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신 의학상식 1.

drawer 조회수 : 1,567
작성일 : 2016-05-05 19:58:10

저도 아파본적이 있고 나이도 들아가며

건강에 신경을 곧두세우고 있는데

제가 읽은 최신 의학 정보 /상식등

뉴욕 타임즈 ( 세계서 가장 신뢰 할만한 언론 ) 의학란서 본 것중

소개할만한 걸  되는 대로 올리니 참고 히시면 어떨지....


1.  요즘 서재걸 이란 양방 의학 전문가 비롯 많은 분들이  티비서 헤독쥬스를 강조 하던데

     한마디로  아무 의학적/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미국의 저명한  소화기 내과 교수가 말하네요...

     미국내도 민간요법 전문가와  해독쥬스를 권하는 의사가 있다고 하는데

     다시 말하지만,  야채/과일 쥬스 먹는게 영양 측면선  나쁠게 없지만

     우리 신체네의 Toxin - 독성 물질을  해독 하진 못한다고 하고,

     그 해독의 기능은 우리 몸 내부의 간, 신장등 다른 기관들이 자체적으로 한다며

     그 걸 도와줄 특별한 약이나 치료법은 현재론 없다고 합니다.

      해독쥬스먹고 나으신 분 잇으면  그 내용을

      잘 정리하시어 노벨의학상 위원회에 제출하세요....노벨 의학상 한국서 나올지 모르니....

  

   

IP : 122.45.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독쥬스
    '16.5.5 8:03 PM (211.36.xxx.80)

    한동안 먹었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서
    때려쳤어요
    오히려 전 변비가 생기더라구요

  • 2. ..
    '16.5.5 8:07 PM (218.234.xxx.161) - 삭제된댓글

    무, 무청, 표고버섯, 우엉, 당근..
    잘라 삶은 물은..
    건더기도 몇개 건져 마시면서 물 마시면..
    변이 좋아져요..
    대변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 장환경 개선에는 좋은 듯.

  • 3. ..
    '16.5.5 8:11 PM (218.234.xxx.161) - 삭제된댓글

    무, 무청, 표고버섯, 우엉, 당근..
    잘라 삶은 물은..
    건더기도 몇개 건져 마시면서 물 마시면..
    변이 좋아져요..
    대변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 장환경 개선에는 좋은 듯.

    그런데, 해독이 몸의 독소를 해독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독소가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지고,
    그게 장내에서 머물거나 장내 혈관벽을 통해 혈액으로 유입되는 것이 문제인데,
    장 건강을 이롭게 하고,
    많은 식이섬유가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오래 머물지 못하게 쓸고 내려가면
    독소 관리는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갈아마시면 영양흡수는 80~90% 정도로 높아지고
    식이섬유 기능도 월등히 좋아질 것 같구요.

    다만, 간, 신장이 이미 안 좋은 경우는 생과일, 야채 주스가 안 좋은 것으로 알아요.

  • 4. ..
    '16.5.5 8:13 PM (218.234.xxx.161) - 삭제된댓글

    무, 무청, 표고버섯, 우엉, 당근..
    잘라 삶은 물은..
    건더기도 몇개 건져 마시면서 물 마시면..
    변이 좋아져요..
    대변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 장환경 개선에는 좋은 듯.

    그런데, 해독이 몸의 독소를 해독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독소가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지고,
    그게 장내에서 머물거나 장내 혈관벽을 통해 혈액으로 유입되는 것이 문제인데,
    먹는 과일, 채소만큼 육류를 덜 먹고 그 만큼 장 건강을 이롭게 하고,
    많은 식이섬유가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오래 머물지 못하게 쓸고 내려가면
    독소 관리는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갈아마시면 영양흡수는 80~90% 정도로 높아지고
    식이섬유 기능도 월등히 좋아질 것 같구요.

    다만, 간, 신장이 이미 안 좋은 경우는 생과일, 야채 주스가 안 좋은 것으로 알아요.

