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해일까요?

ㅇㅇ 조회수 : 3,984
작성일 : 2016-05-09 20:00:51
제가 12동이있는  있는 아파트 단지에 사는데요.
자주 청소아주머니를 엘리베이터 안에서나 아님 같은 동 안에서 만나요,
오늘도 아침 9:30 에 나가는데 엘리베이터안에서 거울을 반복적으로 닦고 계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볼일보고 2시즘 들어오는데 이번에는 저희 층 을 빗자루로 쓸고 계세요,
동이 12개나 되는데 오전내내 우리동에 계신건지는 알수 없지만,
그런데 자주 저희동에서 마주치는데 엘리베이터안에서 거울을 계속 닦고 계세요,
그러니 엘리베에터 안에 늘 상주하는 느낌이요,
괜히 오해인가 싶은데요,
아주머니가 일이 없어서 그러신건지,
아님 뭔가 의심스러운 상황인지,
어찌보시나요?
IP : 112.148.xxx.7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9 8:02 PM (223.33.xxx.52)

    ?? 뭔 의심을..

  • 2. 원글
    '16.5.9 8:02 PM (112.148.xxx.72)

    저도 청소 아주머니가 함드신 일 하는건 알고있고,
    일부러 쉬시려고 엘리베이터 안에 계시다면 상관없지만,
    왠지 엘리베이터 안에 상주하는 느낌이 드는데,
    그러다보니 어느 층에서 들어오고 나가는게 뻔히 알게 되니 오늘은 유독 오해인지 해서요

  • 3. ㅇㅇ
    '16.5.9 8:03 PM (49.142.xxx.181)

    어떤 의심이 드는데요?
    일이 없어서 엘리베에터에서 거울닦는 척하고 노는 상황?

    그냥 우연히 그런거겠죠. 그리고 아주머니 혼자 12동 다 하는거 아니고
    그분들도 구역이 나눠져있어요.
    아마 원글님동 담당 청소아줌마신듯..

  • 4. ㅇㅇ
    '16.5.9 8:04 PM (49.142.xxx.181)

    어느층에서 들어오고 어느층에서 나가는걸 그 아줌마가 알아서 좋을게 뭘까요;;

  • 5. ...
    '16.5.9 8:04 PM (59.12.xxx.153) - 삭제된댓글

    답도 안나오는 이런 고민 하느니..
    비밀번호 바꿔 버리는 게 더 실용적이예요.

  • 6. 원글
    '16.5.9 8:06 PM (112.148.xxx.72)

    이상하게 비밀번호 변경이 안되네요,
    시스템상 초기 비밀번호는 변경이 안되는데,
    그전부터 그번호을 쓴건지 그런가봐요ㅡ
    전주인이 쓰던걸 고대로 쓰고있는데 그래서 제가 찜찜한가봐요

  • 7. ...
    '16.5.9 8:07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느낌 든 적 있어서 번호키만 잠그다가 열쇠도 들고 다녀요
    우연이 반복된다면 조심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8. ..
    '16.5.9 8:08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그분들청소 용역업체 소속이구요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아파트 주민들과 마찰이나
    밖에 내놓은 물건 함부로 건드리면 이의없이
    해고한다는 내용 있어요
    별로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될듯

  • 9. ㅇㅇ
    '16.5.9 8:08 PM (49.142.xxx.181)

    -_-
    그 아줌마가 원글님 도어락 번호 알고 들어올걸 의심하시는거예요?
    ;;
    전주인도 알고 있는 도어락비번이잖아요.
    도어락 하나 바꾸세요. 요즘 도어락 얼마 안하던데

  • 10. 원글
    '16.5.9 8:10 PM (112.148.xxx.72)

    초기비밀번호가 변경안되는경우는 도어락 자체를 바꿔야 하는건가요?

  • 11. 원글
    '16.5.9 8:11 PM (112.148.xxx.72)

    그러니 무지해서 이사한지 6개월째인데도 이러고 사네요ㅠ

  • 12. 다른이야기
    '16.5.9 8:12 PM (112.173.xxx.198)

    우리 아파트 청소 아줌마는 청소를 정말 대충 합니다.
    하는 것 같지도 않아요.
    얼마나 지저분한지..
    딱 쓰레기만 줍는다고나 할까요.
    1년 넘게 살고 제가 전업이라 집 앞에서 늘 움직임 파악 되는데 바닥을 걸례질 하는건 이주에 한번 할까말까..
    그러니 더러울수밖에요.
    관리소장도 뭐하는지 아파트 외부 도색이 엉망으로 지저분한데도 페인트 새로 할 생각도 안하고..
    저는 아파트 생활 여기서 끝낼 거에요.
    내가 내는 관리비를 날로 처먹는다는 느낌이 안들수가 없어요.

  • 13. ...
    '16.5.9 8:18 PM (59.12.xxx.153)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흰 앞에 살던 분들 기존번호 그대로 사용하다가..
    옆집 학생 들어왔습니다.
    돈이 들더라도 바꿔 버리세요.
    든든한 놈으로요.

  • 14. ...
    '16.5.9 8:18 PM (59.12.xxx.153) - 삭제된댓글

    참고로..
    저흰 앞에 살던 분들 기존번호 그대로 사용하다가..
    옆집 학생이 저희 집에 들어왔습니다.
    돈이 들더라도 바꿔 버리세요.
    든든한 놈으로요.

