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남이 장남노릇도 못하고.

... 조회수 : 2,204
작성일 : 2016-05-09 20:14:27
이번 어버이날 시모가 한말입니다.
장남이라고 부모덕본거 하나도 없는데
저리 말하니
아~이제 진짜 더 아무것도 하지말자 이생각만 드네요.
저런말을 하면 자식이 반성할줄알고 저런말 하는걸까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IP : 223.62.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9 8:19 PM (223.62.xxx.99)

    장남은 천벌의 한종류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 2. ..
    '16.5.9 8:54 PM (14.39.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아무것도 해주지도 않으면서
    왜 동생들 책임 안지냐부터
    나 죽으면 너희가 부모다‥
    지금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러니까 조용하네요

  • 3. 123
    '16.5.9 9:28 PM (220.92.xxx.214)

    저희 시댁은 또 아주버님이 어머님 돈만 다 빼먹고 먹튀도아니고 아무것도 안한답니다.벌초도 제사도 어머님 병원도 나몰라라 하는 장남도 있어요.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데 기본만 하는 장남 이어도 좋겠네요.요즘 세상에 장남 차남 딸 구분짓지 말고 자기들 엄마니까 분담해서 하면 좋겠네요.

  • 4. ....
    '16.5.9 9:33 PM (221.141.xxx.19)

    요즘세상에 장남차남이 무슨 소용인가요.
    자식들이 다같이 힘모아 자기부모님 챙기면 돼죠.

  • 5.
    '16.5.10 7:17 A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 비슷한말 하길래 내가 낳지도 않았는데 왜 나한테 떠맡길라고 하느냐고. 소리를 냅다 질렀어요.
    찍소리 안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334 이불빨래 세탁기vs발로 밟기 뭐가 더 깨끗해지나요? 7 11 2016/05/18 4,681
559333 중학교 공개수업 많이 가나요? 4 궁금 2016/05/18 1,797
559332 업무상 아는외국인이 자기나라오면 연락하라는거... 20 2016/05/18 3,056
559331 여자셋, 어떤 일 겪어보셨어요? 4 응? 2016/05/18 1,791
559330 저... 오늘 예쁜딸 낳았어요~ 23 셋맘 2016/05/18 3,960
559329 아이 위인전집을 샀더니 반기문씨가 있어서 참.... 8 오늘 2016/05/18 1,658
559328 오십 넘으니 정체성에 혼란이 와요 65 누구? 2016/05/18 22,948
559327 당근시러 블로그 음식은 초보에게 무리데쓰입니다 26 @@ 2016/05/18 11,040
559326 아기들 언제부터 덜아픈가요? 18 행복 2016/05/18 2,580
559325 홍콩 사시는 분 질문요 1 딤섬 조아 2016/05/18 1,070
559324 8살 아이 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 1 . 2016/05/18 1,203
559323 말 못가리는 친정 부모님때매 미치겠어요 4 링링이 2016/05/18 3,260
559322 백화점 떡 저녁에 사서 낼 아침에 선물해도 될까요? 5 선물 2016/05/18 1,817
559321 불림샴푸 1 불림샴푸 2016/05/18 986
559320 SBS도 전두환 씨라고 지칭하네요 1 // 2016/05/18 1,415
559319 YTN에서 방금 한줄 속보떴는데 횡성 지진 6.5라네요. 13 ... 2016/05/18 7,845
559318 현장학습가는데.. 8 2016/05/18 1,199
559317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싫어 2016/05/18 5,799
559316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샤방샤방 2016/05/18 3,633
559315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대만가야지 2016/05/18 1,292
559314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2016/05/18 3,793
559313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언제쯤.. 2016/05/18 2,475
559312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저냥 2016/05/18 1,270
559311 귀여운 초5아들 5 엄마.. 2016/05/18 1,350
559310 이런 며느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네요... 수이제 2016/05/18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