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이 너무 심합니다.
비염 수술,, 고주파수술 해보신분 계세요?
1. 남편이
'16.5.7 12:10 PM (175.126.xxx.29)예전에 그게 너무 심했는데
맨날 코에 칙칙 뿌리고
한의원가고 그랬는데
어느날..정말 수술하려고
종합병원 갔는데
의사가 ..코뼈가 좀 휘었다고
이약을 먹어보고 안되면 수술하자 했는데
그약먹고 나았어요
거의 10년 가까이 ..돼가나보네요.2. 윗님~ 그 의사선생님
'16.5.7 12:13 PM (222.101.xxx.245) - 삭제된댓글병원이름하고 그 의사선생님 이름좀 알수 있을까요? 가족때문에
3. 뭘 지지는지
'16.5.7 12:16 PM (39.7.xxx.88)모르지만 수술로 나을 수 있는 병이면 비염 환자가 이리 많을 수 없죠. 저는 부비동염이 너무 심해서 염증제거하는 수술한거지만 수술후가 너무 힘들었고 수술후에 비염은 그대로였어요. 면역 꾸준히 높이는 노력하면서 약국에서 하루 한번 먹는 비염약 제일 싼거로 매일 먹고부터는 코로 숨쉬고 코푸는거 많이 줄었어요. 하루이틀 아니고 꾸준히 몇년 잡고 노력하니 좋아지는 날도 오더라구요.
4. ㅁㅂ
'16.5.7 12:45 PM (112.184.xxx.17)친구 아들이 비염이 심해서 레이저로 뭐 어쩌고 했다더라구요.저도 콧물이 많이나는 비염이라 친구가 한번 해보라는데 그냥 흘려 들었거든요.
그거 하면 한동안은 비염 증세가 없대요.
영구적인게 아니고 몇달 일시적인거라고 들었어요.5. ...
'16.5.7 12:45 PM (39.127.xxx.229)저는 했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수술하고 바로는 숨쉴 때마다 수술 부위가 따끔따끔해서 가거 아픈 것 때문에 제 코가 나아진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거 아물고 나서도 뭔가 달라졌다 또는 좋아졌다 이런 느낌은 없었던 것 같아요.
현재 여전히 코 막히고 답답하구요...6. 남편이
'16.5.7 12:52 PM (175.126.xxx.29)오래전이라..
저도 하도 신통방통해서
그 의사..이름 외우고 싶었는ㄷ...
대구의 가톨릭병원(이름은...조금 다를수도..발음상)이었어요
그때당시 40대 정도의 남자의사였구요
지금은 50가까이 됐을수도...7. 남편이
'16.5.7 12:53 PM (175.126.xxx.29)가톨릭대학병원 이네요.네이버 쳐보니
8. ...
'16.5.7 12:56 PM (39.121.xxx.188) - 삭제된댓글코안의 혹 비슷하게 보이는 거 그걸 없앤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저도 심해서 오래 고생했는데
수술후 처음보다는 나빠졌지만 이천년도 수술전 보다는 많이 좋아요
숨 제대로 쉬고 일단 콧물과 재채기가 거의 없어지니 살만해요
저는 사람들에게 수술을 권한답니다9. ㅇㅇ
'16.5.7 1:13 PM (107.3.xxx.60)원글님, 지난번에 비염때문에 힘들어서 콧속에 뭐 넣었는데 효과 크게 봤다고
글 쓰신 분 아니예요?
어성초였나??
저는 신뢰가 안가서 사지도 않았지만
그때 그래서 82에 그거 열풍 불게 만드셨잖아요.
그래놓고 또 딴소리.
다른 것도 아니고 건강에 관련한 정보 그렇게 무책임하게 주시면 안돼요.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10. 딸기체리망고
'16.5.7 1:26 PM (118.217.xxx.100)어성초로 비염 많이 좋아졌어요
저 잠자려고 누우면 숨쉬기 힘들어서 잠을 못잤어요
정말 피곤해서 1~2시간 자다가 또 코막혀서 깨고
어성처로 그래도 많이 좋아진거에요11. 비염
'16.5.7 4:23 PM (125.185.xxx.178)오래 앓으면 코안의 뼈가 변형이 와요.
