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 밥 양념할 때 참기름, 소금 vs 식초, 설탕

설문전문가 조회수 : 11,170
작성일 : 2016-05-06 18:25:47
밑에 김밥 글 보고 급 궁금해서 제목 썼는데
생각해보니 전 참기름, 식초 넣네요.ㅎㅎ
IP : 223.62.xxx.11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6.5.6 6:27 PM (218.52.xxx.86)

    참기름을 밥에는 안넣고
    김 다 만 후에 표면에 비닐장갑 끼고 아주 조금 발라요.
    그럼 김에 윤기가 좌르르해 보이더군요.

  • 2.
    '16.5.6 6:27 PM (116.125.xxx.180)

    식초 설탕 넣는건 스시지 김밥이 아니죠 -.-

  • 3. ..
    '16.5.6 6:2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식초, 소금, 설탕

  • 4.
    '16.5.6 6:29 PM (116.125.xxx.180)

    일본인들 밥에 설탕 뿌려먹는다니 게거품 물던 어떤 댓글 생각나네요

  • 5. 단거싫지만
    '16.5.6 6:29 PM (58.124.xxx.240)

    촛물 끓여넣는 엄마영향으로 맨식초는 안넣어봤어요 이번 딸아이 소풍때누 촛물 끓이기귀찮아서 대신 참기름에 매실액 약간넣었는데 먹을만했어요 ㅋ

  • 6. 저는
    '16.5.6 6:29 PM (218.52.xxx.86)

    밥에는 깨소금, 식초, 소금, 설탕 조금 넣어요.
    그래서 초밥 같은 느낌도 안들어요.
    속 재료에 이미 간이 다 들어가므로 밥에 굳이 간을 별로 안하고 그냥 살짝만 해요.

  • 7. 저는
    '16.5.6 6:30 PM (110.9.xxx.112)

    마요네즈약간,통깨 넣습니다

  • 8. 설탕을 밥에
    '16.5.6 6:32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그렇게 말을 하면 일본에서는 멘 밥위에 설탕을 뿌려먹는다는 말이 됩니다.

    스시를 만들 때는 설탕 식초가 들어 갑니다라고 해야 지요.

  • 9. 설탕을 밥에
    '16.5.6 6:32 PM (42.147.xxx.246)

    ㅎㅎㅎㅎ
    그렇게 말을 하면 일본에서는 맨 밥위에 설탕을 뿌려먹는다는 말이 됩니다.

    스시를 만들 때는 설탕 식초가 들어 갑니다라고 해야 지요.

  • 10.
    '16.5.6 6:38 PM (116.125.xxx.180)

    맨밥위에 설탕 뿌린거 맛지 뭐가 틀려요?

    그리구 일본애들 고기 구울때도 소고기 위에 갈색 설탕 뿌려 구워 먹어요

    진심 놀람 -.-

  • 11.
    '16.5.6 6:39 PM (116.125.xxx.180)

    맛지->맞지

  • 12. ...
    '16.5.6 6:43 PM (130.105.xxx.46)

    일본음식에 설탕 무지 많이 들어가요.
    그나저나 김밥에 식초 설탕 넣으면 스시죠 김밥인가요.
    식초 좀 넣으면 상하는걸 방지한다고는 하지만..그래도 김밥은 고소한 챔기름 맛이죵.

  • 13. ///
    '16.5.6 6:45 PM (1.224.xxx.99)

    김밥에 식초만 부어주고 저어주어도 손에 잘 들러붙지 않아요. 신기하게도요...

    참기름은 나중에....

  • 14. ㅁㅁ
    '16.5.6 6:48 P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식초설탕을 넣는건 주로 여름에 그렇게
    합니다
    부패를 막기위해서죠

  • 15. 그냥
    '16.5.6 6:49 PM (113.199.xxx.54) - 삭제된댓글

    맹물에 식초 매실청 소금 설탕 넣고
    다 녹여 밥에 버무려요
    그런다음 참기름 깨소금 넣고 한번더 버무린후
    싸먹어요

  • 16. 내년이면
    '16.5.6 6:49 PM (58.143.xxx.92)

    50살이 되는 나이인데
    김밥쌀때 식초 설탕 등 ..
    또는 단촛물 넣는거 처음 알았어요
    소금이랑 참기름 넣는 걸로만 알았거든요

    한여름등에는 상할까 싶어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김밥집에서는 소금 참기름 넣어 싸지 않나요?

    맛이 산뜻할거 같긴해요
    식초도 조금넣지 과하게 신맛나게 넣은건 아닐테니까요

  • 17.
    '16.5.6 6:56 PM (112.224.xxx.248)

    저는 밥에 간 안하고 맨밥으로 싸요
    그래도 맛있어요 ^^

  • 18. ....
    '16.5.6 7:01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김밥 , 참기름 소금
    마끼, 식초 설탕

    후토마끼 뚱뚱한 일본식 김말이

  • 19. ........
    '16.5.6 7:28 PM (175.223.xxx.24)

    프렌차이즈 김밥집 밥 양념 재료 : 맛소금, 참기름, 통깨

  • 20. ....
    '16.5.6 7:47 PM (118.176.xxx.128)

    그런데 촛물 만들어서 김밥 만들면 김밥이 덜 상하는 것 같아요.

  • 21. ....
    '16.5.6 7:47 PM (39.7.xxx.59)

    전 식초 넣고 조금 이따가 참기름 둘러요 재료에 간 돼있으니 소금간은 별도로 안하고요

  • 22. 돌돌엄마
    '16.5.6 8:19 PM (222.101.xxx.26)

    미림 넣는 건 나뿐인가봉가......
    그냥 그날그날 다른데 설탕은 안 넣어봤어요..

