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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너무 엉성했습니다.

###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6-05-06 10:10:55

주차장에서 백도희 차를 박은 사람이 어떻게 백도의 전화번호를 알고 전화를 하죠? 그 회사 주차장에는 다 차에다가 휴대전화번호 써 붙여 놓나요? 주차장 관리 직원이 백도의 한테 전화를 하면 말이 되죠.



철저하게 백도희인 척 하던 이나연이 자기가 틀지도 않는 죽은 자기 딸 동영상이 난데 없이 회사 사무실에서 틀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 누군가의 수작인 것을 즉각 깨닫고 마음을 가다듬어야지 스크린에 얼굴 비비며 눈물 흘리는 게 말이 되나요?


자식 사랑은 못 숨긴다는 점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전개하려 했는데, 작가가 너무 무성의하게 썼네요.

IP : 74.74.xxx.2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방샤방
    '16.5.6 10:16 AM (112.148.xxx.72)

    드라마잖아요,
    우연이 필연이 되는;;

  • 2. 그러게요..
    '16.5.6 12:17 PM (115.23.xxx.205)

    중반부까지는 재미있고 앞으로가 기대가 됐는데 갈수록 시들하고 얘기가 산으로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너무 간단하게 정체가 풀려서 뭔가 했어요.제대로 된 복수는 언제 하겠다는건지 기다리다 지치겠어요.

  • 3. 저도 그래요.
    '16.5.6 6:48 PM (42.147.xxx.246)

    너무 엉성해요.
    죽은 딸 동영상이라면 누군가 일을 꾸몄구나하고 정신 반짝차리고
    화를 냈어야 했어요.

    복수를 할려면 그 정도 각오도 없고 지금은 휘경이 엄마가 정신이 왔다갔다해서 은애이야기를 많은 사람 앞에서 해야 하는 것 만 남았어요.
    그리고 도희 사무실을 방범티비도 없나봐요.
    제일 웃긴 것은 치킨집은 다들 자기집 나올 때 문을 안 잠그네요.
    시골의 밭 한가운데 집도 아니고 서울의 길가의 집이 문을 안 잠그고 다닌다는 게 너무 말도 안되네요.

    진도가 너무 느려요.
    맨날 그 타령입니다.
    다른 드라마로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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