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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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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나한 얘기들,,,,,

drawer 조회수 : 7,076
작성일 : 2016-05-07 22:54:34

너무 많네요,  물론 게시판이니 푸념도 잇고 하는 거 이해 하지만

예컨데,  여자들 말이죠,  이쁘다고 다 매력 있고 섹시한거 아니죠   남자도  그렇고요,,,,,

전 송헤교 하고 최화정 중 누구하고 살고 싶냐고 한다면 후자 입니다. 나이 다 감안하구요,,,,

물론 제 개인 선택이니 뭐랄꺼 없죠,

여자가 나이가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젏다고 다가 아니고 늟었다고, 주름 잇다고 매력 없는거도  아닙니다.

얼굴 평범해도 전체적으로 섹시미 잇고  감칠맛 나는 일반인 많습니다.

연예인들   그냥 이쁜데 무색무취 라는 명언을 어느 게시글에서 봤는데 아주 촌철살인 이더군요,,, ㅋㅋㅋㅋㅋ


결혼요 ??    하면 뭐합니까 ?  한다고 행복하고 안하면 아닙니까 ?

내가 누구와 어떤 품질의 사람과  사느냐가 중요한거지 

결혼 하고 안하고 아무 의미 없습니다.

고독이란 늘 인간에겐 따라붙는 숙명같은 겁니다.  인생이 비극인 것처럼 밀이죠.


전 티비 광고를 보면 채널을 돌립니다, 드라마도 그렇고,,,

 저도 한 때 광고 일을 해었던 사람인데됴요,,,

아무 아이디어가  업고  모델 네세워  웃기지도 않는  촌스런  너스레나 떠는 게 다반사,


미국광고 보셨나요 ??

유명모델 거의 안나옵니다.  제품의 컨셉을 창의적으로, 휴머러스 하게 극화 많이 하고

일반인들이 모델로 많이 나오구요,,,,  뭘 광고하는지 첨엔 모르다가 나중에 여운으로 다가 옵니다.


하나마나한 질문들 ,,,     이 사람  어떻가요 ?  결혼 하나요 마나요 ?  늙으면  외로울까요 ?  

인생을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요 ??   그 누구도  답핼수 없는 것들....

삶이란 누구와 상의하면서 가는게 아니라고

그  수많은 고전과 예슬작품들속에 다 나와 잇던데.........





IP : 122.45.xxx.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5.7 10:57 PM (175.116.xxx.216)

    이런글이야말로 하나마나한소리...풉

  • 2. ㅁㅁ
    '16.5.7 11:00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건방이 하늘을 찌르는 소리

  • 3. 남자?
    '16.5.7 11:02 PM (160.13.xxx.178)

    네. 님은 최화정이랑 사세요
    전 혜교랑 살래요

    한글파괴자처럼 글을 쓰시네요 ㅎㅎㅎ

    어떤 품질의 사람과 사느냐가 문제라고요?
    품질이라...
    본인이 명품이 아니면서 어찌 배우자의 품질만 따집니까

    하고싶은 말이 뭔지

  • 4. 윗님덕에
    '16.5.7 11:02 PM (118.44.xxx.220)

    저도 웃었어요.

    원글이 웃기다는건 아니에요.

    저도 하나마나한 댓글.ㅋ

  • 5. drawer
    '16.5.7 11:02 PM (122.45.xxx.9)

    아신다면 다행입니다. 철이 든 분이니,,,,,

  • 6. ㅇㅇ
    '16.5.7 11:03 PM (1.229.xxx.56)

    답을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푸념 늘어놓고 공감 받고 싶어 쓰는 글들이죠.

  • 7. ...
    '16.5.7 11:04 PM (14.52.xxx.175)

    원글님 얘기에 동감이요.

    좀 공격적으로 쓰셔서 되려 공격받긴 하지만
    그것도 여기 82 특성이니...ㅎㅎ

  • 8. ...
    '16.5.7 11:04 PM (1.245.xxx.119) - 삭제된댓글

    다 남 눈을 너무 의식해서 그래요.
    사람은 많고 철학 교육의 부실하니...
    자기 줏대가 하나도 없죠.

    진짜 제일 웃긴 게 젊은 여자 많은 여초 사이트에서도
    하루에 몇 번 올라오는 질문이
    오늘 이거 입어도 되나요?
    입니다.

    날씨 덥고 춥고 문제가 아니라
    이거 입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요?
    라는 질문.,,
    답답해요.

    남이 이상하게 보든 말든 트렌치를 입든 반바지를 입든
    고작해야 며칠 빨리 입는 건데
    그것도 못 견뎌서....

