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겹살도 쫙펴서 한줄씩 밀봉해서 얼리니, 냉장과 똑같은 맛이 나네요

..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6-05-09 15:24:33

저는 냉동실에 잘 안넣는데(그것이 뭐든)

얼마전 삼겹살이 남았길래

혹시나 싶어

 

한줄씩 비닐에 말아서 얼렸어요

그때 두줄을 얼렸나?

 

반찬없는 며칠후

그거 꺼내서 바로 구웠더니

냉장상태하고 똑같네요?

 

이젠 삼겹살 맛있는거 할인하면(참,,,맛있는 삼겹살 좀 알려주세요..

백화점이나 마트슈퍼,,,다 맛이 없네요...여긴)

 

좀 많이사서

한줄씩 얼려도 될거 같아요.

IP : 175.126.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6.5.9 3:37 PM (211.212.xxx.236)

    저희엄마가 그렇게 하세요.
    얇은 크린백?같은걸 깔고. 한줄 삼겹살 깔고 크린백 깔고 한줄 삼겹살 깔고 이런식이요. 지그재그로.
    저희집에 삼겹살 먹는사람이 아이밖에없어서. 아이만 먹을땐 한줄씩 구워야해서 반의반근씩 사도 늘 남길래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이렇게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크린백 끝을 잡고 뚝 뜯으면 한줄만 똑 떨어져나와서 참좋아요.

  • 2. 삼겹살
    '16.5.9 4:45 PM (183.109.xxx.87)

    종이 호일 쫙펴고 맨끝에 삼겹살 한줄 놓고 종이호일 김밥 말듯이 반 접어 놓고
    또 그 위에 한줄 놓고 종이 호일 감싸서 감아 접고 그런식으로 둘둘 말아 접어 놓으면 편해요
    얼어도 떼어낼때 쉽게 분리됩니다

  • 3.
    '16.5.9 5:16 PM (180.68.xxx.71)

    주로 먹고 남은 삼겹살 그리 얼리는데..
    그래도 일부러사다 얼려먹을만큼 괜찮은 방법은 아니예요~~
    양념안한 고기굽기는 냉장이 진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985 페니실린계 항생제 알러지는 평생 가는건가요? 3 부작용 2016/05/17 2,948
558984 냉장고 밑 청소 어떻게 하나요? 4 ㅇㅇ 2016/05/17 3,278
558983 휴,,, 7.8.9등급...어떻게 플랜을 짜시나요? 8 고1맘 2016/05/17 3,089
558982 남편 이직 전 2주정도 휴가내고 어디가면 좋을까요? 1 이직전휴식 2016/05/17 1,320
558981 조영남 방법이 관행이라면 이런 경우는 어떻게 봐야? 20 ..... 2016/05/17 3,744
558980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느낌이에요.... 15 ㅓㅓㅓ 2016/05/17 6,702
558979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성추행 경험 7 지금에서야 2016/05/17 3,765
558978 요즘 면접 복장이 정장이라하면 말 그래도 아래위 같은 색 정장을.. 5 .. 2016/05/17 1,945
558977 입주도우미 들이는 문제 3 도우미 2016/05/17 2,506
558976 점심시간에 혼자도서관가는 초등고학년 11 june 2016/05/17 3,694
558975 근로 장려금 1 장려금 2016/05/17 1,852
558974 '위안부' 피해자 공정엽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 17 bluebe.. 2016/05/17 990
558973 팔2 비빔면 6 00 2016/05/17 1,967
558972 동네 형아가 제 아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5 이런일 2016/05/17 1,903
558971 후기 52 아아닌가 2016/05/17 22,129
558970 손석희의 "전두환씨" 25 ㅇㅇ 2016/05/17 13,752
558969 죄송한데요 처음으로 모피 한번 사볼려는데 20 ... 2016/05/17 4,089
558968 휴롬에 토마토 짜서 먹는데 정말 당분만 먹는걸까요? 19 궁금 2016/05/17 12,874
558967 82서 본 댓글인데 기억나시는분? 5 2016/05/17 1,389
558966 세월호76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11 bluebe.. 2016/05/17 647
558965 동생 돈은 내 돈 마인드 3 시아주버니 2016/05/17 1,933
558964 어떤 운동을 해야할지... 9 ... 2016/05/17 2,274
558963 2ㅡ30년쯤 자전적에세이??인데 그 주인공 궁금해요 5 생각나는건 2016/05/17 1,433
558962 조금전 7시 40분경 도곡동 언주초 앞에서 급후진한 하얀색 BM.. 7 미친 인간 2016/05/17 4,490
558961 고딩2 아들녀석 자극될만한 말 없을까요? 7 조언 2016/05/17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