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분양 아파트인데 왜 p가 붇는건가요?

......... 조회수 : 6,647
작성일 : 2016-05-09 15:41:32

아파트 매매는 처음인지라 잘 모르는 사람이예요.

경기도 지역에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를 매매하려고 보고 있어요.

제가 사려는건 30평대 중반 아파트인데, 미분양인 상태예요.

소형은 거진 분양된 상황이구요.

부동산에 전화했더니, 미분양된 상황 맞는데 피는 다 붙었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나와있는 매물들 거의 최저 20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다 피 붙여서 파는거라고 써올려진 상태구요.

원래 이런건가요?

미분양 났다는데, 아파트 가격이 분양가 이하는 물론, 분양가로도 나온 매물이 없다는게 신기해서 원래 이런건지.

미분양이면 건설사에서 분양가 이하로도  떨이 하는 물량들도 있던데, 하다못해 건설사에 연락해서 분양가로 살수 있는 방법도 가능할듯한데 대부분 그렇게 연락해서 사는건가요?

그냥 이런경우 부동산 물건 말고, 건설사로 연락해서 분양가로 분양받는게 가능한건지 아는분들 답좀 주세요.

부동산에서는 미분양인데, 분양가로 살려면 지금 못사요. 피 다 붙었어요. 이러고 바쁘다고 끊네요. -.-

왜 부동산에선 분양가로 지금 못구한다고 그러는건지, 잘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IP : 211.200.xxx.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55
    '16.5.9 3:44 PM (223.62.xxx.145) - 삭제된댓글

    프리미엄 붙는 동 호수랑 미분양이랑은 좀 다르죠.

  • 2. ㅂㅂㅂ
    '16.5.9 3:44 PM (211.36.xxx.186)

    저 아시는분은 마이너스 피에 샀다고 하던데요
    미분양 물건이요

  • 3. 저층이나
    '16.5.9 3:45 PM (125.138.xxx.184)

    갈가쪽 이런 별로인데 미분양 좀 남았어도
    로얄동 로얄층은 이미 분양완료에 프리미엄까지 붙는
    경우 흔해요

  • 4. 미분양이면,...
    '16.5.9 3:45 PM (218.234.xxx.133)

    미분양이면 건설사에 직접 신청하세요.
    부동산은 분양한 사람들이 p 붙여 매도하는 물건을 취급하죠.

  • 5. ..
    '16.5.9 3:46 PM (182.228.xxx.137)

    아마 미분양분을 분양사에서 부동산에 알아서 팔라고
    주는게 있어요.
    용어가 생각안나네요.
    부동산에서 분양사에서 돈받고 매수자한테 피붙여 먹고 그른가 봐요.

  • 6. 그러게요
    '16.5.9 3:46 PM (175.126.xxx.29)

    정말 나도 이해안되네

    미분양인데 피가...
    ㅋㅋㅋ
    정말..

  • 7. ...
    '16.5.9 3:46 PM (121.157.xxx.195)

    미분양된 집은 모델하우스가서 직접 분양가로 사시면 되구요. 부동산통해서 구하는 집은 로얄동이나 로얄층으로 분양된 집을 피붙여 파는거죠. 미분양이어도 아마 저층만 남았을거에요. 일단 모델하우스가셔서 남은 집 알아보시고 맘에 드는 집이 없으면 부동산통해서 구하시면돼요.

  • 8. qas
    '16.5.9 3:46 PM (175.200.xxx.59)

    죽어도 부동산으로 돈을 벌어야겠다는 심보죠.
    바로 저런 심보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자꾸 올라가는 거구요.
    저런 건 안 사주는 게 정답이예요.
    이자 때문에 죽어보라죠.

  • 9. ..
    '16.5.9 3:48 PM (58.140.xxx.196)

    업자들이 미분양된것중에 그나마 좀 괜찮은거 자기들이 받아서 피붙여 파는거죠.
    자기들 마진하고 이자나가는 거 합친게 피.. 웃기죠.
    한마디로 미친거죠.

  • 10. ㅇㅇ
    '16.5.9 3:50 PM (66.249.xxx.224) - 삭제된댓글

    미분양은 40평대 세대
    피 붙은건 20평대
    이런 경우

  • 11. ㅇㅇ
    '16.5.9 3:51 PM (66.249.xxx.221)

    원글님이 분양권 산다고 전화하지 말고
    판다고 전화해보세요.
    말바꿔서 미분양에 찾는 사람도 없어서 분양가 이하로 팔아야한다고 할걸요

  • 12. ...
    '16.5.9 4:00 PM (116.41.xxx.111)

    웟님 의견 좋네요...판다고 전화해보면 대충 판단설거 같아요.

