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교대 중소기업(휴대폰 부품) 여자가 다닐만한가요?

진로..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6-05-09 21:07:07


전에하던일이 스트레스가 많고 적성에 잘 안맞는것 같아서 이직하고 싶은데


너무너무 마땅한게 없어


그나마 안정적이기라도 한 중소기업(공장?)이라도 살짝 고려해보고있는데


힘들겠죠?




정말 뭐먹고 살아야 하나..

IP : 103.51.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지
    '16.5.9 9:14 PM (223.62.xxx.122)

    여자들을 주로 뽑지 않나요?
    능력이 없으면 그거라도 해야죠

  • 2. 음...
    '16.5.9 9:28 PM (103.51.xxx.60)

    교대업무가 능력없는 사람이 하는일의 대명사인지?

  • 3. 2교대면
    '16.5.9 9:31 PM (121.171.xxx.99)

    몸 엄청나게 상할텐데요

  • 4. 말 거지같이 하네요
    '16.5.9 9:39 PM (121.171.xxx.99)

    능력없으면 그거라도 해야죠?

    말 한번 거지같이 하네요 정말.

  • 5. 원글님
    '16.5.9 9:44 PM (182.230.xxx.174)

    주야 근무면 건강에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참... 뭐 먹고 살아야할지 저도 막막하네요

  • 6. 35세미만으로
    '16.5.9 10:55 PM (60.253.xxx.213) - 삭제된댓글

    거의 뽑더라구요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힘들다보니 젊은사람들을 채용할수밖에 없나봐요
    돈벌어야되는 젊은 사람들은 그래도 2교대 하는듯해요 먹고 사는게 먼지

  • 7. 호주이민
    '16.5.9 11:03 PM (1.245.xxx.158)

    제가경험이 있어요 체력이 강하지않으면 오래하기힘들어요 대신 단순업무라 정신적 스트레스는 덜하구요

  • 8. ...
    '16.5.9 11:08 PM (103.51.xxx.60)

    2교대 힘들다..힘들다 소린 들었는데...

    그럼 3교대 반도체 공장같은데는 괜찮을까요??

    간호사들 들어보며 엄청 힘들다던데..

  • 9. 2교대는
    '16.5.9 11:10 PM (112.173.xxx.198)

    힘들어도 3교대는 할만 하대요

  • 10. 제조
    '16.5.10 7:07 AM (180.112.xxx.191)

    예전에 다니던 회사가 휴대폰 부품 관련 제조였어요.
    그 회사도 2교대 3교대 바꿔 시행하다가 결국 2교대로 고정했는데요.
    다 어린 사람들이었어요.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길게 일하는 사람도 없었고요.
    전 사무쪽이어서 생산쪽 분위기는 잘 모르지만...
    일도 일이지만 오히려 사무쪽보다 인가관계로 고민하는 직원들이 많았어요.
    텃세나 라인때문에...
    제조도 제조 나름인데요.
    저희는 부품 검수여서 일도 쉽고 급여도 적었어요.
    반도체 쪽 세정 관련 중소기업은 거의 화학 약품 만질거에요.
    어쩔땐 몸에서 최루탄 냄새 날정도로 독해요.
    미혼이라면 말리고 싶어요.
    회사 처우가 나쁘지 않다면 한번 해보시고 위험한 공정이 없다면 계속 해보세요. 적성에 맞을 지도 몰라요.
    10년전에 지방 직원 200명 가량 회사에서 2교대 근무시 2백 조금 안됫던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737 오늘 디어마이프렌즈 어찌 3 끝났어요? 2016/05/20 4,203
559736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 에디터로 글쓰기 하시는 분들 질문있어요. .. .... 2016/05/20 897
559735 시스루 뱅 앞머리 집에서 자를수 있나요? 3 앞머리 2016/05/20 1,437
559734 습윤밴드 사용법 잘 아시는 분 2 ha 2016/05/20 1,793
559733 시장에서 파는 손두부 6 2016/05/20 2,475
559732 궁금한 이야기y 보는데 기가막히네요 19 ... 2016/05/20 17,106
559731 거침없이 하이킥 10 ... 2016/05/20 2,310
559730 창업 아이템 뭐 없을까요 40대 미혼여성.. 19 까페? 2016/05/20 7,810
559729 체지방량...ㅠㅠ 7 조아 2016/05/20 2,478
559728 세월호766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8 bluebe.. 2016/05/20 658
559727 집에 물건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 안드나요 24 다윧 2016/05/20 7,054
559726 2개월 아가, 수유상태 좀 봐주세요 14 아기엄마 2016/05/20 1,381
559725 흉수또는 늑막비후 의증~ 1 2016/05/20 3,781
559724 학부모 모임이요. 8 초1엄마 2016/05/20 3,355
559723 뒤통수 맞았네요 ddd 2016/05/20 1,531
559722 갑자기, 등이 두툼해졌어요. ㅠㅠ 11 어쩔거야. 2016/05/20 6,032
559721 국민의당 이상돈 당선인, 동생들과 20억대 유산 다툼서 이겨 샬랄라 2016/05/20 1,537
559720 집과 재산의 반은 제것으로 주장하는게 무리인가요 8 2016/05/20 2,641
559719 판교 p맘을 봐도 그렇고 돈을 꿔주는것이 아니네요. 6 와 정말 2016/05/20 4,834
559718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ㅠㅠ 17 ........ 2016/05/20 5,235
559717 죽어가는 래시를 살려주세요ㅠㅠ (강아지 싫어하시면 패스해주세요).. 10 ... 2016/05/20 1,519
559716 너무 기막힌일이 주변에서 일어났어요 ㅠㅠ 34 ........ 2016/05/20 29,389
559715 정유정의 소설을 읽어볼까 하는데 재미있나요? 8 소설책 2016/05/20 2,359
559714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심장사상충약 다 먹이시나요? 8 강아지 2016/05/20 2,274
559713 사촌끼리도 큰언니, 작은언니 이런식으로 부르나요? 8 호칭 2016/05/20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