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간 아들넘

.. 조회수 : 2,746
작성일 : 2016-05-07 19:17:23
어버이날 식사라도 하시라며
자기방 책상서랍 흰봉투넣어놨다며
전화했네요

얼마전 휴가나왔었거든요

남편이랑
냉전중인데
헌달 계획중인데
대략 난감

일단 반 나눠서 봉투에 넣어놨어요

일단 아들
고맙다

그런데
아빠는
밉다
IP : 59.15.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
    '16.5.7 7:19 PM (58.234.xxx.134)

    아이고 이뻐라...
    아들 핑계 대고 푸세요
    울 아들도 군에 가 있는데 감감무소식이구만요
    첨엔 전화도 자주 하더니 요샌 주말에만 한번씩 하네요

  • 2. 아이구
    '16.5.7 7:19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의젓한 아들이네요
    아이고 눈물나요
    아들이 준 봉투를 계기로 화해하세요~~

  • 3. 미운
    '16.5.7 7:20 PM (112.173.xxx.198)

    남편이 애써 준 덕으로 그 아들 얻었으니 고마워 하세요^^
    남편 아니었음 그런 착한 아들 어디서 나요?

  • 4. 윗분말씀이
    '16.5.7 7:50 PM (59.14.xxx.172)

    맞네요

    유전자도 좋은 유전자준 남편과
    저녁먹으며 화해하세요^^

  • 5. 진정
    '16.5.7 7:50 PM (124.50.xxx.18)

    훈남이네요 부러워요 원글님

  • 6. ...
    '16.5.7 7:53 PM (223.33.xxx.39)

    넘 대견스런 아들이에요
    아들 생각 해서라도 두분 화해하세요~~~

  • 7. 기특한
    '16.5.7 7:57 PM (1.239.xxx.146)

    아들이네요.눈물나겠어요.남편하고 이번기회에 푸시구요

  • 8. 에고
    '16.5.7 8:01 PM (61.74.xxx.54)

    이뻐라..
    남편 아니면 어디서 저렇게 이쁜 아들 얻었겠어요
    맘 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057 조영남은 연예계에서 매장되어야 합니다 18 인간이 글렀.. 2016/05/17 6,639
559056 한강 작가의 맨부커상 조롱하는 마인드... 놀랍네요 48 축하해요 2016/05/17 7,765
559055 ㅈㅇㄴ > ㄴㅇㅊㄹㅍㅂㄹ > 어버이연합 4 씁쓸한상황 2016/05/17 1,195
559054 PB 가습기 살균제 - 구두약 회사에서 만들었다네요 1 구두약 2016/05/17 1,064
559053 초등 딸아이 머리 비듬때문에 고민이에요 ㅠ 22 chemlo.. 2016/05/17 10,569
559052 82님...인생 허무헤요 7 000 2016/05/17 2,776
559051 아주 오래된 냉장고 밑에서 가끔 물이 흥건히 흐를정도로 나와있어.. 6 냉장고 2016/05/17 4,080
559050 다이소 니트릴 장갑 1 ... 2016/05/17 2,671
559049 괌에서 3개월.성인영어 제일 빨리 늘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2 마이마이 2016/05/17 1,852
559048 오늘도 미세먼지 나쁨이네요... 7 미세먼지 2016/05/17 2,094
559047 강순의 김치 맛있나요? 3 시판 김치 .. 2016/05/17 6,154
559046 페니실린계 항생제 알러지는 평생 가는건가요? 3 부작용 2016/05/17 3,087
559045 냉장고 밑 청소 어떻게 하나요? 4 ㅇㅇ 2016/05/17 3,412
559044 휴,,, 7.8.9등급...어떻게 플랜을 짜시나요? 8 고1맘 2016/05/17 3,221
559043 남편 이직 전 2주정도 휴가내고 어디가면 좋을까요? 1 이직전휴식 2016/05/17 1,440
559042 조영남 방법이 관행이라면 이런 경우는 어떻게 봐야? 20 ..... 2016/05/17 3,863
559041 세상에 나 혼자 버려진 느낌이에요.... 15 ㅓㅓㅓ 2016/05/17 6,822
559040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성추행 경험 7 지금에서야 2016/05/17 3,874
559039 요즘 면접 복장이 정장이라하면 말 그래도 아래위 같은 색 정장을.. 5 .. 2016/05/17 2,064
559038 입주도우미 들이는 문제 3 도우미 2016/05/17 2,628
559037 점심시간에 혼자도서관가는 초등고학년 11 june 2016/05/17 3,814
559036 근로 장려금 1 장려금 2016/05/17 1,986
559035 '위안부' 피해자 공정엽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네요. . 17 bluebe.. 2016/05/17 1,099
559034 팔2 비빔면 6 00 2016/05/17 2,076
559033 동네 형아가 제 아들에게.. 이럴땐 어떻게 하나요? 5 이런일 2016/05/17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