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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대 작업치료학과가 전망이 어떨까요?

딸부자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6-05-05 17:04:43
저희딸이 재학중인데 과 애들이 벌써 5명 휴학했대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겠지만 공부가 힘든건지~앞으로 전망이 밝지 않아서 그만둔건지 생각보다 휴학생이 생긴다니 놀랍네요
IP : 112.149.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5 5:16 PM (59.15.xxx.86)

    힘들어서 그런가요?
    아버지 때문에 재활 병원 다니는데
    재활 환자들은 점점 늘어나고
    시설은 부족해서 외래는 받지도 않아요.
    앞으로 수요는 많을 것 같은데...

  • 2. 아마도
    '16.5.5 5:40 PM (211.222.xxx.86) - 삭제된댓글

    박봉에 일자리도 많이 없어서일거예요

    근데 우리아들친구들도 작업치료는 아닌데 자퇴하거나 휴학하는 애들이 많이있나봐요 ㅠㅠ

    우리아들도 등록금아깝다고 그만두고싶어해요 그렇게 비싼등록금내면서 다닐만한학교가 아니라고요 ㅠㅠ

  • 3. ㅇㅇ
    '16.5.5 6:43 PM (49.142.xxx.181)

    작업치료가 한계가 많아요. 물리치료하고도 좀 다르고..
    언어치료 이런쪽인것 같던데..
    취업이 좀 힘들긴 하죠.

  • 4. ㅇㅇㅇ
    '16.5.5 7:48 PM (222.101.xxx.103)

    물리치료도 그렇고 작업치료도 정직원보단 계약직이 많아요 삼키지 못하는 환자 음식물 삼키는 훈련도 해줘야 하고 여러모로 소명의식이 있어야 할수 있는 일인듯 보였어요

  • 5. ㄴㄴ
    '16.5.6 2:25 AM (223.62.xxx.97)

    작업치료 앞으로 전망좋은 직업으로 외국에서는 꼽히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저평가되고 있는것 같아요.
    고령화사회, 복지사회일수록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직업이라~~
    다만 공부할게 많아서 포기하는 애들이 있는걸거에요. 요즘 애들 일반적으로 저학년때 휴학많이 하는 추세거든요

  • 6. ㄴㄴ
    '16.5.6 2:26 AM (223.62.xxx.97)

    취업률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다른 직종보다 높은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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