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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의류말고 소호샵?소호맘.캔마트(지금 다음에 뜨는 순서대로썼음 뭐라칭해야할지몰라서.이런데서 사서 입는거 괜찮으셨어요?

백화점 말고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16-05-07 11:44:51
제가 집에 그동안 가까운곳에 타민힐피거 상설매장 이런데있어서 거기서 사거나 백화점에서 사거나 했었는데
유행지나니까 비싼 10만원 훌쩍 넘는 바지들이 새거로 아깝게 자고만 있아요.아까워서 세탁소가서 수선을 좀 하면입을수있을까 .그냥 살까 생각중입니다.
며칠째 인터넷만 두드리고 잇는데요.
 

요즘 보니까 다음이나 네이버 화면에  여성옷 파는데가 많더라고요.
30대나 40대 의류.여자들이 직접입고나와서 대충 어떤느낌인지 알수있게 사진 많는 싸이트요.
(물론 다 날씬하 모델들이라 내몸에 맞퉜을때는 감이 잘 안오기는하지만 )그 모델들보면   엄청 예쁜.
이런데 가격이 좀 싼거 같기도 한데
여기서 사도 입을 만한지..
(보니까 유행도 알거같기도하고 도움은 되던데)
내몸하고 매치가 안됨.
이런데서 많이들 사시나요?
이런 싸이트 많던데 제일 유명하거나? 괜찬은데 추천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광고도 괜찮으음.ㅠㅠ 내가 광고인지 모를테니)

결정장애로 계속 이러고있어서 여기 계속 바지.팬츠.유행 뭐 이런단어로 검색만 하고잇는데 
도움좀 주세요.
160에 57 ㅠㅠ
스키니는 싫고 요즘 괜찮게 편하게!!!입을수잇는 바지는 뭐가잇을까요??

IP : 221.158.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핑몰
    '16.5.7 11:48 A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

    사진발이예요.
    가격대비 질은 안좋아요.
    입어보지도 않고 날씬한 모델 사진발에 속아 사는
    우는 범하지 마세요.

  • 2. 아 그런가요?
    '16.5.7 11:49 AM (221.158.xxx.156)

    그런 그냥 백화점이나 할인점? 가서 사야하나..ㅠㅠ

  • 3. 인터넷
    '16.5.7 11:49 AM (175.126.xxx.29)

    쇼핑 많이하는 4,50대 여자들은 그렇게 많이 사더라구요
    근데 전 인터넷 쇼핑은 잘 안하는 40대라..
    뭐든(특히 옷이나 속옷등은)

    전부 직접 만져보고 입어보고 삽니다.
    주변 지인들 보니
    인터넷으로 사면 실패도 많이 하더라구요(맨날 인터넷으로 사는데도)
    근데 가격이 싸니까

    반품하기도 귀찮고 그냥 입고 쓰고 하더라구요.

  • 4. 정말
    '16.5.7 11:54 A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

    그냥 할인점, 백화점에서 다리품 팔아가며 사는게
    남는거 같아요.
    싼맛에, 사진발에 속아 사놓구선 반품도 귀찮고 입지도 않고 놔뒀다 버리는게 더 많아요.
    모델들 보세요 모두 44되는 몸매로 싼것도 이뻐보이는 몸매들, 그리 날씬하지 않고서야 사봤자 영 아닌거죠.

  • 5. ㅡㅡㅡ
    '16.5.7 12:04 PM (125.129.xxx.109)

    한철입을거 그런데서 사요 괜찮던데
    오프나가면 밥값 교통비 시간지출 너무 많아서
    저는 맘에 안들면 반품비 물고 반품하는데도
    온라인이 훨씬 가성비좋아요

  • 6. ............
    '16.5.7 1:11 PM (39.121.xxx.97)

    지방이고 오프라인은 같은 옷도 너무 비싸서
    집에서 입는 바지나 티셔츠 등 실내복은 거의 인터넷으로 사요.
    기본 디자인 만원 내외로 사기 때문에 맘에 안들어도 그만인데,
    아직까지는 대체로 만족이구요.
    집에서 일하고 나갈 일 거의 없어서 한번 사면 2~3년 잘 입어요.

    가족모임이나 동네 아줌마들 만날때는 이제 와이드팬츠 입으면 될 듯 하네요.
    작년에 린넨 베이지(통이 많이 넓지 않음),
    후들후들한 블랙으로 두개 사서 잘 입었고,
    올해도 계속 입을거예요.

    행사용 옷들은 체형 비슷하고 좋은 옷 많은 친정 언니한테 물려받습니다.

  • 7. 저와 비슷
    '16.5.7 1:58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

    원글님 키와 몸무게가 저와 비슷한데요.
    제가 좀 많이 날씬했을때는
    그런 옷 입어도 그냥 잘 맞았고 실루엣이 어색한 것은 없었어요.
    요즘은 안입어보고 산 것은 거의 실패예요.
    얼마전까지는 바지만 그랬는데
    이제는 드디어 가디건류까지 그렇게 되네요.
    민소매 탑이나 괜찮을까...
    뭘 입어도 다 맞고 다 예쁜 때 이제 지났다는 것을 인정하고
    이젠 입어보고 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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