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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몰래 카메라 달아놓은 걸까요?

ㅇㅇ 조회수 : 4,511
작성일 : 2016-05-08 14:11:17

혼자살아요~

맞은편 옆옆집 남자랑 너무 자주 마주쳐요 짜증나요~

한번은 1층현관에서 벨누르고 잘못눌렀다고 하던 남자가 알고 보니 이남자고요.

뒤에 누가 따라오는거 같아 뒤돌아보니 어떤남자가 허겁지겁 따라오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이남자.


아니 같은 라인 살아도 다른분들과는 한번 마주칠까 거의 마주치는 일이 없는데 이남자와는 제가 외출할때마나 너무 자주 부딪히니 짜증나요~한번은 강아지랑 산책하고 들어오는데 강아지 쳐다본다고 한참 지갈길 안가고 쳐다보고요~소름.


저번에 뉴스보니 몰래카메라를 카메라 아닌거 처럼 부착해놓고 비밀번호 알아낸 미친변태놈도 있던데요.


혹시 자기현관문에 작은 몰래카메라 부착해놓고 저나올때 같이 나오는 걸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ㅠ.ㅠ


하 진짜 빨리 결혼을 하든지 아님 아파트로 이사를 가든지.

혼자 있으니 이상한 똥파리들이 쳐다보는것도 소름끼치네요~!


경비실에 문의해서 몰래카메라 부착여부 문의해도 될까요?

아님 경찰 불러서 확인할까요?

4달후 만기인데 빨리 이사가고 싶네요 ㅠ


IP : 125.187.xxx.5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8 2:30 PM (125.180.xxx.190) - 삭제된댓글

    네 다음 도끼병

  • 2. 소름끼치네요
    '16.5.8 2:32 PM (223.62.xxx.191) - 삭제된댓글

    그남자도 혼자사나요?

  • 3. 125.180
    '16.5.8 2:32 PM (125.187.xxx.57)

    도끼병이요? 괜찮은 멋있는남자가 봏아해야 기분도 좋죠. 저남자는 완전 루저.저런인간이 쳐다보는것두 기분더러워요.. 뭔 도끼병?? 집에 안좋은일 있나봐요 ㅠ

  • 4. ㅇㅇ
    '16.5.8 2:34 PM (125.187.xxx.57)

    그런거 같네요~항상 그남자도 혼자있을때 밖에 본적이 없네여

  • 5. ㅇㅇㅇㅇㅇ
    '16.5.8 2:55 PM (211.217.xxx.110) - 삭제된댓글

    훈남이 그랬으면 이 남자 저 한테 마음 있는 걸까요?
    못생겼으면 아 소름끼쳐요, 얼른 이사가야지 ㅠㅠ

  • 6. ㅇㅇ
    '16.5.8 3:03 PM (175.197.xxx.193)

    남자가 본격적으로 스토커 작전으로 나오기전에 손해 좀 보더라도 이사가세요.
    아니면 만기때까지 딴 데 가서 사시든가.
    4달이면 짧은 기간도 아니네요.
    이상한 낌새가 있다싶으면 지체없이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이상한 사람 널리고 널린 세상..조심해서 나쁠것 없어요

  • 7. 175.197님 감사해요
    '16.5.8 3:09 PM (125.187.xxx.57)

    82에 정말 이상한 꼬인분들 많네요~
    나름 넘 속상해서 글올린건데 뭐가그리 꼬여서 댓글로 상처주는지 ㅠ.ㅠ

    제가 오피스텔에서 비올라 레슨을 해요~
    방하나를 방음해서요 그래서 이사가는게 또 넘 힘들어서.

    그데 이문제로 경비실에 몰카있는지 봐달라하면 오바일까요?

  • 8. 125.180.190
    '16.5.8 3:31 P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첫댓글 쓴 저 아이피
    원래 꼬인글 못된글 전문이에요.
    원글님 맘 쓰시지 마세요.

  • 9. 원글님 타겟팅된것 같아요
    '16.5.8 3:43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저도 빌라사는 새댁인데요. 전 원래 세상을 마냥 좋게만 보던 사람이었는데 남편이 알려주더라구요. 이러이러한 범죄 많고 이러이렇게ㅡ타겟팅하니까 누가 따라오는 것 같으면 바로 빌라 들어와서 노출하지 말고 돌아오고, 집으로 얼라가는 중 같은 빌라 안에서 남자랑 마주치면 문 따지말고 다시 돌아서 밖으로 나가고. 어이 아가씨 내가 뭘 어쨌다고 그래? 이리안와? 이렇게 소리치면 더 뛰어서 도망가서 자기한테 전화하라고..

