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내기 집 사기 고민이예요.
1. 아파트라면
'16.5.8 5:35 PM (175.223.xxx.66)몰라도 다세대라면 월세내면서 있다가 2~3년후 작은 평수
이더라도 아파트 사세요.2. ++
'16.5.8 5:35 PM (180.92.xxx.57)처음부터 꼭 오래 살겠다...그러니 새집이어야 한다는 이런 생각부터 하지 마세요...
돈에 맞게....집 사서 살고... 살면서 조금씩 넓혀가세요..
그럼 대출갚기도 수월하고 부담도 없더라구요...
너무 진부한 얘긴가요??3. ++
'16.5.8 5:38 PM (180.92.xxx.57)그리고 실수령 500이면 일년에 1-2천은 충분히 저축하겠는데요...식구수가 어찌되는지 모르겠지만.....
4. ....
'16.5.8 5:47 PM (211.36.xxx.76)결로있는 전셋집을 왜 수리하고 들어가셨는지...ㅜㅜ
갠적으론 첫댓글에 한표입니다.5. 음
'16.5.8 5:47 PM (1.239.xxx.39) - 삭제된댓글결혼 4년차인데, 이제까지 결혼하면서 빌린 전세자금 대출 빌려서 통장에 얼마 없어요.
처음부터 새집일 필요는 없는데, 새집으로 가면 도배장판 안해도 되니까 그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 동네는 어째 신축이나 아니나 가격이 비슷하더라구요.. 식구는 둘이고, 아이 계획은 없어요.
그냥 월세 살다 작은 아파트라도 가는 게 답일까요?
신혼집이라 정도 너무 많이 들었고, 엄마 등짝 맞아가며 제 정성을 갈아 넣은 집이라
월세내고 더 있을까 하다가 결로 생각하면 그냥 나갈까 싶다가 막 모르겠어요.6. 잘 모르겠지만...
'16.5.8 5:47 PM (1.224.xxx.99)저같으면 사겠어요.
그리고 결로있는 집에서 얼른 나오세요........안좋아요.7. 음
'16.5.8 5:47 PM (1.239.xxx.39)결혼 4년차인데, 이제까지 결혼하면서 빌린 전세자금 대출 갚아서 통장에 얼마 없어요.
처음부터 새집일 필요는 없는데, 새집으로 가면 도배장판 안해도 되니까 그게 더 이득이지 않을까 싶어서..
이 동네는 어째 신축이나 아니나 가격이 비슷하더라구요.. 식구는 둘이고, 아이 계획은 없어요.
그냥 월세 살다 작은 아파트라도 가는 게 답일까요?
신혼집이라 정도 너무 많이 들었고, 엄마 등짝 맞아가며 제 정성을 갈아 넣은 집이라
월세내고 더 있을까 하다가 결로 생각하면 그냥 나갈까 싶다가 막 모르겠어요.8. 사랑
'16.5.8 5:49 PM (61.77.xxx.14)다른 집으로 전세로 이사가세영
9. 곰팡이때문에라도
'16.5.8 5:51 PM (211.208.xxx.219) - 삭제된댓글나오세요...
10. ..
'16.5.8 5:52 PM (211.210.xxx.21) - 삭제된댓글친정이 근처라고 못나올거면, 돈 벌기엔 제약이 있죠. 근데 왜 못나오는건가요..
11. 아파트가
'16.5.8 5:53 PM (112.173.xxx.198)살기 편리한 건 인정 하는데 과연 앞으로도 가격이 게속 오른다는 보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무리해서라도 아파트만 고집하라고는 못하겠구요.
저 역시 집을 몇번 사고 살아보고 지금 나이가 들고보니 두번째 님 의견에 동감을 하게 되네요
500이라도 1억 5천 대출은 결코 작은 돈이 아닌데 꼭 새집 사고 싶음 오래 산다 생각하고 하시고
대출 받아 사셔야겠죠.
친정도 근처면 다른 곳으로 갈 가능성도 낮은 것 같고
이사를 자꾸 다니는 비용도 무시 못하고 스트레스 이런저런 거 다 생각하면 한곳에 쭈욱 눌러사는것도 괜찮거든요.
제가 이사를 많이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오히려 마이너스.
빌라는 정말 막판에 안팔리면 세는 잘나가니 월세 받아 용돈 하셔도 되니 손해 날 일은 없어요.12. .......