  • 23. 저는
    '16.5.6 8:31 PM (218.48.xxx.114)

    조선간장 살짝과 참기름을 밥에 섞어요.

  • 24. 맛없겠따
    '16.5.6 9:27 PM (1.240.xxx.48)

    식초 설탕은 첨듣ㄴ네
    김밥에 그걸왜...

  • 25. 한번
    '16.5.6 9:33 PM (113.199.xxx.54) - 삭제된댓글

    시도해 보세요

    맛이 있나 없나 ㅎㅎㅎ
    김밥에 새로운 맛을 아실거에요

    물론 배합 비율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 26. 저는
    '16.5.6 9:59 PM (74.69.xxx.51)

    오히려 처음에 김밥 배울때 단촛물을 넣는 방법을 배워서 평생 김초밥만 쌌어요. 식초 안넣고 참기를 넘는 방법은 사십넘은 최근에 들어와서 들었어요. 근데 식초 넣은 제 김밥 맛에 너무 익숙해져서 참기를 넣고 싼 김밥은 적응이 안 돼요. 제 친구 한명도 자기 블로그에 제 김밥 먹은 이야기를 올렸더라고요. 처음엔 뭥미 했는데 먹어보니 신세계라고요.

  • 27. 김초밥
    '16.5.6 10:08 PM (119.64.xxx.57)

    김밥에 촛물로 간하면 그게 김밥이냐는 분들은...
    단무지 안넣으세요?
    단무지가 단촛물로 간한거잖아요. ^^

    김밥이나 김초밥이나 각각 맛이 달라요.
    각자 자기입맛에 맞게 먹는거죠.
    김초밥은.. 뭐랄까. 약식 후또마끼느낌. ^^

  • 28. ..
    '16.5.6 10:17 PM (175.117.xxx.50)

    여름에 식초 추가로 넣고요.
    그외계절엔 참기름 소금 깨소금 넣어요.
    단무지만으로도 충분히 달아서 설탕은 안넣어봤어요.

    단무지대신 짠지넣으면 진짜 맛있는데
    요즘 친정에서 짠지를 안만들어주시네요.

  • 29. 밥에 식초 넣어도
    '16.5.6 10:39 PM (1.224.xxx.99)

    식초맛 하나도 안나요... 그걸 알아차리는 분들 대단하세요.

  • 30. 촛물
    '16.5.7 2:20 PM (59.11.xxx.212)

    시간이 없어서 소금,참기름 조금 넣고 김밥 말을때면 김밥 끝맛이 쓴맛이 나고
    촛물을 넣으면 깔끔하면서 더 맛깔스럽더라구요.
    상할 걱정도 안되고,,,,,,
    촛물 끓여서 넣어서 해보세요~ 깔끔상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148 성남 수정구 쪽 계신 분중에 일자리 혹시 찾으시는 분 있나요? 7 job 2016/05/23 1,701
560147 엄마가 대장암이시래요.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11 . 2016/05/23 5,372
560146 20년 된 결혼 한복 12 외동맘 2016/05/23 3,663
560145 고딩학원선생님께 얼마나 자주 연락하시나요... 3 고딩학원 2016/05/23 1,373
560144 봉하 추도식... 8 보리보리11.. 2016/05/23 1,411
560143 고등 아들 ADHD 치료 받아야 될지 봐주세요(대전에 있는 병원.. 15 감자꽃 2016/05/23 5,831
560142 전세금 보호를 위해 전세권 설정과 보험,,조언 절실합니다 10 조언 절실해.. 2016/05/23 1,728
560141 디어마이프렌드 4 이런저런ㅎㅎ.. 2016/05/23 2,870
560140 또띠아 피자 1장으로 하세요? 두 장으로 하세요? 4 dav 2016/05/23 1,662
560139 문득 떠오른 음악대장 희망곡 9 ... 2016/05/23 1,663
560138 세무쪽 잘 아시는분 세무대행료 문의드려요. 3 ... 2016/05/23 1,287
560137 무식한 질문 드려요(구글 계정관련) 3 ... 2016/05/23 822
560136 sk브로*밴드 인터넷가입이요 3 ㅇㅇ 2016/05/23 1,341
560135 안철수가 월 100만원짜리 법인카드를 정대철 둥에게 줬다는데 11 ..... 2016/05/23 2,815
560134 미국 국방부장관.. 오키나와에 사과 2 애슈턴카터 2016/05/23 780
560133 문신이라는게 참으로 오래되었으면서도 큰 변화는 없는듯하네요 1 어허 2016/05/23 1,022
560132 반기문 대선후보? 야박한 외신 '최악 총장'으로 꼽는 이유 4 ㄴㄴㄴ 2016/05/23 1,359
560131 주차 스트레스때문에 이사 가고 싶은데... 저좀 말려 주세요 6 이사갈까요 2016/05/23 1,943
560130 메디폼 얼굴 흉터에 쓰는데 3 ㅇㅇ 2016/05/23 1,805
560129 중학 특목고 진학 6 특목고 2016/05/23 2,242
560128 사기피해로 정신적 고통이 넘 크네요 ㅠㅠ 15 매우우울 2016/05/23 5,048
560127 친정엄마와 연끊으면 다른 가족들과는 어떻게 하나요? 4 연끊기 2016/05/23 2,575
560126 원마이 체중계 쓰시는분~~ 1 원마이 2016/05/23 1,183
560125 입가에 수포생겨 연고 바르는데 흉터걱정 되네요 6 2016/05/23 1,929
560124 춘천 50대녀 살인사건 75세노인 전재산 빌려가고 갚지 않는다 .. 7 죽은인간이 .. 2016/05/23 3,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