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파장아찌 자주 해드시는 분요!!

............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16-05-06 11:57:55
어제 양파 소 사이즈로 한망 사서 만들어 숙성시킨 후 오늘 아침 냉장고에 넣었어요. 
많은 양이 아니니까 일단 이상태로 냉장고에 두고 먹어보다가 보름쯤(?) 지난후에도 많이 남아서 상할까 불안하다 싶으면 그때 다시 간장물 끓여서 부어도 되나요?
제가 보름쯤이라고 한건 대충 나오는대로 쓴 거구요 ㅠ  어느 정도까지는 한번만 끓인 상태로도 안전하고 언제부터는 한번 더 끓여주는게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IP : 175.112.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6 11:59 AM (119.197.xxx.61) - 삭제된댓글

    저는 바로 다음날 했어요

  • 2. ...
    '16.5.6 11:59 AM (119.197.xxx.61)

    저는 바로 다음날 했어요
    수분이 제일 많이 나올때잖아요

  • 3. 장아치전문인분
    '16.5.6 12:22 PM (220.76.xxx.44)

    동네식당인데 삼계탕을 먹으러 갔는데 그식당 양파장아치가 맛잇엇어요
    내가 집에서하니까 그런맛 안나던데 아주 맛잇엇어요

  • 4. 두달 멀쩡
    '16.5.6 12:29 PM (223.62.xxx.93)

    식초 설탕 간장이 모두 넉넉히 했더니 두달 동안 멀쩡했어요.
    먹던 국물만 안들어가고 냉장고 깊이 두고 먹었어요.
    국물이 좀 심심하다면 한달정도 예상합니다.
    저는 양은 양파 마늘 고추 이 순서로 넣었구요

  • 5. ........
    '16.5.6 1:22 PM (175.112.xxx.180)

    ㅎㅎ 방금 꺼내서 먹어보니 식초가 과했나 신맛이 강해서 어짜피 다시 조제해서 끓여서 부었네요.
    이거 생각보다 맛조절이 쉽지 않네요. 다음부터는 정말 계량컵으로 재서 제대로 해야겠네요. 막 들이부었는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060 현장학습가는데.. 8 2016/05/18 1,259
559059 무서운 동네 아저씨 우리아이에게 ㅠ 어쩌나요 25 싫어 2016/05/18 5,857
559058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요? 9 샤방샤방 2016/05/18 3,695
559057 나의 소녀시대 쉬타이위 2 대만가야지 2016/05/18 1,358
559056 카스스토리에 하루에도 글을 네다섯개씩 올리는 사람은.. 14 .. 2016/05/18 3,859
559055 지독한 감기로 후각과 미각이 없어졌어요. 돌아올까요? 8 언제쯤.. 2016/05/18 2,532
559054 40대 초중반 남자분 선물 5 저냥 2016/05/18 1,322
559053 귀여운 초5아들 5 엄마.. 2016/05/18 1,411
559052 이런 며느리가 세상에 또 있을까 싶네요... 수이제 2016/05/18 2,048
559051 임신확인을 했어요. 입덧 궁금한게 많아요 6 감사합니다 2016/05/18 1,885
559050 가수 김현철 자동차 홍보영상 찍었네요 2 ㅇㅇ 2016/05/18 1,994
559049 곡성 혼자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8 갈등 2016/05/18 2,142
559048 빌라 지하층 살아보신 분 조언 듣고싶어요. 38 세입자 2016/05/18 7,043
559047 우리나라사람들 병원에서의 거지근성 34 2016/05/18 8,341
559046 성장클리닉 다녀와서 34 성장 2016/05/18 4,844
559045 세종시 시민문화제 내일 2016/05/18 654
559044 반찬 도우미 페이는 어떻게 정하나요? 2 반찬도우미 2016/05/18 2,410
559043 유상무 덕?에 조영남글이 잘 안보이네요 2 양파 2016/05/18 1,611
559042 베스트글 돈안쓰는 돈많은 사람 저 같으네요... 39 ... 2016/05/18 8,058
559041 은근히 따돌리고 잘난거 곱게 보지 못하는 사람은 도대체 8 성인 2016/05/18 2,135
559040 해운대 해변 커피숍에 앉아 있어요 6 여유 2016/05/18 2,539
559039 시댁식구들 무시가 안되네요 6 ㅠㅠ 2016/05/18 2,493
559038 베이비시터 비용 합당한지 여쭤봅니다~~^^ 7 시터비용 2016/05/18 1,898
559037 저 진짜 귀 잘파는데 10 뻘글 2016/05/18 2,618
559036 오해영 작은엄마 이름이 뭐죠? 6 멍청해짐 2016/05/18 2,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