.xxx.8)

    요양보호사와 간호조무사중 택하라면 간호조무사요~
    요양보호사는 환자의 일상을 보살피는것이고
    조무사는 치료보조나 간호보조 업무라 하는일이
    조금 다릅니다
    보호사는 환자의 기저귀도갈아야 해요

  • 2. 저도 궁금하네요
    '16.5.11 3:01 PM (124.5.xxx.157)

    저도 고민중이였어요. 답글 참고해야겠어요.

  • 3. 보리보리11
    '16.5.11 3:03 PM (14.49.xxx.88)

    조무사 따면 요양보호사는 실습 몇 시간 잠깐 하고 시험칠 수 있어요.

  • 4. ...
    '16.5.11 3:04 PM (211.238.xxx.42)

    조무사 공부 중이예요
    저는 40대 중반인데 학원에 3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꽤 많아요
    거의 1년 코스라서 시작하려면 빨리하시는게 좋아요
    공부도 해야하고 실습도 나가야하고요
    2년 전에 비해 시험도 많이 어려워졌고 앞으로는 조무사도 분야별로 뽑는다는 말이 있고해서
    더 어려워질거 같다고 보고요 되도록 빨리 따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 5.
    '16.5.11 3:20 PM (112.223.xxx.38)

    조무사가 낫죠.

  • 6. 당연조무사
    '16.5.11 3:46 PM (218.155.xxx.45)

    시간만 되면요.
    요양보호사는 짧은 시간에 공부하고
    공부 내용도 대단한건 없는데
    조무사는 실습도 길고
    공부 좀 하셔야하니까
    시간도
    공부도 더 해야하는건 있죠.
    조무사는 넓게 취업이 되죠.
    병원,요양원등요.
    요양사는 그 자격으로 취업 하려면
    딱 노인 요양밖에 없죠.

  • 7. 저도
    '16.5.11 3:53 PM (182.222.xxx.219)

    요즘 조무사 자격증 알아보고 있어요.
    40 중반인데, 일년 동안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선뜻 엄두가 안 나네요.
    국비로 하면 다른 알바도 못한다고 하고...
    막상 따고 나서도 이 나이에 초짜 신입을 받아줄 곳이 있긴 하려는지...ㅠㅠ

  • 8. 신중히
    '16.5.11 4:02 PM (121.124.xxx.231)

    어려서부터 조무사한사람이랑
    40대에 시작한 사람은 고용해보면 차이가커요
    조무사일이 보수도 작고 일도 쉽진 않아요
    간호보조업무외에 청소 화장실청소등등
    8다른일 하던사람이 중년에 적응하기는 어려울수도있어요

  • 9. 저는
    '16.5.11 4:41 PM (115.23.xxx.121) - 삭제된댓글

    직업상담사가 어떨까 싶은데요
    요즘 직업상담사 무기계약직을 고용센타에서 뽑는데 정기적인건 아니고 비정기적이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치만 저도 준비하고 있긴한데 워낙 인원을 적게 뽑더라구요
    먼저 직업 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시고 무기계약직이 올라오면 바로 시험을 볼 수 있게 준비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무기계약직 시험과목이 직업상담학, 고용노동법, 사회 이렇게 3과목인데 거의 사회 문제에서
    탈락한다고 하네요
    사회가 워낙 광범위하고 어떤 수준일지도 감이 안 잡힌다고 하는데 사회 전공 하셨다니까 유리하실거 같아요
    저도 사회 부분에서 너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 10. 윗님~
    '16.5.11 7:20 PM (58.140.xxx.65)

    직업상담사 정보 넘 감사합니다.

  • 11. 둘다
    '16.5.11 8:59 PM (175.126.xxx.29)

    따보세요
    시누형님이 요양보호사 하는데
    두개 다 따면 월급도 좀많고 일도 덜힘들다고
    예전에 그러더라구요.

    두개 다따서 요양시설에서 일하면...그렇대요.

  • 12. 홍이
    '16.5.13 5:31 PM (14.37.xxx.17)

    올해 39살이구요...38살에 간호조무사 학원등록하고...올해 시험 합격했구요..
    바로 취업해서...현재 소아과에서 근무해요...
    아이들 키우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꽤 힘들긴 해요...(8살 11살 두아이맘)
    하지만 더 늦기전에 시작해서...좋은결과를 보니..하길 잘했다고 생각되네요..
    취업은 간호조무사 학원에서 연계해줘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요...
    도전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674 성이 용 씨가 있나요? 7 사소함주의 2017/01/28 3,756
645673 따뜻한 친정엄마 있는 분들 이야기들려주세요.. 8 아마다음생에.. 2017/01/28 2,945
645672 여론조사 헛것이고 호남은 안철수에게 베팅해보자는 오승용 전남대 .. 11 오승용 2017/01/28 1,464
645671 쌀이 떨어졌습니다 죽전역 이마트 영업하나요 5 ㅠㅠ 2017/01/28 2,276
645670 냉동참치회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17/01/28 923
645669 이영애처럼 머리 자르고 싶은데 6 ,,, 2017/01/28 4,357
645668 예전엔 명절만 되면 1 ㅇㅇ 2017/01/28 751
645667 아이 낮잠 재울때 깜깜하게 해주니 오래 자네요. 1 2017/01/28 944
645666 명절에 외식 하는분들 어디서 하시나요? 10 겨울 2017/01/28 3,304
645665 아이없는 11년차에요.아이없는 삶을 이제 받아들이는 듯해요 28 그냥 2017/01/28 18,436
645664 큰아버님댁에가서 일하느라 세배깜빡했는데 졸지에 xx됬어요 12 바보 2017/01/28 3,530
645663 카드 연회비 문의 3 아기사자 2017/01/28 1,184
645662 오늘 문열은 마트는 없겠죠? 13 2017/01/28 3,027
645661 혼자계신분들 점심은 뭘로 드시나요? 6 무지개 2017/01/28 2,170
645660 차례음식 기름 많이 들잖아요. 1 궁금 2017/01/28 1,594
645659 친정엄마한테 받은 유산을 동생이 뺏으려고 해요. 5 도와주세요 2017/01/28 5,002
645658 설되면 생각나는 어느 82분.. 2 2017/01/28 2,377
645657 84세 노모.. 오랜만에 오셨는데 계속 주무시네요 5 .. 2017/01/28 4,557
645656 지금 몇시간 동안 안가고있는 친척있나요? 1 ... 2017/01/28 1,696
645655 큰어머니께도 전화드려야할까요?.. 2 ..ㅁ.. 2017/01/28 1,099
645654 지금 시내 이런곳 차가 많이 막힐까요? 4 ,,, 2017/01/28 777
645653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전래동화에요. 제목이 뭔가요 11 효자 불효자.. 2017/01/28 3,116
645652 음식 차리는 제사가 유교풍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8 2017/01/28 3,065
645651 요즘 남자들 이혼하면 좋은세상 아닌가요? 45 ... 2017/01/28 21,305
645650 송승헌 생각보다 키가 커요. 22 ... 2017/01/28 16,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