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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봉하마을이에요~

ㅇㅇ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6-05-07 13:12:31
사람들 엄청많네요.
날도 넘 좋고 길도 안막혔는데 주차하는곳이 넘 없어 고생했어요~

근데 아무리 찾아도 아방궁이 안보여요.
그냥 너무 평범한 이층집정도의 사저밖에는 없는데
도대체 조선일보와 새누리가 내내 아방궁이니 어쩌니 난리치던 그 장소는 어딨는걸까요.
찾으면 또 글올릴께요

지금 묘역에 헌화하고 여러사람들이 바닥 시멘트에 새겨놓은 문구들 읽는데 눈물터져요ㅜ







IP : 223.33.xxx.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6.5.7 1:15 PM (175.117.xxx.62)

    부러워요^^
    봉하...
    제 마음의 친정이예요.

  • 2. ...
    '16.5.7 1:19 PM (101.81.xxx.188)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노짱의 한을 풀어줄 것이라며 10년 가까이 매번 실망해도 줄기차게 믿고 지지했던
    더민주와 믿었던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이 10년째 기득권만 유지하기 위해
    게속 같은 편 편갈라 놓으며 쌈박질만하고 야권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놨어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사랑과 정신은 아직도 숭고하게 받들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내년엔 다시 가봐야겠어요.

  • 3. 오월은 노무현이다
    '16.5.7 1:34 PM (210.100.xxx.58)

    오월이면 더욱 생각나는 그 분
    원글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

  • 4.
    '16.5.7 1:36 PM (116.36.xxx.50)

    .../어이가 가출 ...안철수패거리를잘못썼네요

  • 5. 쓸개코
    '16.5.7 1:39 PM (121.163.xxx.232)

    개방해서 실내에도 들어가셨겠어요. 파파이스에서도 보니 그냥 정갈하고 깔끔한..
    느낌이 남달랐을것 같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셔요.

  • 6. (101.81.xxx.188)
    '16.5.7 1:57 PM (210.117.xxx.39)

    (101.81.xxx.188) 님같은 시각이 정말로 존재하는구나 하고, 깨닫고 갑니다.
    그런데 뭘 보고 들으면 그런 사고가 가능할까요?
    우리는 같은 것을 본 게 맞나요?

  • 7. ...
    '16.5.7 1:57 PM (66.249.xxx.221)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너무 많이 울지는 마시고요ㅠㅠ

  • 8. 사저는
    '16.5.7 2:25 PM (223.33.xxx.14)

    예약한대서 못들어갔어요.바로옆에 생가 들어가봤구요.묘역뒤로 부엉이바위아래 풀밭좋아어 앉아있다 밀면먹으러가요ㅎ

  • 9. ㅡㅡㅡ
    '16.5.7 2:27 PM (183.99.xxx.190)

    부러워요.저도 꼭 시간내서 갈거예요.

  • 10. 유지니맘
    '16.5.7 2:30 PM (59.8.xxx.99)

    좋은 시간 보내셔요 .

    5월14일 봉하가는 버스 대절했어요
    45인승이고
    넉넉한 자리 준비한터라 수도권 .서울등지 계시는
    시간되시는 분들
    함께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2116196&page=1

  • 11. jㅇㅇ
    '16.5.7 2:32 PM (203.226.xxx.105)

    저는 열쇠고리 가지고 있어요 매시간 우리 노무현대통령님 만나고 있습니다 ㅎ올해도 남편이랑 갈건데도 부럽네요

  • 12. ..
    '16.5.7 2:34 PM (223.62.xxx.96)

    아 날도 좋은데 저도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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