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들 의식되고 남의말에 위축되는것 고치는법 있나요?

...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6-05-07 23:28:10
남들 눈을 많이 의식하고요
남들이 욕할까봐 무서워하고
그런데 남들이 제가 무슨말을 하건 유심히 살펴보고 남들에게 전하고 대화주제삼아요ㅠㅠ

그리고 남의 말에 너무 위축되어요
별의미없는말이 아니라 제가 만만한지 저한텐 너무 성의없이 얘기하거나 쌀쌀맞거나 대충대충설명하고
존재감없는사람으로 대해요ㅠㅠ
말도 강하고 쎄게 대하고
제가 이상한가해서 누가 그리 말하더라 하면
다 그 사람 욕하는데..
이상해요ㅠㅠ
사람봐가면서 하는지 저한테만 그러구요ㅠㅠ
그러니 말하면 저만 이상한 사람되구요 답답해요ㅠㅠ

전 친절하게 대하고 그러는데 남들은 그러지않거나 절오해하거나 해서 재수없는말을 하면 그게 위축이되어서 무기력해지고 의욕이 없네요. 우울해요ㅠㅠ
이런거 고치는법 없나요?
IP : 110.70.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속으로
    '16.5.7 11:40 PM (42.147.xxx.246)

    미친년
    하고 그만 두세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다 끊어 버리세요.
    님을 그리 무시하는데 무슨 덕을 보자고 같이 노세요?

    저도 그런 인간들 용서하고 그려러니하니까 기고만장이고
    없는 말 꾸미고 뒷통수 치고....끊으니 편하네요.

    님이 취미생활을 하세요.
    님이 당당하면 그런 인간들 님에게 그런짓 못해요.

  • 2. 그런 사람들
    '16.5.7 11:50 PM (220.118.xxx.68)

    열등감 많아서 그러는거예요 그런인간들은 싹다 끊어버리세요 가족이던 형제든 부모던 간에요 남이면 더더욱요. 요즘 진상들이 너무 많아요

  • 3. 그러든가 말든가
    '16.5.8 12:43 AM (220.84.xxx.159) - 삭제된댓글

    그들이 나쁜 사람이지
    뭔 상관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 나를 위해 해야하는 것 즐거운 것이 뭔지
    종이에 적고 계획하고 만들어 가세요
    그런 사람들 상대하며 보내기에는
    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저는 모른척 합니다
    모른척 하기에는 좀 화가나는 상대는
    내버려뒀다가 기회가 오면 복수해줍니다
    살다보면 기회는 생각보다 자주 오더라구요

  • 4. 그러든가 말든가
    '16.5.8 12:44 AM (220.84.xxx.159)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있군요...
    대부분 신경쓰지 않든데...

  • 5. 안만나요
    '16.5.8 12:56 AM (125.185.xxx.178)

    수준이 사춘기애들같은데
    안만나면 속이 시원할겁니다.

  • 6. 너무 못되게 구는 경우엔
    '16.5.8 5:22 AM (36.38.xxx.102)

    그냥 눈 딱 감고 욕을 좀 하세요.

    둘만 따로 불러서 목소리깔고 삐리리한 욕을 좀 해버리면

    함부로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649 4주째 기침가래 무슨 검사를 해봐야될까요? 10 궁금 2016/05/16 3,423
558648 장례예절에 대해 문의드려요 4 수수 2016/05/16 1,504
558647 스튜 만들어먹기.. 6 잘먹자 2016/05/16 1,558
558646 용인에서 팽목항 자동차로 몇 시간이나 걸릴까요. 5 . 2016/05/16 928
558645 스웨이드, 홈드라이 가능해요? 세탁 2016/05/16 626
558644 입원시 캐리어에 입원 물품 챙겨 보셨나요? 7 뚱엄마 2016/05/16 2,917
558643 친구를 찾아주세요 2 친구 2016/05/16 1,003
558642 지니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겠어요 ㅠㅠ 9 ... 2016/05/16 4,639
558641 차승원 비타민 어떤가요? 1 ... 2016/05/16 2,260
558640 윗층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 3 이웃사촌 2016/05/16 1,192
558639 대치동 학원 초등아이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ㆍ 6 아이 2016/05/16 1,733
558638 김진태 '임~행진곡' 제창 강요는 인권침해 4 대답해바! 2016/05/16 1,267
558637 헬로모바일 같은 알뜰폰 쓰시는 분들 어때요? 6 ... 2016/05/16 1,706
558636 서안, 장가계 가려는데요. 5 .. 2016/05/16 2,930
558635 걷기 운동 - 효과적으로 잘하는 요령 좀 가르쳐주세요... 8 건강 2016/05/16 3,333
558634 자궁근종 한약 먹고 사이즈가 줄거나 없어진 분 있으세요? 19 골치 2016/05/16 8,411
558633 올레 티비 해지 부서는 전화 안 받고 1 빡빡 2016/05/16 979
558632 마스크팩 매일 하시는분~~ 6 봄날 2016/05/16 5,318
558631 영어독해 알바하실분 계실까요? 4 쉼터 2016/05/16 1,936
558630 전세대출 곤란해졌어요 ㅠㅠㅠ 11 큰일 2016/05/16 5,673
558629 노트북 자료 옮기려는데요.. 8 2016/05/16 887
558628 혹시 최근에 가슴 성형해보신분? 15 성형 2016/05/16 3,241
558627 80넘으신 엄마 난소물혹제거 수술해야할까요 7 난소물혹 2016/05/16 3,282
558626 화장할때요, 얼굴이마쪽에 머리카락라인이랑 같이 칠하는 갈색분이요.. 5 .. 2016/05/16 1,387
558625 노견 심장병 강아지 키우는 분들이요 3 thans 2016/05/16 3,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