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기간동안 22kg쪘는데 이제 겨우반 빠졌어요 나머지는 어쩌죠

슬퍼요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16-05-08 19:58:25
출산후 70 일 11킬로 빠졌어요
고위험 산모라 임심기간동안 누워있기만 했거든요
다행히 모유수유 못하는지라 11킬로도
먹는걸 확줄이고 뺀거에요
아기봐야하는지라 운동할 시간여유도 없구요
지금까지 해오던데로 먹는걸 줄이면 나머지살도 빠질까요
거울보면 몸이 넘 거대하고
이제 곧 여름인ㄷ니ㅣ 입을옷도 없고 슬프네요
IP : 123.98.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8 8:08 PM (219.240.xxx.39)

    출산70일된 산모가 다이어트한다고 먹는거 많이 줄이면 나중 골병들어요.
    일년은 지나서 다이어트하세요.
    머리도 점점 뭉탱이로 빠질텐데 영양공급까지 안되면
    영구탈모될수도

  • 2. 해지마
    '16.5.8 8:34 PM (175.113.xxx.95)

    첫 아이신가요? 첫아이시면 빠져요.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건데요. 걱정마시고 이쁘게 키우세요^^

  • 3. 그정도 찌고
    '16.5.8 8:44 PM (1.232.xxx.102)

    빠지신 분들 많이 봤어요 식이요법이랑 운동만이 비법이긴하더라구요.
    고위험군 산모는 어떤 이유때문인가요? 가끔씩 듣긴했는데 제가 잘 몰라서요..

  • 4. ..
    '16.5.8 9:58 PM (112.140.xxx.23)

    1년정도 걸려야 다 빠지더라구요. 모유 수유해도..
    멀리 보세요. 그러다 몸 나빠져요
    전 그당시 헬스 자체를 몰랐지만...지금은 많이들 하니 조금씩 하면 좋겠지만
    애기때문에 힘들면 저녁에 남편 있을때 아이 잠시 맡겨놓고
    계단오르기 하세요. 그게 시간대비 젤 효과 좋아요

  • 5. 많이 빠지셨네요...
    '16.5.8 10:13 PM (223.62.xxx.99)

    아직 아기 백일도 안됐잖아요..

    운동은 아기 업고서라도 해야죠.. 수유도 안하면 저절로 다 빠지기는 힘들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못움직여도 좀 많이 찌셨다는...

    제가 첫애때 조산위험으로 26주 이후 누워만 있었는데
    13킬로만 쪘거든요.. 살 안찌는 음식으로 조절했어요.

  • 6. ????저는
    '16.5.8 11:09 PM (211.46.xxx.191)

    48킬로쪘어요. 아이가 15개월인데 20킬로 빠졌구요 이건 운동 식이요법 없이 빠진 거에요. 이제 운동 시작해요. 기대되고 즐거워요!!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778 남자들이 성매매와 성폭행 하는 이유는 56 .. 2016/06/03 21,353
563777 주임교사 갑질 스트레스 3 스위스 2016/06/03 2,071
563776 고등생이 수학만 잘하는 경우 9 수학 2016/06/03 2,726
563775 카드 사용시 건당 이용금액에 대해 문의 드려요. 4 농협11번가.. 2016/06/03 1,421
563774 수학때문에 지방학생은 불리하대요 6 2016/06/03 3,256
563773 인생의 깊이는 언제부터 알게되는것일까요? 6 걱정말아요 .. 2016/06/03 2,464
563772 심상정이 알려주는 대한민국의 노동개혁법 2 악법 2016/06/03 1,183
563771 디마프 배경음악 질문이에요 3 ... 2016/06/03 1,703
563770 챙겨보는 유익한 티비프로 있으세요? 6 고고 2016/06/03 2,002
563769 paypal 에서 메일이 왔는데 신종사기일까요? 6 질문드려요 2016/06/03 3,856
563768 82언니들 요요 막는법 조언좀 해주세요 2 궁금 2016/06/03 1,492
563767 위조영술 받기로 했는데.. 4 건강검진 2016/06/03 2,967
563766 유럽 여행 중 실망한 곳 어디셨나요? 13 여행 2016/06/03 5,125
563765 디마프 슬프고 아름답네요 6 ... 2016/06/03 4,482
563764 니네 엄마,아빠 니네부모님 '니네'라는 말투 듣기 너무 싫어요 .. 5 개인 2016/06/03 2,374
563763 삶이 너무 버겁네요 3 2016/06/03 2,286
563762 근데 이정재 보면 남자들도 다 자기 자식 낳고 싶은 건 아닌가 .. 19 ddd 2016/06/03 13,004
563761 디마프 신구 7 .. 2016/06/03 4,981
563760 영화제목 알려주세요 5 82 2016/06/03 968
563759 제일 좋아하는,사랑하는 가곡..있으셔요? 70 날개 2016/06/03 3,875
563758 50대 후반 어머니가 보실만한 공연...추천... 5 흐음 2016/06/03 1,219
563757 요즘 포장이사비용 얼마 하나요? 2 치즈생쥐 2016/06/03 1,891
563756 백상예술대상 8 ... 2016/06/03 3,050
563755 남자친구랑 싸우고나서 1 ㅇㅇ 2016/06/03 1,455
563754 꿈속에서 드레스를 만들고있는 꿈은 1 44444 2016/06/03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