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동안 홍콩 다녀왔습니다 봄 지나니 여름 오네요
전에 카푸치노 마시고 글 쓴 82거입니다
혼자 다니는 여행의 장점은 길을 잃고 예쁜 가게를 찾고 이름 모를 중국할머가 제 중국어 듣고 웃어주는 겁니다(엉터리라서)
이제 돌아왔으니 다시 삶의 현장으로 갑니다
삶이란 태어났으니 즐거움을 스스로 찾는겁니다 지금에 감사합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두 한주 시작 잘 하고 계신가요
카푸치노 조회수 : 712
작성일 : 2016-05-09 08:19:26
IP : 223.62.xxx.10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2355 | 이란 혼성 졸업파티 하던 대학생들에 99대 태형 | ᆢ | 2016/05/30 | 1,610 |
| 562354 | 얼마 전 김밥 여쭤본 초짜 후기 올려요~! 11 | 얌냠 | 2016/05/30 | 3,601 |
| 562353 | 지역의료보험료 금액 9 | 현 | 2016/05/30 | 4,763 |
| 562352 | 디마프ㅠㅠ 넘 슬퍼요 3 | 늙었나봐요 | 2016/05/30 | 1,778 |
| 562351 | 45 years 6 | 노부부 | 2016/05/30 | 3,534 |
| 562350 | 누군가 불쾌한 이야기를 면전에서 할때 6 | bb | 2016/05/30 | 2,210 |
| 562349 | " 모욕감 느꼈다 " 출근길 버스 막고 &qu.. 2 | ........ | 2016/05/30 | 1,764 |
| 562348 | 치아가 그래도 많이 하얗게 되었어요. 4 | gg | 2016/05/30 | 5,418 |
| 562347 | 피부를 위해 몇시 취침 몇시 기상하세요? 3 | 자자 | 2016/05/30 | 1,819 |
| 562346 | 질문) 디마프 6회, 신구가 사위 찾아갔을때 7 | 저화질이라 | 2016/05/30 | 4,086 |
| 562345 | 대청소 하면서 집안 물품 버릴려고 하는데 7 | 버리기 | 2016/05/30 | 2,829 |
| 562344 | 미국맘님들 셔츠보는법 알려 주세요. 2 | 미국옷사이즈.. | 2016/05/30 | 1,115 |
| 562343 | 중딩 아들때문에 미치겠습니다 62 | 사춘기 | 2016/05/30 | 15,139 |
| 562342 | 초행길 삼양목장 운전 문의 7 | 강릉여행 | 2016/05/30 | 1,291 |
| 562341 | 오바마.. 150m 옆 한국인 위령비는 지나쳤다 21 | 미국원폭 | 2016/05/30 | 2,501 |
| 562340 | 역치 낮은 남편, 어떻게 공감하세요? ㅠㅠ 42 | SJ | 2016/05/30 | 16,156 |
| 562339 | 강서힐스테이트로 7 | 더불어 | 2016/05/29 | 2,030 |
| 562338 | 해운대 파라다이스 근처 잠만잘 숙소 부탁드려요 5 | ... | 2016/05/29 | 1,369 |
| 562337 | 시부모님 이혼한 것처럼 살겠다는데요 74 | 에디 | 2016/05/29 | 16,871 |
| 562336 | 외며늘은 멘탈이 강해야함 ᆢ 18 | Wt | 2016/05/29 | 5,456 |
| 562335 | 고승덕 딸, 캔디 고, 멋진 사람이네요. 9 | 아... | 2016/05/29 | 5,057 |
| 562334 | 디마프 콜라텍 장면 어떻게 보셨어요? 16 | 000 | 2016/05/29 | 5,697 |
| 562333 | 미국은 광주 5.18과 제주 4.3에 사과해야 한다 1 | 체로키파일 | 2016/05/29 | 798 |
| 562332 | 미세먼지 적은 곳이 어디일까요? 28 | 두통 | 2016/05/29 | 13,062 |
| 562331 | 생리대살돈도없어요- 저소득층가정 청소년들의 말할수없는고백 7 | 집배원 | 2016/05/29 | 2,4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