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리신분들 케어
집에서 가족(며느리 중심)이 하기보다
요양원 혹은 요양병원이 대세인가요
1. 지인보니
'16.5.8 9:41 PM (175.126.xxx.29)나라에서 보내주는 도우미 몇시간 이용하던데요.
요양병원 보내고 싶은데
이 치매노인이...검사하러 오는 사람들(판정 내는 사람들)만 오면
엄청 똑똑해진답니다...그래서 급수가 안나온다고....2. 치매는
'16.5.8 10:03 PM (59.14.xxx.172)나라에서 보조금이 많이나와
요양원에 계셔도 한달에 60만원정도 든대요
그리고 요양등급받을때
정신이 왔다갔다하셔서 어려운분들은
치매증상때 휴대폰으로 녹화해두셨다가
보여주시면 도움된다고 해요3. 윗님
'16.5.8 10:12 PM (211.112.xxx.26)치매가 나라에서 보조금이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
원래 1인당 개인부담 의료비가 1년에 500만원인가 (소득에 따라 개인별차등)넘으면 환불해줘요.
이것도 새로생긴 병원,잘안되는 병원은 말 잘하면 더 적은금액으로도 있기도하고그렇던데요.아버님이 요양병원 계시고 의료보험공단에서 환급금통지서도 받아보았기에 압니다4. 요양원, 요양병원
'16.5.9 7:57 AM (110.8.xxx.8)요양원은 나라에서 보조금 나오는 것 맞아요.
요양등급을 3등급 이상 받아야 입소 가능하고 요양원비 20%만부담해서 60만원 정도 드는 건 맞는데 눈에 안 보이는 비용도 쏠쏠히 들어가기는 해요.
요양병원은 지원이 안 되지만 등급 상관없이입원할 수 있고 위에 답변하신것처럼 의료비 일정선 초과하면 환급 되고요.
요양등급 3등급 못 받아도 4,5 등급이면 방문 요양사 비용 지원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등급 받기가 그리 쉽지는 않아요.5. 윗님~등급받아야 가는
'16.5.9 10:12 AM (223.62.xxx.20)요양원도 있고요 다만 치매는 바로 입소되게끔 신경 써주긴해요.
시어머니 말기암이라 거동도 힘드셔서 알아보니 등급받아서 요양원은
1,2등급이 나와야하고 2등급받으려면 식물인간에 준하는, 혼자 대소변못보는건 기본이고 밥도 못먹고 못움직여야해요.
자비로 돈내면 요양원(일부임,대부분은 1,2등급나와야 입소가능)이나
요양병원은 언제든 입원가능해요. 자비라는 경비가 꽤 나온다고해도 위에 댓글쓴대로
1년동안 쓰는6. 윗님~등급받아야 가는
'16.5.9 10:18 AM (223.62.xxx.20)1년동안 쓰는 자기부담금 의료비(병원비,약값)가 재산,소득차등을 두어서
500만원 (기준으로 ) 넘으면 나중에 의료보험공단에서 정산후 환급해줘요.
등급 안받아도 요양병원 입원하시면 되고 월40~50만원정도 냅니다
등급을 받아서 입원하면 지원을받으니 더 적게내겠죠(시설급여는 요양병원은3등급,요양원은 2등급을 받아야돼요)
환자별 차등두어서받던데 시골이라그런지 누구는 더받고 누구는덜받기도하고
재량이더라구요7. 윗님~등급받아야 가는
'16.5.9 10:24 AM (223.62.xxx.20)요양원은 치료개념이 아니어서 호스피스개념에 가까워요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없어요. 말기암환자라도 치료받을만큼 받고
이제 포기한 환자들이 가는거죠. 급하게 문제가 생기면 의사가 없으니
곤란할수도 있고요. 앰블란스로 병원 모시고가긴합니다만 입소하기전에
미리 선택을 하게합니다. 심폐소생술같은건 안한다고해야 입원가능할거고요
요양병원은 의사선생님이 계시죠.
의사선생님이 있냐,없냐가 제일 큰 차이예요
여긴 요양원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위중한 환자들도 많고요.
마찬가지로 심폐소생술할건지도 미리 서약하고 들어가요8. 주간보호센타
'16.5.9 5:47 PM (121.148.xxx.245)오후5시까지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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