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층의 창문청소.물뿌리며

...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16-05-08 13:44:59

아파트에 삽니다.

저희집 뒷베란다 창문에만 아침에 비가 왔네요.

윗층에서 수도에 호수연결해서 물을 뿌려 창문청소하느라고,  

기분 나빴지만 거의 다 끝나갈 때 발견해 참았습니다.

윗층 꾸정물이 우리집창문에 다 떨어 지는데ㅠ

그런데 그 다음 앞베란다쪽 창문에 물 뿌리기 시작해서 창문을 열어 버렸습니다. 

물이 들이친다고 얘기했고요. 그러니 그만 두시더군요.

창문이 닫혀 있다면 호수로 물뿌리며 청소하는게 용인되나요? 아랫층에 꾸정물이 다 튀는데.

제가 좀 참아야하는건가요?맘잡고 봄맞이 대청소하시는데, 이런거 싫으면 단독으로 이사가야할까요

IP : 125.177.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6.5.8 1:50 PM (175.223.xxx.76)

    윗집이.개념없네요...
    아파트에서 무슨 물청소 ㅡㅡ

  • 2. 으음
    '16.5.8 1:53 PM (116.40.xxx.48)

    흐미 폭우 쏟아지는 날 해야지...

  • 3. 비오는날
    '16.5.8 1:56 PM (211.112.xxx.26)

    창문청소하는거죠ㅠㅠ

  • 4. . . .
    '16.5.8 1:59 PM (119.71.xxx.61)

    비오는날 해야지 ㅉㅉㅉ

  • 5. ㅡㅜ
    '16.5.8 2:11 PM (175.223.xxx.76)

    폭우아니면 저 비오는날도 안해여

  • 6. 참아야할 일 아니예요
    '16.5.8 3:57 PM (115.140.xxx.66)

    요즘 같은 날씨에 배란다에 물뿌리며
    청소하는게 말이 되나요 다들 문열어 놓는데 기본이 안된거죠

    저는 배란다에 곡물 널어놓았다가 윗층에서 물떨어져 다 젖는 바람에 결국
    버렸습니다. 비눗물인지 꾸정물인지 알 수도 없구요
    나중에 발견해 올라가 따졌더니 오리발 내밀더군요

  • 7. 폭우도 안돼요!
    '16.5.8 4:26 PM (223.62.xxx.188)

    아무리 폭우여도
    윗집에서 호스로 씻어내는만큼 비가 안들여칩니다.
    그리고 씨꺼먼 흙때 절대로 폭우에 안떨어져요.
    그리고 위에서 씻어내면 밑엣집 창틀에 그대로 땟국물
    받습니다.
    그리고 베란다 터놓고 사는 사람들은 마루로 물 철철 들어옵니다.
    부엌쪽 까지 뿌려대드만요.
    부엌창이 바로 한데인데 창 열어놓고 요리하다가
    욕 나왔구만요.
    여름에 문 열고 사는데 혼자만 생각하는 이기심 버리자구요.
    제발 좀 걸레로 닦자구요.

    우리 윗집 여자야~
    넌 무슨 병인데 가랑비만 내려도 창 씻어대냐?
    제발 물 뿌리고 이불 털고 이거 하지좀마라
    그렇게 방송해도 꿋꿋하게 하는건
    무슨 무슨 지병이니?
    제발좀 같이 살자 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627 세상에 이런 끔찍한 여자 커플도 있군요.. 2 어이상실 2016/06/02 3,914
563626 연휴에 숙소구하는게 정말 어렵네요 1 날개 2016/06/02 1,002
563625 신장투석과 신우염은 연관성이 있는건가요? 3 신장투석 2016/06/02 2,091
563624 날씨가 후덥지근 할 때에 조리 해 먹기 편리한 음식? 7 집요정노늬 2016/06/02 1,750
563623 아가씨... 마지막 장면만 없었더라도 좋았을것을.. 5 .. 2016/06/02 7,430
563622 파닉스를 꼭 배워야 하나요? 13 영어 2016/06/02 4,494
563621 생리대값 1년에 얼마들어요? 24 분쟁 2016/06/02 6,198
563620 곰키우고 싶어요 3 아기곰 푸우.. 2016/06/02 1,283
563619 예뻐도 나이 못 이겨요 소개팅도 안 들어옴 26 ㅇㅇ 2016/06/02 13,985
563618 백화점 상품권 3 . . 2016/06/02 1,335
563617 울쎄라 레이져 효과 있나요? 8 사랑이 2016/06/02 5,116
563616 데이타 요금 폭탄 맞았어요. 57 또리맘 2016/06/02 28,277
563615 예지원이 김지석한테 마음이 있는 거 같죠? 4 오해영에서 2016/06/02 3,467
563614 아파트 수위아저씨 청소아주머니와의 호칭문제 13 .... 2016/06/02 4,218
563613 친정어머니가 복비를 내주시겠다는데요.. 3 ㅇㅇ 2016/06/02 1,912
563612 사춘기 아들이 있어서 집에서 옷차림이 신경쓰이네요 7 새삼 2016/06/02 2,885
563611 아주공대와 홍익공대 10 고딩 2016/06/02 3,012
563610 진짜 수재에 진짜 좋은 유전자 5 흘러흘러 2016/06/02 2,984
563609 여자는 나이보다 외모던데요 24 .. 2016/06/02 11,734
563608 한국,우간다에 방산수출!!3년간 얼마인지 아세요??? 5 웃겨 2016/06/02 1,659
563607 배송기사 월 300 21 사람구해요 2016/06/02 6,886
563606 영화 화차 결말?? 7 r 2016/06/02 4,644
563605 5월 제가 여행간 사이에 라디오 시사정보 프로그램이 종방 2 방송개편 2016/06/02 907
563604 중딩.고딩 각각 노트북 따로 써야할까요.. 3 번거로움 2016/06/02 1,176
563603 이사하는 지역이 다른경우 이사업체 ㅁㅁ 2016/06/02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