  • 9. ㅇㅇㅇ
    '16.5.7 11:09 PM (121.130.xxx.134)

    최화정도 매력있고 괜찮죠.
    학벌 위조는 했지만.... ^ ^;;

    전 배우자라면 매력보다는 진실함을 우선으로 볼래요.

  • 10. drawer
    '16.5.7 11:15 PM (122.45.xxx.9)

    제가 남자라 터프하게 나가려고 한건 아닌데,,, ㅎㅎㅎㅎ
    이정도 글이 논조가 강한거군요,,,,

  • 11. 보리보리11
    '16.5.7 11:17 PM (211.228.xxx.146)

    맞춤법부터...

  • 12. ㅇㅇㅇ
    '16.5.7 11:26 PM (121.130.xxx.134)

    논조가 강한 게 아니라
    글 자체가 논리가 없이 횡설수설인 게 문제죠.

    뜬금없이 송혜교와 최화정을 들먹이질 않나 ㅋㅋㅋㅋㅋ

  • 13. 에헤이~~~~~~
    '16.5.7 11:28 PM (175.223.xxx.76)

    글이 개판이네~~~~~~~~

    횡설수설
    논리도 없고
    맞춤법은 멘붕.

  • 14. 에헤이~~~~~~
    '16.5.7 11:28 PM (175.223.xxx.76)

    혹시 50넘은 아저씨?

  • 15. drawer
    '16.5.7 11:43 PM (122.45.xxx.9)

    티비는 여자들이 대부분 보죠 ??
    태양도 여자들이 많이 봤나요 ?
    책들도 좀 보고 영어 공부도 좀 하고 세상에 얼마나 많은 나보다 뛰아난 천재들이 님긴
    유산에 관심도 가지면서 사세요,,,
    이런 초등수준의 글도 요지파악이 안되는 수준가지고 사시니 세상이 냉혹해 보이는 겁니다.

  • 16. ㅋㅋㅋㅋ
    '16.5.7 11:45 PM (211.245.xxx.63)

    간츠야. 제발 논술학원 좀 다녀.

  • 17. ㅁㅁ
    '16.5.7 11:53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주접좀 그만 떨지

  • 18. 우물안 개구리
    '16.5.8 1:02 AM (220.84.xxx.159)

    님의 능력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본인 생각대로 세상을 끼워맞춘다는 것...
    남자들에게 흔히 볼수 있는 증상이에요.
    자기만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서
    맞다고 우깁니다..

  • 19. ??
    '16.5.8 1:06 AM (175.223.xxx.42)

    원글 자세히 생각해 보면 그리 틀린 말도 아닌데 왜 들 그러실까요..?

  • 20. .....
    '16.5.8 2:13 AM (59.15.xxx.86)

    자네는 한글공부부터 하시게~~~
    논리 어쩌고 하기 전에......

  • 21. 헛되고 헛되니
    '16.5.8 2:17 AM (14.200.xxx.248)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되도다...
    그렇게 따지면 세상사가 다 무의미하지요. 저도 가끔 올라오는 질문들 중
    저런 건 왜 물어볼까 하는게 있어요. 저도 결정장애 중증인 주제에 ㅋㅋㅋ
    사소한 거에 목숨걸면서 사는게 재미있을 수도 있어요.

  • 22. ㅎㅎ
    '16.5.8 3:28 AM (223.62.xxx.32)

    최화정이 님 좋대요?
    나름 만만해 보여서 최화정 택하겠다는 건데 최화정도 눈이 있지 말입니다.
    글에서 찌질함이 뚝뚝...

  • 23. 진짜 하나마다한 ㅎㅎㅎㅎ
    '16.5.8 6:07 AM (59.6.xxx.151)

    내 취향은 이렇다 는 내용을 하나마한 설명들로 ㅎㅎ

    님은 최화정 취향이고
    제 취향엔 전혀,,,
    그냥 각각의 기호죠
    연예인은 무색무취로 선발하겠어요?
    그런 연예인도, 아닌 연예인도 있고 저 사람이 내 눈엔 그렇게 보이고 다른 사람눈엔 아니기도 한거죠

    고독이 숙명싹이나 ㅎㅎㅎ

    광고 어떤 분야에서 일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브랜드 뮤즈는가 우리 문화던가??

    님 취항이 그렇다고 아무도 안묻고 안 궁금한 걸 올리시면서
    남등 질문은 하잘것 없다는 이 읽는 이의 피로감은 어쩌고요 ㅎㅎ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 24. ㅠㅠ
    '16.5.8 8:50 AM (112.153.xxx.61)

    좋은 얘긴데 가루가 되도록 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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