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연애 초보인데요 연애 초보일 때 무얼해야 할까요?

.. 조회수 : 1,526
작성일 : 2016-05-07 22:43:08

아버지가 저희 어렸을적에 사업하다 망하셨어요

집에 빨간 딱지 붙고 그랬었구요.


그래서 대학다닐적에 연애는 꿈도 못 꿨어요

당시에는 고시공부 열심히 해서 출세하겠다는 생각만 했었구요


지금은 대학 졸업하고 그냥 공기업 다니고 있어요.

유치원 선생님을 한 달전에 소개 받았구요

어제 정식으로 사귀자고 했는데요.....

많이 늦었죠... ㅠㅠ


연애를 거의 안 해 봐서요

여러분들께서는 현 또는 전 남자친구와 연애할 때 무엇할 때가 가장 인상이 깊었나요?

그리고 가장 사랑 받았다고 느낀게 어떤 때 였을까요?


무엇을 조심해야 하고 

어떤 때 여자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 많이 궁금해요.

마음 가는데로 따라가는게 중요하지만... 전 이 사람한테 정말 좋은 사람이고 싶어요.


이곳의 인생 선배 그리고 후배님

불쌍한 남자 서민 구제해주시는 맘으로

댓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175.207.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16.5.7 11:14 PM (116.40.xxx.48)

    어떤 행동을 하든 그런 마음가짐이라면 여자분께서 느끼실겁니다. 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하고.

  • 2. ddd
    '16.5.8 7:07 AM (175.209.xxx.110)

    여자분이 원하는 빈도, 정도로 연락 꼭 챙겨서 해 주시고... 항상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고...이 정도로 충분해요.

  • 3. 누나
    '16.5.8 8:07 AM (119.204.xxx.182) - 삭제된댓글

    위에 적은 말 그대로 하시면 안될까요?

    "연애를 안해봐서 잘 모른다, 너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

    오글 거리시나요? 나 같으면 좋을것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185 주말에 전화 안하면 서운한 내색 하시는 시어머니.. 9 드론 2016/06/01 2,797
563184 언니들 죄송한데 글하나쓸게요 2 ㅇㅇ 2016/06/01 1,412
563183 지금 생각해보면 귀여운여인 영화는 4 줄리아 2016/06/01 1,884
563182 목욕할때 때 쉽게 미는 법이나 도구 추천좀 해주세요! 7 가갸겨 2016/06/01 3,309
563181 mbc 긴급조사결과 반기문 현재 압도적 1위 24 ㅋㅋㅋ 2016/06/01 2,794
563180 11개월 아기 두피 아래 멍울, 무슨과로 가야 될까요? 2 ........ 2016/06/01 4,289
563179 동생이 스폰제의를 받았다는데요. 7 ... 2016/06/01 8,969
563178 들호조 끝났네요 4 섭섭 2016/06/01 990
563177 세부 자유여행이랑 여행사 통해서 가는거랑 어떤게 더 저렴한가요?.. 1 ... 2016/06/01 1,128
563176 배에 가스가 차서 괴로워요ㅠㅠ 10 ㅇㅇ 2016/06/01 7,432
563175 중학생 아이가 의대를 가고 싶어합니다 8 토끼 2016/06/01 4,241
563174 계피 머리맡에 정기간 두어도 되나요? 3 모기 2016/06/01 1,635
563173 몬스터 2회째보고있는데 7 몬스터 2016/06/01 918
563172 결혼할때 남자친구 사귈 때 시시콜콜하게 말하지 않은 여자 5 결혼 2016/06/01 2,591
563171 오해영 결말 맞춰봅시다 5 2016/06/01 2,275
563170 총체적 무능-금융위 간접세증세만.. 2016/06/01 701
563169 캔디고씨가 말하는 아버지 '고승덕' 22 고승덕 2016/06/01 4,039
563168 바퀴벌레가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12 자취생 2016/06/01 3,898
563167 중3 딸. . 이 아이를 어찌 인도해야하나. 12 생각 2016/06/01 4,022
563166 약국에파는 땀억제제 효과있나요? 13 겨가운다 2016/06/01 1,992
563165 "내 아들, 30년 된 침낭에서 재우는 군대".. 5 샬랄라 2016/06/01 2,011
563164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사람.. 2 자신감 2016/06/01 1,350
563163 온몸에 종기(염증?) 목에 임파선 부었는데 3 근심 2016/06/01 2,799
563162 아파트 인도쪽으로 못다니겠어요ㅜ 1 ... 2016/06/01 1,671
563161 부산 동래 한정식집이나 횟집 추천부탁드려요 3 ‥! 2016/06/01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