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신장 관련 ) 이런 증상도 병인가요?

여름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16-05-09 11:00:36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양이 많게 보고 나서 한시간 이내에 또 소변이 마려워요 요근 래 생긴 습관 같은데요 예전엔 두세시간 있다가 소변 본거 같아요
자고 일어나서 물을 마셔서 그런가요?
신장이 나빠져서 그런가요?
IP : 121.129.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6.5.9 12:02 PM (183.98.xxx.46)

    신장이 아니라 방광의 문제 아닌가요?
    나이 들면 아무래도 예전보다는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더군요.
    생활에 불편을 느끼실 정도라면
    과민성 방광을 의심해 볼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으신데요?

  • 2. .......
    '16.5.9 4:52 PM (183.109.xxx.87)

    신장이 나빠지면 주로 밤에 깨서 화장실 가요
    그래도 모르니 소변검사해보세요

  • 3.
    '16.5.10 9:40 AM (121.129.xxx.216)

    네 감사해요
    병원에 가 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827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318
563826 남편이 1 ㅇㅇ 2016/06/04 1,257
563825 두 검사출신의 극과극 11 moony2.. 2016/06/04 3,371
563824 우디 앨런, 블루 재스민, 블랑쳇 6 햇살 2016/06/04 2,217
563823 재혼해서 아이 몸에 자꾸 멍이 들어 몰카를... 6 학대 2016/06/04 7,577
563822 신안사건 세명이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1 구루루루 2016/06/04 2,362
563821 진정 상대를 위한 도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5 2016/06/04 1,294
563820 성박격서(聲朴擊鼠)vs성동격서(聲東擊西) 아마 2016/06/04 940
563819 '구의역 사고' 빈소에 '엄마부대' 등장해 사진찍다 유족과 마찰.. 5 moony2.. 2016/06/04 2,624
563818 불매가 필요합니다. 1 신안 불매 2016/06/04 1,307
563817 환경부, '태아 피해' 알고도 1년간 은폐 2 샬랄라 2016/06/04 1,050
563816 지방시골은 학교 관련된 감투나 지역유지들 깡패들 많아요. 3 지금 2016/06/04 1,695
563815 미자언니는 섬마을선생님을 애타게 불렀지만... 4 언니 2016/06/04 2,406
563814 류승완 감독부인 멋지네요 8 호감 2016/06/04 5,761
563813 땡볕에 걸어 다니며 일하는 직업인 분 있으세요? 3 여름 2016/06/04 1,601
563812 단체 카톡 내용을 복원해보셨는지요? .. 2016/06/04 980
563811 실전이 약하다는 아이에게 무슨 말이 약이 될까요 2 ... 2016/06/04 1,083
563810 절교 당한 사람들은 당할만한 짓을 했다? 10 인생 2016/06/04 4,072
563809 직업을 바꾸려고 컴이라도 배우려는데 관심이안가요.. 4 미혼녀 2016/06/04 1,246
563808 감사합니다.. 글 내립니다.. 53 나나 2016/06/04 18,602
563807 패디큐어라는거 처음으로 해보려고하는데요 1 ... 2016/06/04 1,494
563806 디마프는 노배우들만 5 4567 2016/06/04 3,769
563805 독일서 부엌가구 7 먼산 2016/06/04 2,504
563804 뮤지컬 넌센스 2 보신 분 계신가요~~ 6 흐음 2016/06/04 899
563803 저혈압인데 운동하려면 밤에만 시간나네요. 1 저혈압 2016/06/04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