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이나 선볼때 민소매원피스 입으시나요?

...... 조회수 : 3,934
작성일 : 2016-05-07 00:38:49
이젠 낮에도 덥더라구요. 일단 원피스는 골랐는데 민소매를 입자니 뭔가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자켓을 입자니 식사할때는 또 걸리적거리니까 벗어야 될거 같고 여름엔 어떤 복장으로 만나시는지 궁금해요
IP : 121.55.xxx.1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7 12:41 AM (194.166.xxx.251)

    자켓이아 가디건 입고, 중간에 벗으면 되죠?

  • 2. 소개팅에 민소매라니
    '16.5.7 12:46 AM (125.180.xxx.190)

    다신 안보고싶을듯

  • 3. ....
    '16.5.7 12:53 AM (221.151.xxx.109)

    단정한 민소매 옷도 많은데, 그거 입는다고 다신 안보고 싶을 듯 하진 않고요...ㅎㅎㅎ
    첫댓글님 조언대로 하시면 좋겠네요

  • 4. 민소매사랑
    '16.5.7 12:57 AM (61.254.xxx.132)

    아직은 민소매 좀 이른거 같구 가디건 입으심 될거 같아요
    그런데 두번째 댓글분은 민소매 왜 보기싫으신지 궁금해요
    끈만 달린 거 말구 어깨 덮힌 민소매 원피스 입고 소개팅 여러번 나가구.. 다 애프터 받구 나쁜 소리 못들어봤는데... 걍 궁금해서 여쭤요

  • 5. ㅎㅎㅎ
    '16.5.7 1:25 AM (91.109.xxx.79)

    소개팅에 민소매 입으면 다시 안 보고 싶을 거라니 나이 많은 분인가봐요.
    팔 가늘고 길쭉한 20대 처녀가 민소매 원피스 입으면 얼마나 예쁜데요.
    물론 지금은 이르지만, 7-8월에는 날씬한 사람은 민소매 입어도 상관없어요.

  • 6. ..
    '16.5.7 1:29 AM (125.180.xxx.190)

    나이 많지 않고요
    민소매 경박해보여서 싫고요
    안예뻐 보여요

  • 7. ㅎㅎㅎ
    '16.5.7 1:33 AM (91.109.xxx.79)

    남자분이세요?
    아니면 팔 굵은 분인지?
    여자눈에 안 예뻐보인들 무슨 상관.

  • 8. ...
    '16.5.7 1:59 AM (103.28.xxx.181)

    민소매는 좀 그렇고 반팔이나 7부 원피스 정도.
    더워도 좀만 참으셔요 ㅠㅠ

  • 9. 요즘
    '16.5.7 7:32 AM (160.13.xxx.178)

    요즘 날씨에 웬 민소매요?
    한여름엔 다 벗고 만나시려고요?

    그리고
    민소매라도 자기 몸매 부각시키고
    예뻐보이면 입을수도 있죠
    저 아는 후배는 어깨선 예쁜게 최대 장점이라며
    민소매만 주구장창 입고다니며 남자들 잘 꼬셨어요
    맘에 드는 남자 나타나면 팔쳐들고 머리묶는 시늉
    겨드랑이 다 보여주면 남자들 어쩔줄 몰라하던데 함 해보세요
    후배는 얼굴도 예뻤어요

  • 10. 몸매
    '16.5.7 12:12 P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

    팔 어깨선만 이쁘다면 민소매 이쁘죠.
    전 팔살만 없음 민소매 주구장창 입을텐데
    평생 민소매 입을 일은 없을듯 싶어요.
    부럽네요. 몸매가 되니까 입으시는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619 영어표현 맞는지 알려주세요~~ 6 Oo 2016/05/12 827
557618 교사부모님이 주목받았던건 imf이후부터였던거 같아요 8 ... 2016/05/12 2,620
557617 로얄오차드 허브차 어디서사요? Zz 2016/05/12 631
557616 아마존에서 주문... 도와주세요....ㅜㅜ 17 ... 2016/05/12 2,346
557615 헉! 여권사진이 나같지 않은데... 4 누구냐, 넌.. 2016/05/12 1,961
557614 거주하지 않는 아파트에 자꾸 주차하는건요? 2 .. 2016/05/12 1,929
557613 곡성 보고왔는데요. 7 영화 곡성 2016/05/12 6,605
557612 인간관계 너무 힘들어요 23 .. 2016/05/12 9,221
557611 토치로 불맛 낼 수 있나요? 7 오오 2016/05/12 4,730
557610 북동형아파트 4 holly 2016/05/12 1,265
557609 만나는 사람이 30 무슨? 2016/05/12 5,619
557608 현장학습때 선생님 김밥.. 47 ... 2016/05/12 6,352
557607 집안행사에 본인은 안가고 아들며느리만 보내는 시모 19 2016/05/12 3,705
557606 저는 미혼인데요. 여기서 글 읽다보면은 본인 = 아이 11 미혼 2016/05/12 3,609
557605 아이가 창피한줄 몰라서 한대 때려줬어요ㅠ 2 ㅠㅠ 2016/05/12 1,820
557604 담임쌤께서 예고 진학을 권유했다는데 11 중하위권인데.. 2016/05/12 4,090
557603 알맞게 익은 파김치가 많아요 13 음식처리 2016/05/12 2,894
557602 군대 선배맘들께 질문있어요~~~~ 7 딸기줌마 2016/05/12 1,473
557601 스페이스 A 실력이 넘 아까워요 5 . 2016/05/12 2,725
557600 퇴직하고 자영업하는 현실........... 7 ㅠㅠ 2016/05/12 4,608
557599 플라잉 요가 무서움 4 극복 2016/05/12 4,588
557598 시모얼굴보고 마인드 컨트롤 하는법 4 악연 2016/05/12 2,047
557597 '생태'를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3 ㅇㅇ 2016/05/12 3,896
557596 제 수업 방식과 정반대의 부모님 제가 그만두는게 답이겠죠? 1 ... 2016/05/12 1,004
557595 악동뮤지션 1집은 참 좋았었는데.. 9 악뮤이모팬 2016/05/12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