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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재산 말고 외모도 끼리끼리 만나지 않나요

하하 조회수 : 6,707
작성일 : 2016-05-11 00:05:09
부부들 쭉 보면 그렇던데
예의상 호호 ㅇㅇ씨가 아깝지 그래도
아닌가
IP : 199.115.xxx.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11 12:05 AM (183.101.xxx.243)

    요즘은 부부도 그렇지만 친구들도 외모비슷하게 몰려다니지 않나요

  • 2. ...
    '16.5.11 12:07 AM (39.121.xxx.103)

    친구는 끼리끼리 몰려다는는게 맞는것같은데..부부는 글쎄요..
    사실 본인 외모 괜찮은 여자들중에 남자 외모 거의 안보는 사람 많거든요..
    저도 그랬고^^;

  • 3. ll
    '16.5.11 12:08 AM (220.78.xxx.217)

    그건 아닌듯요
    마트 같은거 갈때 부부인듯 해 보이는 사람들 보면 각양 각색이에요
    남편은 키도 크고 몸도 좋고 외모도 좋은데 부인 되는 사람은 키도 작고 뚱뚱하고 못생....
    반면 부인은 호리호리 한데 남자는 작고 뚱뚱하고..
    뭐 취향인가 보다 하는데
    가끔 애들까지 나와 있을때 애들이 너무 못생긴 쪽하고만 닮은거 보면 좀 안쓰럽긴 하더라고요

  • 4. ...
    '16.5.11 12:10 AM (218.144.xxx.143)

    친구는 끼리끼리 몰려다니는 거 맞구요..
    근데 부부는.. 남편이 스펙이 엄청나게 좋으면 외모가 좀 별로여도 이쁜 여자 데리고 다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5. ...
    '16.5.11 12:11 AM (14.35.xxx.135)

    전혀아닌데요
    한쪽이 잘나면 한쪽이 ...
    그리고 친구를 외모보고 사귀나요??
    자기랑 성격.관심사가 맞아야 친구되던데

  • 6. OO
    '16.5.11 12:16 AM (58.140.xxx.112) - 삭제된댓글

    직업상 부부, 커플을 많이 만나는데요.
    그냥 한말씀만 드릴께요.
    제눈의 안경 ㅎㅎㅎ

  • 7. oo
    '16.5.11 12:17 AM (58.140.xxx.112) - 삭제된댓글

    직업상 부부, 커플을 많이 만나는데요.
    그냥 한말씀만 드릴께요.
    제눈의 안경 ㅎㅎㅎ

  • 8. ...
    '16.5.11 12:18 AM (175.223.xxx.229)

    남자 직업이 좋거나 재력이 있으면
    본인은 못생겨도 부인은 예쁘던데요

  • 9. ᆞ ᆞ
    '16.5.11 12:36 AM (116.41.xxx.115)

    한쪽이 눈에 확 띄게 인물좋은사람이면 외모에대한 아쉬움이 없어서 이성 외모 전혀안보더라구요
    친구사귈때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 10. ㅇㅇ
    '16.5.11 12:55 AM (58.140.xxx.112)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니깐
    전 완전 잘생긴 남자와 결혼할것같네요 ㅎㅎ
    땡큐죠.

  • 11. ..
    '16.5.11 1:07 AM (125.130.xxx.249)

    전혀요..
    미남. 미녀커플 잘 없던데요.
    연애하는 사람들은 종종 보이는데..
    부부는 잘 없죠.

    잘생기고 이쁜 사람들은 대접 받기 원해서
    둘이 성향안 맞아요.
    미남-하녀. 미녀-종.. 이렇게 원하죠들 ㅎㅎ

  • 12. ㅇㅇ
    '16.5.11 1:32 AM (121.188.xxx.237) - 삭제된댓글

    최자-설리는 뭐죠...설리 명목 포지션이 미녀인뎅

  • 13. ..
    '16.5.11 2:36 AM (119.192.xxx.73)

    아뇨. 중간이 많아 보여서 그런거지 외모만큼 차이나는 건 없더군요.
    총합으론 모르겠습니다만.

  • 14. 부부는
    '16.5.11 8:26 AM (203.128.xxx.4) - 삭제된댓글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듯
    잘난쪽 못난쪽의 조화가 많아요

    둘다 잘나거나
    둘다 못난경우가 흔하지 않고요
    둘다 평범한 경우가 제일 많고요

  • 15. 전...
    '16.5.11 8:30 AM (218.234.xxx.133)

    집 내놓으면서 집 보러 오신 부부들 꽤 많이 봤는데 부부가 의외로 비슷했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부부가 있는데 남편이 꽤 키가 큰데 참 미남인 거에요.
    제가 본 일반인 남자 중에 제일 잘생긴 듯. 조인성의 약간 밋밋한 버전? 솔직히 많이 놀랐어요.

    남편 얼굴 보다가 부인한테 얼굴 돌리니 부인이 아기 안고 있었는데 맨 얼굴에 뿔테 안경까지 쓰고 있었지만
    이쁘더라고요. 아기가 돌 안된 듯 싶던데 출산한 지 1년 안돼서 저 정도면 처녀 땐 더 이뻤겠다 싶었죠.
    암튼 선남선녀네 싶었죠.

  • 16. ...
    '16.5.11 9:18 A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요즘 젊은부부들 대충 비슷하죠.
    집앞 공원에서 애기들 데리고 나온 부부들 엄청 보는데 한가족 외모가 다 세트로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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