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구마가 많이 있는데 어떤요리가 좋을까요?

고구마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6-05-09 15:00:19

작년겨울애  수확한  유기농  고구마가  꽤  있어요.

주위사람들  나눠  주었는데  ,지금은  싹도  조금  났어요.

어떻게  처리해야  좋을까요?

IP : 175.201.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16.5.9 3:02 PM (118.33.xxx.98)

    저 요즘 고구마 말랭이 홀릭이에요~
    고구마 찌거나 삶아서
    얇게 썬 다음 오븐에 20-30분 돌려요
    너무 돌리면 타니까 색깔 봐가면서요
    꾸덕 쫄깃 바삭하니 정말 맛나요

  • 2. ^^
    '16.5.9 3:03 PM (211.201.xxx.132)

    마탕, 고구마스프, 쪄서 핫케익에 섞어서 굽기

  • 3. //
    '16.5.9 3:04 PM (222.110.xxx.76)

    고구마라떼~
    군고구마하고 우유하고 꿀!!

  • 4. 맛있겠음
    '16.5.9 3:07 PM (175.201.xxx.216)

    고구마 얇팍하게 썰어서 옥수수캔 넣고 생크림 부어 섞은뒤 위에 모짜렐라치즈 얹어서 오븐에 돌리면
    끝내주는 간식이 됩니다!

  • 5. 맛있겠음님
    '16.5.9 3:09 PM (218.144.xxx.243) - 삭제된댓글

    날씬하고 살 안 찌는 체질인가봐요....부럽...
    말랭이가 그나마 맛나고 적은? 칼로리에요.

  • 6. 맛있겠음님
    '16.5.9 3:09 PM (218.144.xxx.243)

    날씬하고 살 안 찌는 체질인가봐요....부럽...
    말랭이가 맛나고 그나마 적은? 칼로리에요.

  • 7. 저는
    '16.5.9 3:15 PM (61.82.xxx.223)

    시골에서 온 맛이라곤 하나도 없는 고구마가 한박스 ㅠㅠ
    말랭이 하면 좀 달아지려나요

    농사지어서 보내주신거라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겠고
    먹자니 맛없고 ㅠ

  • 8. 전 오븐에
    '16.5.9 3:29 PM (183.98.xxx.222)

    고구마 말랭이 만들었어요

  • 9. ㅇㅇ
    '16.5.9 3:34 PM (118.33.xxx.98)

    말리면 수분이 빠지면서 당도가 높아지더라구요

  • 10. 카레에도
    '16.5.9 3:34 PM (218.155.xxx.45)

    감자 넣지말고 고구마 넣으면 달콤한게
    맛있어요.

    고구마를 얇게 썰어 말려 가루를 내서
    김치할때 넣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강순의씨 김치가 그랬던거 같아요.

  • 11. ..
    '16.5.9 11:55 PM (39.119.xxx.30)

    고구마 고로케..
    양파 당근 햄 잘게 잘라 볶은뒤 찐고구마랑 섞어서 만듭니다. 고구마 많이 들어가요.
    달지않은 맛없는 고구마도 맛있게 먹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167 완전 도둑눔을 뽑았어요 5 뉴스타파 2016/05/11 2,538
557166 화이트 골드면.14k 든 18k 든 1 2016/05/11 1,386
557165 2016년 5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6/05/11 650
557164 실리콘 수모가 자꾸 벗겨지는건 두상이 짱구라서 그런가요? 4 이건뭐야 2016/05/11 1,831
557163 만나자니까 연락뜸한 남자 10 ㄴㄴㄴ 2016/05/11 3,105
557162 목뼈 후두둑(?) 맞추는것... 3 ㅇㅇ 2016/05/11 2,822
557161 양봉 화분 구입? 4 .... 2016/05/11 1,213
557160 일산은 참 특이한 동네네요 92 2016/05/11 30,749
557159 리틀팍스냐 잠수네냐... 어떤차이가 있나요? 3 초4남아 2016/05/11 5,014
557158 최소한의 자식된 도리... 23 mm 2016/05/11 7,751
557157 갓 태어난 딸의 얼굴을 본 아빠는 식겁해서 가족을 버렸다. 그리.. 4 자신감 2016/05/11 6,122
557156 해외 산후조리, 제가 잘못 말씀드린건가요? 101 며느리 2016/05/11 17,374
557155 형제만 있는 남자들의 단점(?) 느낀 거 있나요? 5 혹시 2016/05/11 2,345
557154 결혼전에 궁합보신분들 맞아요? 틀려요? 일화 듣고싶어요 12 .. 2016/05/11 6,290
557153 모겔론스병과 컴트레일(하늘에서 비행기가 하얀줄기를 뿜으며..) .. 2 모겔론스병 2016/05/11 3,044
557152 챙겨준 만큼 받기 원하시나요? 10 소시미 2016/05/11 2,251
557151 미국에서 사가면 좋을 것들 22 양념통 2016/05/11 22,235
557150 트럼프보다 힐러리가 더 위험한 이유 9 미국대선 2016/05/11 3,900
557149 대단한 송중기 3 부럽다 2016/05/11 3,584
557148 오해영 청담동살아요 작가네요 14 오해영 2016/05/11 5,094
557147 제가 조금 더 행복해진 비결이에요 7 달탐사가 2016/05/11 4,979
557146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어요 2 ㅓㅓㅓ 2016/05/11 1,895
557145 KFC부터 파파이스... 세월호를 처음부터 되짚어 보며.. ... 2016/05/11 923
557144 자크 오디아르 감독 영화 read my lips 강추 1 햇살 2016/05/11 852
557143 잠이 안와요 ㅠ 1 프레드 2016/05/11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