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글 남편바람핀년 결혼식 원글님아!

고구마 조회수 : 6,011
작성일 : 2016-05-05 10:33:58
저 부산 살아요
님 글보고 너무 속터지고 맘아파서
5월8일에 마스크에 모자쓰고
결혼식장앞에서 대신 전단지 나눠주고 싶네요
추악한년 행실 낱낱이 까발려진 내용 배포하고 싶네요
그런년이 아무탈없이 뻔뻔스레 결혼하는데 어찌 그냥 참고 넘어가세요
IP : 125.182.xxx.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5.5 10:38 AM (1.180.xxx.119)

    그렇게 적극적이고 티나는 행동은 그쪽에서 경찰부르면 끝이죠. 차라리 잘 차려입고 신부대기실 가서 웃으면서 조근조근 할말 다 하셔야죠. 좀 더 대담하면 신랑에게도 한마디

  • 2. ..
    '16.5.5 10:42 A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고정하세요.
    그러실 필요 전혀 없어요.
    답답함만 안겨드리는것 같아 글 내릴까봐요.

  • 3. 참..
    '16.5.5 10:43 AM (219.240.xxx.39) - 삭제된댓글

    어지랖도 병

  • 4. 자린
    '16.5.5 10:49 AM (49.1.xxx.83)

    오래 전 제가 무척 애정 했던
    베스트 극장.. 인가.. 드라마 시티인가.. 에서 한
    '그대의 찬 손' 이란 작품이 생각나네요.

    상황이 그 원글님 상황하고 참 비슷한데..
    결말의 차이가..
    원글님은 고구마.... 그 드라마는... 사이다... ㅎ ㅎ ㅎ

  • 5. ..
    '16.5.5 11:01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전에 어느 분은 결혼식 후 원판 기념사진 찍을때
    같이 올라가서 얼굴 한 방 찍혀주라고...

  • 6. ...
    '16.5.5 11:36 AM (211.226.xxx.178)

    원글님 얼마나 답답하셨으면 이런 글을...

  • 7. 큐큐
    '16.5.5 11:38 A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저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걸면 ...요?

  • 8. 그 원글님한테
    '16.5.5 11:39 AM (101.250.xxx.37)

    자꾸 고구마라 하면서
    뭔가 행동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과연 본인이 그런 상황일때도
    그리 대범하실지 궁금하네요
    말인들 뭔 소릴 못하나요?
    자꾸 그 분께 재촉하고 뭐라하시지들 마셨으면...

    아 이 글 원글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원글님 맘은 저랑도 같아요
    저희 지역에서 결혼식한다면
    가서 흘겨보기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9. 놀자
    '16.5.5 11:39 AM (175.202.xxx.133) - 삭제된댓글

    화장실가서 큰소리로 떠드시고 계속여기저기 떠드세요.

  • 10. 고구마
    '16.5.5 11:48 AM (125.182.xxx.36)

    전단지 배포는 증거가 남아서 원글님한테 해가 될수있으니 놀자님 말씀대로 정말 화장실가서 떠들까봐요
    친구 두어명 데려가서 화장실이랑 식장입구랑 축의금받는 주위에서 목소리 크게 떠들어 볼까싶은데
    어휴...

  • 11. 놀자
    '16.5.5 12:05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나쁜년은 벌받는게맞아요. 위치는 아시는지. 저도부신이면. 가고싶네요. ㅜㅜ

  • 12. 근데
    '16.5.5 3:24 PM (183.97.xxx.9)

    삼성 같이 다니면서 노무사 자격증 딴 남자랑 8일에 결혼하는 얼굴 예쁜 여자면
    두어 다리 정도 안에서는 대충 누군지 알만할 거 같지 않나요?

  • 13. 다시보니
    '16.5.5 3:28 PM (183.97.xxx.9)

    삼성전자 용인인갑네요

  • 14. 구경이나 가죠 뭐
    '16.5.5 5:33 PM (59.6.xxx.151)

    하객으로 가서 내내 비웃음 물고 있으면
    남들이 왜 그러는지 묻겠어요
    당사자가 가라고 하겠어요 ㅎㅎㅎㅎ
    저도 친구들 사진때 같이 찍으시하는데 한표
    지가 설마 여기 왜 오셨냐고 하겠어요?
    하면 우리 인연있는 사이 라서요 의미심장 한마디 던져주세요

    일생에 한번 한번 하는데
    지대로 기억에 남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647 종편이 증오하는 친노를 왜 손혜원은 따르려 하는가? 6 친노 2016/05/05 1,424
555646 갑자기 쏟은 눈물 한 바가지.... 1 그립습니다 2016/05/05 2,032
555645 테헤란 타임스, 한국 정부 이란에 250억 달러 투자 1 light7.. 2016/05/05 1,097
555644 이런 가맹점주 어떻게 해야하나요? 1 2016/05/05 921
555643 국내선 비행기도 기내에 액체류 반입 안되나요 ? 2 ```` 2016/05/05 1,890
555642 늦되거나 지능 낮고 공부가 떨어지는 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께 드.. 29 자녀교육은 .. 2016/05/05 8,204
555641 싸움의 기술(대화의기술)이 필요합니다. 12 오늘밤 2016/05/05 4,296
555640 다들 멀리만 가니 서울 시내 도로가 텅 비었다네요 8 ㅎㅎ 2016/05/05 2,741
555639 초등학교 여름방학 몇일부터에요? 1 2016/05/05 934
555638 트로피 박스 처분 어떻게. . .? 1 . . 2016/05/05 1,056
555637 요즘 애들은 다리가 어쩜 저리 이쁠까ㅡ 35 ㅜㅜ 2016/05/05 17,710
555636 롯데야구 보시는분 계시죠? 12 우울모드 2016/05/05 1,540
555635 대학병원에서...주치의 불친절하고 맘에 안들땐.... 병원 2016/05/05 1,740
555634 고학년인데 추리소설,판타지소설만 읽어요 5 길잃음 2016/05/05 1,402
555633 피클과 장아찌의 차이점이 뭔가요 14 저니 2016/05/05 4,519
555632 공부 나름 잘하는 고2들 지금 뭐하나요? 7 .. 2016/05/05 2,721
555631 보건대 작업치료학과가 전망이 어떨까요? 6 딸부자 2016/05/05 2,534
555630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대중탕 2016/05/05 732
555629 시아버지가 너무 싫어요 15 ㅡㅡ 2016/05/05 8,646
555628 영화..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서 마지막 장면에 3 ... 2016/05/05 2,115
555627 조상묘가 어쨌다고 맨날... 8 묘자리 2016/05/05 2,664
555626 고추장아찌 고추 쫑쫑 썰어서 담으면 안되나요 5 .. 2016/05/05 1,688
555625 부산숙소좀 알려주세요..급.. 4 ㅜㅜ 2016/05/05 1,889
555624 대체 파리 북역은 안전한 시간대가 언제인가요? 6 주민분들~ 2016/05/05 2,323
555623 손혜원 페이스북 txt 29 치유 2016/05/05 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