  • 5. ..
    '16.5.5 8:13 PM (218.234.xxx.161) - 삭제된댓글

    무, 무청, 표고버섯, 우엉, 당근..
    잘라 삶은 물은..
    건더기도 몇개 건져 마시면서 물 마시면..
    변이 좋아져요..
    대변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 장환경 개선에는 좋은 듯.

    그런데, 해독이 몸의 독소를 해독한다기 보다는
    대부분 독소가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지고,
    그게 장내에서 머물거나 장내 혈관벽을 통해 혈액으로 유입되는 것이 문제인데,
    먹는 과일, 채소만큼 육류를 덜 먹게 되고 그 만큼 장 건강을 이롭고,
    많은 식이섬유가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오래 머물지 못하게 쓸고 내려가면
    독소 관리는 어느 정도 될 것 같아요.
    갈아마시면 영양흡수는 80~90% 정도로 높아지고
    식이섬유 기능도 월등히 좋아질 것 같구요.

    다만, 간, 신장이 이미 안 좋은 경우는 생과일, 야채 주스가 안 좋은 것으로 알아요.

  • 6. 뭐든지 적당하게
    '16.5.5 11:12 PM (100.37.xxx.20) - 삭제된댓글

    해독쥬스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간이 무리를 하게 된다는 말도 있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7601 정권은 오래 전부터 '부산영화제'를 괴롭혀왔다 3 커버스토리 2016/05/14 1,171
557600 무른 성격 1 주부 2016/05/14 1,434
557599 귀촌하신 분들..뭐하면서 시간 보내세요? 3 조언주세요 2016/05/14 3,323
557598 악플 유도하고 고소하는 조직 성행 1 조심 2016/05/14 797
557597 해외이사) 짐 받을때 팁 주나요 ? 4 2016/05/14 1,142
557596 천연화장품, 소이캔들, 천연비누,석고방향제중에서요.. 5 고민 2016/05/14 1,274
557595 어린이 보험 관련하여 문의합니다 도와주세요 10 ㅠㅠ 2016/05/14 798
557594 더블웨어 쓰시는 분~ 14 ,, 2016/05/14 5,326
557593 식당에서 나는소음때문에 새벽마다 잠을못자요 4 ,, 2016/05/14 3,627
557592 그녀가 한 일을 절대 잊지 못하던 침팬지들, 18년 만에 재회하.. 8 사랑과 측은.. 2016/05/14 4,069
557591 봉은사옆에 엎드려서 바구니 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은? 3 석탄일 2016/05/14 2,657
557590 고등 영어학원 조언 부탁드려요.절실해요. 49 고등맘 2016/05/14 2,476
557589 한영번역공부 어떻게 할까요? ㅗㅗ 2016/05/14 1,041
557588 친노를 때릴수록 노무현을 때릴수록 커지고 죽일수록 부활한다. -.. 39 아이러니 2016/05/14 2,443
557587 부산 해운대 오피스텔 팬션다녀온후 스팸전화 뭐냐 2016/05/14 1,717
557586 야밤에 둘째 고민.. 25 포로리2 2016/05/14 4,120
557585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는데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54 oo 2016/05/14 37,515
557584 대책 없는 시댁 어찌 해야 하나요? 9 시댁 2016/05/14 3,862
557583 딸 엄마들은 결혼시켜도 끼고 살고싶어하나요? 5 ㅇㅇ 2016/05/14 2,537
557582 아들엄마가되면 남자를 이해하게되나요? 49 .. 2016/05/14 5,078
557581 토구두에는 스타킹 안신죠? 7 ... 2016/05/14 2,451
557580 그럼 지거국 보낼 실력은 어느정도? 9 ?? 2016/05/14 3,393
557579 음식블로거들은 다 dslr로 사진찍는건가요 동글이 2016/05/14 1,658
557578 오해영 질문요 ㅠ 1 오해영 2016/05/14 2,188
557577 퍼실이 냄새 독하다는데 초록색, 보라색 어느게 덜 한가요? 5 퍼실세제 2016/05/14 7,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