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샵에서 팩할때 눈가리면 너무답답해요

바닐라 조회수 : 3,554
작성일 : 2016-05-04 22:04:43
마무리로 팩올려줄때 눈을가리면 너무 답답해서 숨막힐거같은 느낌이 듭니다ᆞ
가려본적없이 눈빼고 팩올려달라고해요ᆞ

오늘도 거즈만 올린다고해서 알았다고 했다가 답답해서 떼버렸네요ᆞ
이정도면 폐쇄공포증인가요ᆞᆞ

이러신분 많은가요
IP : 211.36.xxx.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6.5.4 10:07 PM (168.126.xxx.112)

    폐소공포증...
    전 눈 코 입 다 가렸다가 죽는줄 알았네요.

  • 2.
    '16.5.4 10:09 P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눈은 괜찮은데 코 입가리면 숨막히고 답답해서 코 입은 가리지말라고해요

  • 3. ㅋㅋ
    '16.5.4 10:14 PM (175.126.xxx.29)

    영화에 보면
    예전에 궁중에서
    궁인들 죽이는 모습 나오는거

    거기에보면
    한지인가 그걸 한장한장씩 물에적셔..
    얼굴에 올리던데....그러다...죽....
    댓글들 보니 그장면 생각나네요

  • 4. ㅡㅡ
    '16.5.4 10:31 PM (221.146.xxx.73)

    저는 피부과 스킨케어할때 얼굴에 기계 바싹대고 몇분 있는거 넘 괴로워요 눈은 가려서 안보이지만 가까이 있는게 느껴져서 숨막혀요

  • 5. ..
    '16.5.4 10:34 PM (124.51.xxx.117)

    가면 꼭꼭!!! 눈. 입 열어달라구 해요
    어느날부터 생긴 증세라 공포증의 일종 아닐런지

  • 6. 저두그래요
    '16.5.4 10:46 PM (1.177.xxx.69)

    전혀 그런증세가 없엇는데
    첫피부맛사지때 석고팩하면서
    죽을거같은 답답함에 석고팩을
    떼어내곤
    그이후론 맛사지가면 눈이랑 입
    덮지말라고 합니다
    요즘은 임플란트로 치과가서도
    얼굴포 덮지않고 치료하구요
    임플란트수술때도 나 때문에
    얼굴포를 잘라서 눈을 가리지않고
    햇어요
    석고팩 생각만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 7. 저도
    '16.5.4 11:05 PM (61.102.xxx.238) - 삭제된댓글

    석고팩은 갑갑해요

  • 8. 6769
    '16.5.4 11:29 PM (58.235.xxx.47)

    저도 미용실서 머리감으려 눕힐때
    치과 치료할때 ct같은거 찍을때 가만히 있으라고 할때
    그런 경우에 숨막히고 진땀나요 그래서 피부 맛사지 같은거 안받아요 남들은 코골고 자던데~
    신경예민하고 폐쇄공포증이 약간 있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8589 두달만에 또 걸린 감기. 왜그럴까요 6 더미 2016/05/17 1,173
558588 전화로 사주 봐주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딴지는 그냥 패스해주세요.. 14 에이스 2016/05/17 3,578
558587 조의금 문의요 6 배고파 2016/05/17 1,265
558586 카풀이 안좋은 이유가 집중도가 떨어져요. 46 .. 2016/05/17 6,697
558585 편의점 500ml 커피, 딸기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4 우유 2016/05/17 1,729
558584 이혼도 해주지 않고, 이혼과정에 행패부리는걸 방어하려면. 2 2016/05/17 1,554
558583 근로장려금 신청에 대해서요... 4 신청 2016/05/17 3,043
558582 핵 폐기물 방사능 아파트 안 무섭나요???? 30 worst 2016/05/17 5,074
558581 초등 아이들 저금액수가 얼마나 되시나요? 6 저금 2016/05/17 1,350
558580 빌라트 스타일의 그릇 있나요 동글이 2016/05/17 1,053
558579 암보험 저렴한거 하나 들어 두려는데, 가르쳐 주실래요 9 2016/05/17 1,635
558578 집 가계약금 걸었는데 집주인이 계약을 미루는 경우 6 질문 2016/05/17 2,229
558577 버리고 청소할게 왜이리 많은지 2 지겨워요 2016/05/17 1,378
558576 빈소 복장 청바지 매우 곤란한가요 23 급질 2016/05/17 14,207
558575 또 오해영 보고 자느라 넘 피곤해요ㅠ.ㅠ 5 직장맘 2016/05/17 2,182
558574 어머니들 험담 질투도 비슷할 때 하더군요.... 단상 2016/05/17 1,284
558573 흑미와 검정쌀현미는 같은거예요? 2 검정쌀현미 2016/05/17 3,163
558572 개인이 체험어쩌구 하면서 해외에 애들모아서 단체 관광하는거 불법.. .... 2016/05/17 738
558571 구두대신 슬립온을 살까요.. 2 .. 2016/05/17 2,120
558570 "광주에 묻히고 싶다던 남편 소망 드디어 이뤄” 1 샬랄라 2016/05/17 813
558569 책 많이 읽는데 무식한건 뭐죠?? 18 책책 2016/05/17 4,250
558568 집을사고싶어요 14 2016/05/17 3,307
558567 잇몸 부어서 스켈링 해야는데 4 겁나요 2016/05/17 1,834
558566 김영란법 시행되면?…골프장·술집 등 내수 위축 우려(종합) 外 4 세우실 2016/05/17 1,191
558565 하정우는 왜 갑자기 그림을 그린다고 12 2016/05/17 7,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