    님 도끼병 아니에요

    그 후로 유심히 중년 남자들과 젊은 여자들 ㅈ나갈 때 관찰하면 젊고 이쁜 아가씨 지나가면 진짜 담배피는 척 하고 따라가거나 그아가씨ㅜ들어가는 빌라 유심히 봅니다

    남편이 직업이 이런 쪽이다 보니 이런 심리 알려주는데

    그날은 괜찮대요. 그런데 혼자서 술마시다가 생각이 난대요. 거기 302호 아가씨 이쁘던데? 혼자사나? 한번 가볼까? 이렇게요

    님은 이미 집도 생활동선도... 알려졌고
    허겁지겁 따라오던 것도 작정하고 따라온 거 맞을 걸요
    걱정되는 상황 맞아요
    그냥 이사가세요ㅠㅜ

  • 10. 원글님 타겟팅된것 같아요
    '16.5.8 3:43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경비실에 몰카 있나 봐달라 해도 경비들 대충보고 없다고 해요

  • 11. 원글님 타겟팅된것 같아요
    '16.5.8 3:45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아니면 집 안에 들어가면 밖에서 못열게 하는 열쇠 있는데 그거 다세요~~~

  • 12. 211.217.×××.110
    '16.5.8 3:46 PM (223.33.xxx.166) - 삭제된댓글

    남자여?
    시덥잖은 소리도 원글내용 봐감서 지꺼리야지
    안그러나?

  • 13. aaaaa
    '16.5.8 4:20 PM (211.217.xxx.110)

    남자 훈남이면 이 남자 저한테 마음 있는 걸까요?
    남자 별로면 소름끼쳐 이사가야지 ㅜㅜ
    이렇게 여자가 씁니다.

  • 14. aaaaa
    '16.5.8 4:21 PM (211.217.xxx.110)

    댓글 마음에 안 들면 너 남자지? 하는 거 남혐이에요, 인지는 하고 있어요?

  • 15. dfsf
    '16.5.8 4:25 PM (175.123.xxx.21)

    혹시 남친이나 남자사람친구있으시면 출퇴근길 동행하시거나 집앞에서 만나고 일행하고같이 마주칠수있도록해보세요 가족들이라도 자주방문하게 하시던가 친구데려오세요 님도끼병 아닙니다 몰카까지는 모르겠지만 님만났을때 그사람느낌있잖아요 번호키말고 열쇠키3만원다시구요

  • 16. 댓글주신분들 다 감사드려요
    '16.5.8 4:38 PM (125.187.xxx.57)

    사실 느낌 이란게 있잖아요~기분 찜찜하고 더러운. 그런 느낌은 딱 맞더라구요~
    순수한 의도로 좋아하는거랑 달리 소름끼치는 느낌이라 ,,

    가족은 다 지방에 있어서 제가 집으로 가지 오피스텔엔 안와요 ㅠㅠ

    암튼 이번엔 좋은동네 아파트로 알아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17. 가능하면
    '16.5.8 8:59 PM (175.126.xxx.29)

    이사가는걸 추천해요
    전 아줌만데도
    저번집 주택살때
    아랫층 아저씨가 정말 원글님처럼

    1층 대문에 가서 우리집 벨을 누르고
    왜그러세요하고 밖에 나가보면(인터폰이 없어서)
    잘못눌렀다고 히죽웃고(몇번이나 그랫어요)

    내가 우편물 챙기려고 대문간에 있으면
    그 옆에서 얼쩡거리고...

    난 주말부부였는데...정말 짜증나 미칠뻔
    남편에게 얘기해도...별거아니다 라고 하고

    별거아닌게 아니거든요
    난 죽이고 싶었어요....


    그러다 이사왔는데.......너무너무 좋아요.

    님...감이란거 맞을수 있어요....

  • 18. ㅡㅡ
    '16.5.8 11:02 PM (223.62.xxx.71)

    211.217 ㅂㅅ아. 훈남이면 저런 짓도 안한다.
    얼굴 잘생긴 애들은 자존심이 강해서 찐따짓 안함.

  • 19.
    '16.5.9 2:09 A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

    진짜 감이 안 좋은데요. 손해보더라도 당장 이사가세요. 아님 남자사람친구한테 부탁해서 며칠만 저녁때 들렀다 가라던가 가족이면 더 좋구요. 암튼 그 곳을 빨리 벗어나는것이 급선무에요. 담번엔 꼭 아파트로 알아보세요

  • 20. 211.217아
    '16.5.9 8:55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댓글맘에 안들면 너 남자지? 하는거 같니?
    그게 아니구

    찌질한 것들이 쓰는 글은 티가 나서그래.
    글에서 냄새도 난다? 몰랐지?
    처음 쓴 댓글들은 왜 삭제하고 딴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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