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까지 볼터치를 안하고 살다가 볼터치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젠 필수로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쉐딩의 필요성은 아직 잘 모르고 있는데 다들 하시는 편이신가요?
그동안은 모르고 살았는데 볼터치가 별게 아닌 것 같아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엄청 나더라고요...;;
쉐딩에 대해.. 조금 알려주세요..
하는 것이 그래도 낫겠죠...??
한 2주전까지 볼터치를 안하고 살다가 볼터치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젠 필수로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쉐딩의 필요성은 아직 잘 모르고 있는데 다들 하시는 편이신가요?
그동안은 모르고 살았는데 볼터치가 별게 아닌 것 같아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엄청 나더라고요...;;
쉐딩에 대해.. 조금 알려주세요..
하는 것이 그래도 낫겠죠...??
저는 볼터치는 안해도 쉐딩은 해요.
그동안 안하고 살다가 3나이 들수록 하루가 다르게 얼굴선 흐트러져서 하고 있는데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바이로댕 쓰고 있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발색되서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뷰티 유튜버들이 하도 극찬을 해서 구입했는데 가격 좀 있더라도 확실히 깎아주는 바닐라코 쉐딩 사는게 나은 듯.
확실히 한거랑 안한거는 차이가 확연하죠
단 표가 팍!나게 하면 안하느니만 못해요
무대화장같아지는거죠
볼터치도 쉐이딩도 필수지만 과유불급입니다
저는 바비브라운 처음 입장한 오래전 그때부터 이미 숙취화장중였는데 요즘은 거의 하는듯
하고 안하고 차이 많아요.
안해요. 가까이서 봄 너무 티나고 지저분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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