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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자전

ㅇㅇ 조회수 : 734
작성일 : 2016-05-09 15:28:19
남폄이 뭘 물어도 대꾸를 잘해요,
대놓고 기분나쁜데요,
저도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고 애교도 없는 성격이라서 
그동안은 그런가보다 10년 살다가,
이젠 저부터 바껴보려고 노력하는데도 목석같은 인간이랑 살기 힘드네요,
예를들어 사랑해 물어봐도 대답도없고,
정말 사랑하지 않는건지,
한번은 제가 표현하고 살라고하니,
생각이 싶어서 표현이 서툴다나,
임기응변은 잘하는 인간이 표현이 아니라 물어보는 말에 대답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다른 집도 그런가요?
그런데다 10살 아들도 똑같아요,
어느날은 제가 뭘 물어도 아무 말 없길래,
왜 대답을 안해? 물으니 그러니 자기 성격이 shy해서 그렇다나,,
하,,
부끄럼 많은 게 자랑도 아니고 어디서 온 유전자일까요?
IP : 112.148.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9 3:33 PM (175.126.xxx.29)

    남편이야 그렇다치조
    10살아들이 문제네요.

    대인관계, 사회생활에 문제 생깁니다.
    남편보고...아들 교육 때문이라도(진짭니다)
    대답 바로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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