'16.5.8 5:59 PM (211.200.xxx.156)친정 근처에 오랫동안 살꺼고,그동네 아파트 사는건 힘든 상황이라면, 친정동네에 적당히 살기좋고 채광좋은 빌라 구입 괜찮아 보여요.
13. 음
'16.5.8 6:08 PM (39.7.xxx.109)지역이 마포예요. 저희 집 바로 옆에 있는 아파트가 29평에 5억이고, 엄마 집도 33평에 5억이고..
작은 평수도 없어서 아파트는 무리예요. ㅠㅠ
그리고 엄마가 항암하세요.. 저는 지그 대학원 과정 중인데, 학교가 신촌이고.. 그래서 친정 근처에 계속 있어야 할 것 같아요. ㅠㅠ14. ...
'16.5.8 6:12 PM (58.143.xxx.38)당분간 월세 내고 살다가...2년정도 추세보다가 변두리에 싼 아파트라도 사세요.
솔직히 빌라는 비추예요.
나중에 팔기도 힘들고..
아이 생기면 더 아파트 가고 싶을거예요.15. 변두리
'16.5.8 6:22 PM (112.173.xxx.198)싼 아파트 보다는 교통 좋은 곳에 새빌라가 훨 낫지 않나요.
요즘 고층 아파트 재건축 기대마저 없어지는 추세인데 입지까지 나빠지면 답 없을 것 같은대요.
빌라가 주건환경이 괜찮은 곳이라면 저는 빌라를 더 밀고 싶은대요.16. 빌라가격 무섭게 올랐어요.
'16.5.8 6:31 PM (1.224.xxx.99)아파트가 오르면 빌라도 같이 무섭게 올라요...
안오른다는말 개 뻥 이에요.
서울안의 역세권(걸어서 5분거리의 지하철역) 그리고 초등학교 가까운곳 주택가 빌라라면...저는 추천해요.17. ㅇㅇ
'16.5.8 6:39 PM (66.249.xxx.224)신축빌라 가격 금방 떨어져요.
18. ㅇㅇ
'16.5.8 7:30 PM (39.7.xxx.55)전 작년에 공덕에 신축빌라 샀어요 재테크 측면에서 신축빌라는 절대 안된다지만 일단 입지상 폭락하지 않을 지역이라 판단했고 몇년 더 모은다고 30평대 신축아파트 갈 수 있는 수입 수준이 아니었어요
그렇다고 지은 지 10년 훌쩍 넘은 래미안 24평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 살 생각은 없고(노후화에 대한 두려움, 실거주 만족도 저하)원글님처럼 실거주자인 저에게 이쪽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도 있었고요
그래서 이사해 살아보니 만족스러워요 나갈 때 좀 떨어져도 내가 누린 주거환경, 편리에 대한 대가라 생각하자 마음이 비워지고요 역세권이니 여차하면 월세 주어도 되겠다 싶고요19. ...
'16.5.8 7:51 PM (211.202.xxx.58)위의 ㅇㅇ님 공덕동 빌라는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될가요? 지역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분은 연남동 쪽에 빌라 샀는데 살기 좋다고 하더군요20. ㅇㅇ
'16.5.8 8:27 PM (39.7.xxx.55) - 삭제된댓글연남동 좋더라구요 저는 사실 효창동 빌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랑은 인연이 아니었는지,,
좀 움직일 수 있으면 공덕은 비추여요 너무 비싸요,,연남 망원만 가도 몇천 뚝 떨어지니까요
저는 28평형에 다락 7평, 개별 옥상 쓰는 조건으로 3억9천 줬는데요 물어서 대답해주면 다들 대놓고 뭐라 못해도 미쳤구만 하는 게 느껴져요^^;;
그래도 제가 만족하니까ㅠㅠ 위의 말한 것처럼 폭락만 하지 마라, 애 클 때까지 집 걱정 안하고 도보 출퇴근, 육아에 집중할 시간 확보-집값 안 올라도 이 정도로 만족할랍니다21. 빌라는...
'16.5.9 5:52 AM (218.234.xxx.133)빌라 매매하기 힘들긴 한데, 매매가하고 전세가하고 별로 차이 없으니까 그냥 전세로 돌리심 될 거고요
원래 첫집은 자기 집이 아니라는 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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