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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시엄마

어버이날 조회수 : 1,502
작성일 : 2016-05-05 19:21:11
낼 어버이날 앞당겨 임시 공휴일이고 해서 친정 갔다가 시댁 갈려고 하는데 솔직히 두군데 다 가기 싫네요
며칠전 친정엄마랑 아빠가 싸우고 나서 또 서로 못살겠다고 엄마한테 하소연 전화 받다가 열받아서 좀 이제 그만해라~ 둘다 잘못해놓고 왜 나한테 전화하느냐고 했더니 바로 끊더라구요
그래도 어버이날도 다가오고 해서 낼 간다고 전화했더니 친정엄마는 시큰둥하게 받고 저혼자 주절 주절 대니 그제서야 대답좀 하시는데 끊고나니 내나이가 지금 50을 바라보는데 친정엄마의 속좁은 행동 너무 짜증나네요
거기다가 시엄마도 전화하니 시큰둥하고 도대체 왜들 그러시는지
아휴~ 정말 아무데도 안가고 싶어요
IP : 175.199.xxx.1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16.5.5 7:32 PM (211.36.xxx.80)

    사십이건 오십이건 부모앞에서 자식은
    그저 어린 자식일 뿐인듯...
    저도 뭐 별반 다르지 않은 오십이네요 ㅋㅋㅋ
    그래도 요즘은 거동이라두
    자유로우신게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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