그래서 축농증이나 비염초기에 병원가라는 거예요.
레이저는 병원에서 권하지 않아요
일시적인거라.
x선 검사하면 코뼈가 휜지 보입니다.
요즘은 코뼈교정쪽으로 수술하는게 유행이에요.12. 에휴
'16.5.7 9:05 PM (114.200.xxx.65)중등 아들이 요즘 너무 고생하고있어서 다음주에 예약잡았는데 이글보니 또 다시 고민이네요.
비용도 20만원이던데..13. ...
'16.7.30 2:05 PM (220.71.xxx.152)코피 많이 나고 가려웠었는데
고주파 수술 이후로 만성비염이 사라졌어요
전 좋았다구요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었는데요
한 이만원 정도..
전 동네 이비인후과에서 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60948 | 카드 영수증 보관하시나요? 4 | 궁금 | 2016/05/25 | 2,008 |
| 560947 | 축의금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5 | 결혼식 | 2016/05/25 | 2,290 |
| 560946 | 심장병강아지..저 못된년인가요??(강아지키우는분들 어쩌시겠어요?.. 32 | 행복한삶 | 2016/05/25 | 15,244 |
| 560945 | 외국인 남사친이 한국 오는데.. 18 | 엄마 | 2016/05/25 | 4,303 |
| 560944 | 손길승 명예회장 여종업원 성추행 논란 5 | 샬랄라 | 2016/05/25 | 3,150 |
| 560943 | 오해영8회리뷰) 나를 위해 그랬다고..수작 부리지 말아요 10 | 쑥과마눌 | 2016/05/25 | 4,869 |
| 560942 | 처음 글씁니다. 인사 그리고 문의드립니다. 3 | 현 | 2016/05/25 | 1,080 |
| 560941 | 대한민국 96%가 걸려있는 집단최면 - 장하성 43 | 한국 자본주.. | 2016/05/25 | 14,806 |
| 560940 | 탐스와 벤시몽 중에 4 | 티니 | 2016/05/25 | 2,512 |
| 560939 | 또오해영 해피엔딩이겠죠? 14 | aa | 2016/05/25 | 4,146 |
| 560938 | 코골이 2 | .. | 2016/05/25 | 1,052 |
| 560937 | 환전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디가서 어떻게 하는 건가요? 6 | ..... | 2016/05/25 | 1,824 |
| 560936 | 그럼 강남학생들은 내신 못받는걸 감수하면서도 58 | 음 | 2016/05/25 | 8,683 |
| 560935 | 중학교 학군도 그렇게 중요한가요? 19 | ... | 2016/05/25 | 4,471 |
| 560934 | 엄마의 속마음 2 | .. | 2016/05/25 | 1,769 |
| 560933 | 부부상담 받으면 정말 좋아질까요? 4 | 부글부글 | 2016/05/25 | 2,523 |
| 560932 | 난곡 김*주 철학관 아시는 분, 잠깐만 들어와 보세요 13 | 수리수리 | 2016/05/25 | 12,763 |
| 560931 | 선본 후 거절...어떻게 하죠? 8 | 선 | 2016/05/25 | 4,265 |
| 560930 | 이거 무슨벌레인가요? 2 | ㅜㅜ | 2016/05/25 | 1,472 |
| 560929 | 오해영 예고보신분 ~ 어떤 내용일까요 14 | 또 | 2016/05/25 | 5,591 |
| 560928 | 안산 한양대 축제 너무 시끄러워요. 5 | 아 시끄러 | 2016/05/25 | 2,760 |
| 560927 | 고관절도 물리치료가 가능한가요? 3 | ㅠㅠ | 2016/05/25 | 2,733 |
| 560926 | JTBC 뉴스 학생부 종합전형 대학 신입생 학업성취도 최하위 10 | 학부모 | 2016/05/25 | 3,698 |
| 560925 | 나*키 본사 휴게실청소 알바급여봐주세요 4 | 후후 | 2016/05/25 | 2,149 |
| 560924 | 그냥 오해영이 더 행복한거 맞죠? 14 | ... | 2016/05/24 | 5,5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