  • 13. 우리
    '16.5.9 4:04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아파트도 세대수가 많아서 분양후 일년간 미분양이였었는데
    평형별 타입이 a-e까지 다양해서 피 2천에서 무피 마이너스 500까지 다양했었어요.
    영구 조망권의 공원뷰이면서 상가,교통까지 좋은 제일 앞동들중에서도 판상형에 가까운 A타입은
    분양후 2순위 동호수 지정때 매진,피가 붙었고 입주 직전까지 무피였던 동들은 뒷동이면서 층과 타입이 나쁜 동이었어요.
    입주후 단열불양으로 인한 결로로 고생하는 집이 많았었어요.
    입주 반년인데 인기 동들은 피를 주고 살려고 해도 매물이 전혀 없고,무피였던 동들은 아직까지 그래요.
    같은 타입,같은 단지인데 차이가 많이 나요.

  • 14. 우리
    '16.5.9 4:10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불양->불량 (오타)

  • 15. .....
    '16.5.9 4:13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뭉텅그려보면안되고 동, 방향, 층수, 타입이 중요해요
    어디 미분양할인한다고 가봤는데
    맘에드는건 부동산에서 파는 물건이었어요
    미분양은 죄다 저층이거나 방향이 서향이거나
    타입이 A 쓰리베이가 아닌 포베이 였어요

  • 16. ㅇㅁ
    '16.5.9 6:34 PM (114.207.xxx.138)

    미분양은 시행사에서 직접 사시면 되고 부동산에서 파는 거는 분양권 파는 거겠죠 피만큼 분양권 매도자와 얼마 거래 성사비가 이미 얘기 된 것일 수도..요즘 실입주보다 분양권 전매로 차익 실현자가 많겠죠

  • 17. ㅠㅠ
    '16.5.9 6:46 PM (1.236.xxx.90)

    이런 글 미리 봤었으면 좋았을텐데...
    미분양은 시행사에서 직접 사면 된다는건 첨 알았네요.

    지금 저희집도 경기도 미분양 산건데...
    아무리 집값이 오르락내리락 해도 저희 집 산 가격만큼은 안올라서
    이제 이사 가야 하는데 어쩌나 고민중이었어요.

  • 18. ...
    '16.5.9 7:38 PM (203.244.xxx.22)

    전 솔직히 부동산 60%쯤은 사기같아요.
    개인적으로 겪은 일들이 있다보니...
    그냥 분양가에 파는 물건 있음 연락달라고 하고 연락처 남겨보세요.
    연락없음 말구 하는 마음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955 13세 초딩인척 하고 채팅앱 해본 결과 받은 쪽지들 18 말세다 2016/05/17 7,177
558954 사십대가 되니 살이 엄청나게 쪄대요 나잇살인가요? 13 ,,, 2016/05/17 6,786
558953 매트리스 프레임없이 깔판만 깔고 쓰는 거요... 2 미엘리 2016/05/17 1,947
558952 조영남 그림 산 사람들은 어째요.이제 헐값일텐데 15 ... 2016/05/17 7,946
558951 도야마 알펜루트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4 일본 2016/05/17 1,615
558950 36주년 5.18 광주 민중항쟁 전야제-생중계 중 2 *** 2016/05/17 757
558949 그림값 10만원 진짜 짜게줬네요. 15 ... 2016/05/17 4,571
558948 제주도 여행 -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 세 곳만 알려주세요..... 13 제주 2016/05/17 3,729
558947 사주명리학 공부하고싶으신분 강의소개합니다(무료) 12 공부 2016/05/17 3,819
558946 나는 국정원보다 페이스북이 더 무섭다 3 샬랄라 2016/05/17 1,581
558945 분당 지역에서 가사도우미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분당 2016/05/17 1,520
558944 회식왔는데 와 진짜 욕나오네요. 이거 도우미취급 맞죠? 31 와이런 2016/05/17 24,569
558943 내신등급이 정확히 1등급에서 9등급까지 나뉘어져서 5 고등엄마 2016/05/17 2,572
558942 2018년..과연 집값이 떨어질까요? 13 2018 2016/05/17 19,047
558941 아들이 태권도장에서 남의물건 가방에 넣어오려다 걸렸대요 11 도벽 2016/05/17 3,664
558940 차홍 미용실 가보신 분 3 곱슬머리 2016/05/17 4,880
558939 드라이클리닝(목동이마트내세탁) 세탁소 2016/05/17 1,314
558938 무는 개 1 ... 2016/05/17 759
558937 해독쥬스를 이제 믹서에안갈고 휴롬에착즙해먹어요 2 2016/05/17 2,220
558936 역변만 하는 외모 12 애엄마 2016/05/17 5,108
558935 엄마가 싫어요. 2 ... 2016/05/17 1,579
558934 호주이민에 대해서 5 2016/05/17 2,573
558933 성인 자전거 교육 받을 수 있는 곳 있을까요? 3 배우고싶당 2016/05/17 1,118
558932 이민가고 싶은데 얼마정도 있으면... 2 .. 2016/05/17 2,220
558931 오존식 공기청정기 짜증나네요;;; 9 풀빵 2016/05/17 5,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