  • 15. 도어락회사에
    '16.5.9 8:22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전화하세요
    아파트전체에 설치된거면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연락처 받으세요
    그리고 바꾸세요

    안바꿔지면 도어락자체를 새로구입해서 교체하세요

    우리동 청소아주머니는 우리동만 청소하세요 관리실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청소아주머니가 몇시부터 몇시까지 몇동에서 일하시냐구요

  • 16.
    '16.5.9 8:35 P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아마도요.
    저희동네는 그동의 가구수에 따라서 한분이 한동만 하시거나 세개의 동을 두분이 하시거나 합니다.
    한번 정해지면 잘 바뀌지는 않구요.

  • 17. ...
    '16.5.9 9:33 PM (59.28.xxx.145) - 삭제된댓글

    12동 이면 동마다 정해진 청소 담당이 다를거예요.
    저도 한동안 청소하는 분과 매번 마주친적 있지만
    한번도 그런 생각 안들었어요. 그런데 원글님이
    찜찜하게 생각된다면 뭔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그럼 그 찜찜한 기분을 해소 하려면 먼저 도어락부터
    해결하셔야겠어요.

    비밀번호 변경 안되는 도어락이 있을리가요?

    건전지 넣는 부분 열어보면 비번 리셋하는 방법이
    적혀 있기도 하니 확인해 보세요.

    아파트 입주시 설치된 도어락이면 관리실에 물어보거나
    도어락에 적혀진 모델명으로 제품 서비스센터에 메뉴얼
    보내달라 하세요.

  • 18. 나무안녕
    '16.5.9 9:49 PM (39.118.xxx.156)

    혼자서12동 다 하지 않고요.2~3동씩 하시는거예요.그분은 님네동 청소담당이신거죠

  • 19.
    '16.5.9 10:32 PM (121.168.xxx.86)

    별의심을 다하네요

  • 20. .....
    '16.5.9 11:08 PM (112.151.xxx.45)

    에궁~ 지나친 염려신듯. 아주머니들도 짜여진 일정대로 일 하시니까, 외출시간이 비슷하면 비슷한 일 할 때 만나겠죠. 그리고 엘리베이터 안은 씨씨티비 있어서 쉴만한 공간이 일 될걸요.

  • 21. 그게
    '16.5.10 5:50 AM (206.212.xxx.114)

    자신의 직관을 믿으세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습니다.
    번호키는 그 번호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한번 자세히 보세요. 번호키 바꾸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526 사귀면서 안자는것도 쉽지 않은듯 34 ㅇㅇ 2016/05/05 26,847
555525 강아지가.. 6 강쥐 2016/05/05 1,752
555524 노무현 정부 유시민이 역대 최악의 보건복지부 장관이라고 평가받은.. 33 알자회 2016/05/05 17,415
555523 시간 때우려고 본 영화들 의외로 재밌게 봤어요 2 .. 2016/05/05 2,161
555522 성공한 매운 갈비찜 ! 10 2016/05/05 2,649
555521 아파트 동호수 추첨했는데 탑층이예요. 13 아파트 탑층.. 2016/05/05 8,558
555520 최신 의학상식 1. 1 drawer.. 2016/05/05 1,501
555519 아무것도 안사고 얼마나 버텨보셨나요 7 주모 2016/05/05 2,587
555518 명문대를 다니면 뭐가 좋을까요 14 ㅇㅇ 2016/05/05 4,723
555517 새로 산 원피스가 자꾸 목뒤로 넘어가는데 뭐가 잘못된거죠? 5 .. 2016/05/05 3,837
555516 챙 모자 보관을 어떻게들 하세요? 2 모자 2016/05/05 2,459
555515 유학 경험의 차이가 뭘까요 10 ㅇㅇ 2016/05/05 3,483
555514 나트랑 빈펄 풀보드가 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5 허허 2016/05/05 3,404
555513 친정엄마,시엄마 1 어버이날 2016/05/05 1,456
555512 외국에서 미용사하면 정말 돈 많이 버나요..? 15 외국에서 2016/05/05 5,858
555511 여동생 시어머니 만나러 가는데 뭘 사가야 할까요? 1 say785.. 2016/05/05 1,236
555510 "하반기 집값 내린다...그래도 강남불패" 4 집값전망 2016/05/05 3,337
555509 아이폰 6플러스인데 소리가 갑자기 확 줄어들어 몽쥬 2016/05/05 656
555508 새아파트 입주시 구매괜찮을까요? 2016/05/05 789
555507 나경원 딸과 함께 면접 본 수험생의 증언 동영상 20 개누리당 2016/05/05 7,478
555506 부부 성추행.... 5 ..... 2016/05/05 6,126
555505 맥주로 검은 옷 빨아보신 분 계세요? 4 짤순이 2016/05/05 5,049
555504 김포공항 국제선 면세점 아기용품 파나요? 김포김포 2016/05/05 1,164
555503 감자볶음 중인데 10분 넘게 볶고 잇는데 안익는게 뭐가 문제일까.. 12 급질 2016/05/05 7,156
555502 유명 식당 포장 베스트 글 읽다가 궁금해서요... 10 wellwe.. 2016/05/05 2,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