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박한 행복이 그리운

&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6-05-07 22:10:03
욕심 안 부리고 그때그때 즐기고
살면 좋겠는데
사는게 뭐 이렇게 복잡한지..
스스로 마음 먹기에 따라 인생
바뀔 수 있는거죠?
그냥 답답하네요


IP : 211.243.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리보리11
    '16.5.7 10:11 PM (211.228.xxx.146)

    맨날 미리 걱정하느라 현재를 마음놓고 즐겨본적이 없는것 같아요...현재가 불안한것도 아닌데...

  • 2. 불팔요한 걱정을
    '16.5.7 10:46 PM (59.9.xxx.28)

    내려놓으면 돼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하게 사서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경향이 짙어요.

  • 3. 돈욕심만
    '16.5.7 11:03 PM (112.173.xxx.198)

    버려도 사는 고단함 절반은 잊는것 같아요

  • 4. 저같은경우엔
    '16.5.7 11:06 PM (125.182.xxx.27)

    혼자있으니 사람이 부정적이되고 머리도 잘안돌아가더라구요 가족들이랑 같이 식사하고 요즘같은 날씨좋은날엔 어디시장이라도놀러가고 맛난거사먹고힘나니 기운이나네요 기분도긍정적으로바뀌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835 외국에서 사는 티?? 11 신기 2016/05/08 3,605
555834 아파트 동향이 인기가 없는 편인가요? 9 dd 2016/05/08 3,546
555833 층간소음 명언 부탁해요 3 소음 2016/05/08 1,571
555832 또 옷정리철이네요. 5 옷정리 2016/05/08 3,308
555831 피리부는사나이 재밌어요. 1 괜찮은드라마.. 2016/05/08 856
555830 마트 시판냉면 중에 뭐가 제일 맛있나요? ㅎㅎ 16 Cantab.. 2016/05/08 4,624
555829 부동산 구입대출 풀로 받으신 분 계신가요? 1 ㅇㅇ 2016/05/08 1,552
555828 논문이나 책 쓰시는 분들, 남의 글 인용시 4 didi34.. 2016/05/08 2,172
555827 외국 신혼부부 선물과 경복궁 근처 식당. 2 ?? 2016/05/08 1,103
555826 돈독오른 친정여동생 27 어휴 2016/05/08 20,725
555825 세입자 비율 많은곳일수록 질서 흐트러지게 사는곳이 많은듯해요. 4 ... 2016/05/08 1,883
555824 진짜 징글징글 하네요 4 정떨어져 2016/05/08 2,747
555823 치아가 아파요 진통제도 안들을 정도로 아파요 10 2016/05/08 3,358
555822 고스톱치다가 섭섭한 마음 2 ㅇㅇ 2016/05/08 981
555821 콘도?같은집 일주일째 유지중인데 남편이.. 9 2016/05/08 5,435
555820 교회에서 말씀과 기도가 우선이라는데... 6 rba 2016/05/08 1,711
555819 40대 중반인데 술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14 .. 2016/05/08 4,959
555818 아 심심해 1 ㅜㅜ 2016/05/08 902
555817 패딩발로 밟아서 빨다가요 모자조이는 부분을 깨뜨렸는데요. 1 패딩 2016/05/08 1,126
555816 '밤의 대통령' 방우영 조선일보 상임고문 타계 21 샬랄라 2016/05/08 5,019
555815 나무 절구공이 끓는물에 소독해도 되나요 1 소독 2016/05/08 1,300
555814 셀프 노후 준비요 6 2016/05/08 3,370
555813 돈이 모일수가 없는 시댁 7 00 2016/05/08 5,705
555812 미용실이나 택시 예민하신 분 계세요 3 .. 2016/05/08 1,768
555811 가수 이광조씨, 결혼 하셨나요? 1 질문 2016/05/08 5,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