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국장가루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ㄴㄴ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16-05-09 18:58:08
맛없는 된장 구제하는라 샀는데 몇 스푼 쓰고 한 병이 그대로 있어요. 건강때문에 가루로 섭취하면 안되고요. 음식에 쓰고 싶은데 청국장 끓일때 넣으면 될까요? 또 어느 음식에 넣으면 될까요?
IP : 122.42.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상
    '16.5.9 7:12 PM (1.236.xxx.90)

    가루섭취가 왜 안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엄마가 청국장 요구르트랑 섞어서 한컵씩 만들어 주셨는데
    변비에 특히 좋았구요.
    지금도 미숫가루 먹을 때 가끔 생각나면 한스픈씩 넣어요.
    일반 된장찌개 끓일때도 한스푼 넣기도 합니다.

  • 2. 원글
    '16.5.9 10:08 PM (122.42.xxx.78)

    피를 묽게하거나 되게하는데 영향을 주는 음식을 조심해야돼서요. 조언 감사합니다

  • 3. 우유넣고
    '16.5.9 11:02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바나나 갈아서 먹을때 한숟가락 넣어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둘이 의외로 잘 어울린대요.

    전 토마토(없을땐 브로콜리나 양배추), 볶은미강 가루, 청국장, 살짝복은 들깨가루, 올리고당 조금을 저지방 우유를 넣고 갈아서 아침 저녁으로 주스잔으로 한잔씩 마시는데 변비에 좋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좀 더러운 얘기지만... 제가 화장실을 이틀에 한번도 겨우 갔었는데 이렇게 마시면서 하루에 두번씩 가요. 늘 배가 묵직하고 더부룩했는데 지금은 그런 증상이 싹 없어졌어요.
    살이 막 빠지고 그런건 아닌데 헛배 부른게 사라지니 몸이 엄청 가벼워진 느낌이예요. 다른것도 다 좋지만 제 생각엔 청국장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516 밥이 맛있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12 정수 2016/05/20 5,416
559515 아 정말 운전연수 ㅡㅡ 6 .. 2016/05/20 2,515
559514 오늘 디어마이프렌즈 어찌 3 끝났어요? 2016/05/20 4,200
559513 네이버 블로그 스마트 에디터로 글쓰기 하시는 분들 질문있어요. .. .... 2016/05/20 894
559512 시스루 뱅 앞머리 집에서 자를수 있나요? 3 앞머리 2016/05/20 1,431
559511 습윤밴드 사용법 잘 아시는 분 2 ha 2016/05/20 1,788
559510 시장에서 파는 손두부 6 2016/05/20 2,469
559509 궁금한 이야기y 보는데 기가막히네요 19 ... 2016/05/20 17,102
559508 거침없이 하이킥 10 ... 2016/05/20 2,307
559507 창업 아이템 뭐 없을까요 40대 미혼여성.. 19 까페? 2016/05/20 7,807
559506 체지방량...ㅠㅠ 7 조아 2016/05/20 2,469
559505 세월호766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8 bluebe.. 2016/05/20 653
559504 집에 물건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 안드나요 24 다윧 2016/05/20 7,046
559503 2개월 아가, 수유상태 좀 봐주세요 14 아기엄마 2016/05/20 1,376
559502 흉수또는 늑막비후 의증~ 1 2016/05/20 3,775
559501 학부모 모임이요. 8 초1엄마 2016/05/20 3,354
559500 뒤통수 맞았네요 ddd 2016/05/20 1,527
559499 갑자기, 등이 두툼해졌어요. ㅠㅠ 11 어쩔거야. 2016/05/20 6,027
559498 국민의당 이상돈 당선인, 동생들과 20억대 유산 다툼서 이겨 샬랄라 2016/05/20 1,532
559497 집과 재산의 반은 제것으로 주장하는게 무리인가요 8 2016/05/20 2,638
559496 판교 p맘을 봐도 그렇고 돈을 꿔주는것이 아니네요. 6 와 정말 2016/05/20 4,830
559495 주변에 사람이 없어요ㅠㅠ 17 ........ 2016/05/20 5,234
559494 죽어가는 래시를 살려주세요ㅠㅠ (강아지 싫어하시면 패스해주세요).. 10 ... 2016/05/20 1,510
559493 너무 기막힌일이 주변에서 일어났어요 ㅠㅠ 34 ........ 2016/05/20 29,384
559492 정유정의 소설을 읽어볼까 하는데 재미있나요? 8 소설책 2016/05/20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