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건대 작업치료학과가 전망이 어떨까요?

딸부자 조회수 : 2,465
작성일 : 2016-05-05 17:04:43
저희딸이 재학중인데 과 애들이 벌써 5명 휴학했대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겠지만 공부가 힘든건지~앞으로 전망이 밝지 않아서 그만둔건지 생각보다 휴학생이 생긴다니 놀랍네요
IP : 112.149.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5 5:16 PM (59.15.xxx.86)

    힘들어서 그런가요?
    아버지 때문에 재활 병원 다니는데
    재활 환자들은 점점 늘어나고
    시설은 부족해서 외래는 받지도 않아요.
    앞으로 수요는 많을 것 같은데...

  • 2. 아마도
    '16.5.5 5:40 PM (211.222.xxx.86) - 삭제된댓글

    박봉에 일자리도 많이 없어서일거예요

    근데 우리아들친구들도 작업치료는 아닌데 자퇴하거나 휴학하는 애들이 많이있나봐요 ㅠㅠ

    우리아들도 등록금아깝다고 그만두고싶어해요 그렇게 비싼등록금내면서 다닐만한학교가 아니라고요 ㅠㅠ

  • 3. ㅇㅇ
    '16.5.5 6:43 PM (49.142.xxx.181)

    작업치료가 한계가 많아요. 물리치료하고도 좀 다르고..
    언어치료 이런쪽인것 같던데..
    취업이 좀 힘들긴 하죠.

  • 4. ㅇㅇㅇ
    '16.5.5 7:48 PM (222.101.xxx.103)

    물리치료도 그렇고 작업치료도 정직원보단 계약직이 많아요 삼키지 못하는 환자 음식물 삼키는 훈련도 해줘야 하고 여러모로 소명의식이 있어야 할수 있는 일인듯 보였어요

  • 5. ㄴㄴ
    '16.5.6 2:25 AM (223.62.xxx.97)

    작업치료 앞으로 전망좋은 직업으로 외국에서는 꼽히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저평가되고 있는것 같아요.
    고령화사회, 복지사회일수록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직업이라~~
    다만 공부할게 많아서 포기하는 애들이 있는걸거에요. 요즘 애들 일반적으로 저학년때 휴학많이 하는 추세거든요

  • 6. ㄴㄴ
    '16.5.6 2:26 AM (223.62.xxx.97)

    취업률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다른 직종보다 높은편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648 40~50대 분들 어버이날 자녀들과 함께 시댁 방문 하시나요? 13 어버이 2016/05/06 4,625
555647 뭐 가져다준다하고 꿩궈먹은 소식.. 9 이해하고싶다.. 2016/05/06 2,143
555646 일제시대.. 모성애실험 14 ... 2016/05/06 5,972
555645 훠궈 맛있는곳 3 으냥 2016/05/06 1,357
555644 잘생긴 동안40세vs20대 연하남 16 ... 2016/05/06 8,954
555643 박진여 선생님 만나보신 분 있나요? 2 ... 2016/05/06 3,890
555642 김대중 대통령이 예수님 만난 이야기 2 2016/05/06 2,084
555641 이제는 연상보단 연하가 선호되는 시대인가요? 3 궁금 2016/05/06 2,540
555640 지금 슈돌 재방보고있는데..ㅡㅡ 7 서주니홧팅 2016/05/06 3,287
555639 빌라 쓰레기 6 2016/05/06 2,368
555638 전기밥솥 1인용도 있나요. 6 . 2016/05/06 2,221
555637 절하고 일어설 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하려면 6 절하기 2016/05/06 1,724
555636 잦은 염색과펌으로 머리카락이 너무 얇은데 6 개털 2016/05/06 2,629
555635 시어머니 모시면 힘들까요? 34 며느리 2016/05/06 8,110
555634 영문 멜이 왔는데...해석 좀 부탁드려요. 8 1122 2016/05/06 1,686
555633 여러분이라면 가게 그냥 유지하시겠습니까? ? 18 가게 2016/05/06 5,453
555632 중3아이 고등진로 어떻게 할까요? 13 중3 2016/05/06 2,293
555631 엄마가 건강염려증이있으신데..갑상선암. 8 .... 2016/05/06 2,550
555630 소중한 이의 죽음을 노래한 곡. . . 알려주세요. 14 cara 2016/05/06 2,100
555629 너도 치매 오는데 이혼을 한다니 미쳤다네요 6 2016/05/06 4,839
555628 종아리 알도 근육인가요? 5 ... 2016/05/06 3,066
555627 남의 댓글 복사하는 사람 소름끼쳐요. 26 .... 2016/05/06 3,777
555626 계속 잘생긴 남자만 만나는 3 글라 2016/05/05 3,066
555625 알고싶다 그것이 2016/05/05 639
555624 드디어 스뎅에 부침개 성공했어요. 13 ;;;;;;.. 2016/05/05 3,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