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리여행??

환갑 다 된 촌아줌마 조회수 : 2,049
작성일 : 2016-05-04 20:50:06

이름 그대로 환갑 다 된  촌 아줌마가 친구들과 1 주일 동안 파리로 여행을 갑니다.

가기 전에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몇 편 보고 가려고 합니다.

우디 앨런의 마드나잇 인 파리와 위크앤드 인 파리, 두 편의 영화를 보았습니다.

다른 영화도 아시는 분들께 추천 부탁드립니다.

프랑스에 관한 여행 정보도 아시는대로 풀어주시면 또한 감사합니다.

고명하신 82의 여러 님들께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39.115.xxx.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4 8:54 PM (175.223.xxx.115)

    비포선셋 이요

  • 2. 오드리 헵번주연
    '16.5.4 8:54 PM (112.153.xxx.100)

    샤레이드도 함 보세요. 유람선 타고 세느 강변 지나는데 흑백이지만 넘 멋지답니다. 의상도 넘 예쁘구요

  • 3. 참.
    '16.5.4 8:59 PM (112.153.xxx.100)

    유람선은 무조건 야간에 타셔야 해요. 에펠탑 조명켜지는 시간이후구요. 루부르도 화욜인지..휴관일이 있어요. 루부르도 야간에 가면 넘 멎져요. 루부르 정면 맞은편쪽 마리라는 카페가 있어요. 식사나 와인한잔 하시면 넘 분위기 있고, 하절기에는 새벽 2시 까지해요. 단 2층 식당은 가격이 어마무시 합니다. 꼭 마리에서.

    에펠탑이랑.유람선 티켓은 미리 예약하시구요.

    룩상궁전도 맛난 샌드위치 사가셔..거기서 점심드셔도 좋습니다. ^^

  • 4. 테제베는
    '16.5.4 9:03 PM (112.153.xxx.100)

    3개월전부터 싼 티켓 열리고, 운 좋으면 2등석보다 싼 1등석도 쉽게 예약하실수 있어요. 드골 공항 역에서 두시간정도 가는 스트라스부르.꼴마르도 들려보세요. 작은 도시라 쉬엄쉬엄 다니실 수 있고, 두 도시는 기차로 30분 거리에요. 분위기는 비슷하니, 힘드시면 스트라스부르만 가셔도 좋아요. 꽃할배에서 나온 곳이래요. 전 꽃할배편은 안봐서 잘 모르지만, 도시 전체가 그림 같은 분위기에요. ^^

  • 5. 그게
    '16.5.4 9:19 PM (175.209.xxx.160)

    퐁네프의 연인들도 파리 배경이죠. 정말 좋으시겠어요. 좋은 추억 많이 쌓으세요...

  • 6. 일본
    '16.5.4 9:54 PM (121.167.xxx.194)

    영화인 새구두가 필요해 추천 합니다

  • 7. 요새
    '16.5.4 10:25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위험한 파리 여행을 가요?

  • 8. ...
    '16.5.4 10:45 PM (210.2.xxx.247)

    에펠탑 올라가시려면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원하는 시간대 정해서 할 수 있어요
    그냥 가면 넘 오래 기다려야해요

  • 9. 고흐
    '16.5.5 12:47 AM (118.220.xxx.76)

    고흐 좋아하시면 오베르쉬르우아즈에 가보세요. 그리고 모네의 지베르니도요.
    제가 못가본 곳이라 한이 되어 추천합니다. 다음엔 꼭 가려구요!

  • 10. 아멜리에
    '16.5.5 7:39 AM (90.16.xxx.122)

    아멜리에서 느낀 분위기가.파리가니 그대로 느껴져서.넘 신기했어요

  • 11. ...
    '16.5.5 12:03 PM (114.204.xxx.212)

    에펠탑 꼭대기는 가지마세요 비싸기만 하고 바람불고 너무 멀리보여서 비추에요
    베르사이유는 매표줄 입장줄 기니까 둘이 나눠 줄 서세요
    궁전 구경하고 정원은 기차? 차 타고 돌다가 내려 구경하고 또 타시고요
    전철 버스 연계되는 프리패스 있을거에요 그거 사서 다니세요
    루브르는 너무 커서 위층 근현대부터 봐야 아는 그림 위주로 볼수 있고 시간 절약되요
    몽마르뜨 언덕이나 노천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작은 가게들도 다 예쁘니 천천히 구경하세요

  • 12. ...
    '16.5.5 1:48 PM (210.2.xxx.247)

    에펠탑은 중간층, 꼭대기층 있는데 중간이 더 경치가 좋아요
    그리고 모네의 마을 지베르니 좋구요
    지금가면 푸릇푸릇 꽃들도 넘 예뻐요
    오베르쉬아즈와 대비되는...
    투어 프로그램 중 지베르니, 오베르쉬아즈 두 곳 가는거 있어요

  • 13. ..
    '17.2.6 11:36 AM (112.217.xxx.251)

    파리 여행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635 방금 우리나라에서야 모쏠 어쩌고 글 어디갔나요? 1 ... 2016/05/06 890
555634 생후 언제즘에 엄마소리 하나요? 4 2016/05/06 1,554
555633 블러셔 핑크.오렌지.보라 어떻게 고르나요? 4 볼터치 2016/05/06 2,061
555632 맞벌이 하시는 분 외식 얼마나 자주 ㅡㅡ 2016/05/06 884
555631 40중반 요즘 싱숭생숭한기분을 어떻게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7 40 2016/05/06 3,278
555630 다욧후 달라진거 2 ㄴㅁ 2016/05/06 2,267
555629 고양꽃박람회 어떠세요? 10 2016/05/06 2,646
555628 작년 문제집 버려야겠죠? 2 문제집 2016/05/06 1,325
555627 길 못찾아서 두리번 거리는데 어떤 중년 여자가 나서서 도와주면 .. 14 혹시 2016/05/06 5,853
555626 70대이상 어르신들 부작용 걱정없이 드실 영양제 4 ^^ 2016/05/06 1,706
555625 부동산 집주인 막도장찍은 계약서 효력있나요? 7 궁금이 2016/05/06 3,607
555624 성희롱 당하고 사는거 어찌 참고 어찌 지우세요? 4 그림 2016/05/06 1,680
555623 비명문대를 나온 저는 17 ㅇㅇ 2016/05/06 5,543
555622 늙으면 정말 다 귀찮아서 죽고 싶나요? 24 ?? 2016/05/06 6,661
555621 아이들을 잘 가르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6 .. 2016/05/06 1,836
555620 배우 우 현. 안내상 이런 일이 있었네요 16 예전에..... 2016/05/06 9,985
555619 김밥 밥 양념할 때 참기름, 소금 vs 식초, 설탕 24 설문전문가 2016/05/06 11,266
555618 남편에 대한 나쁜 기억들 어케 지우시나요? 6 행복날개 2016/05/06 3,008
555617 아는 동생이 우리집이 너무 깨끗하다고 하는데 7 피곤치 마세.. 2016/05/06 5,314
555616 동대문근처가 직장이면 집은 어디에 얻어야할까요 5 걱정 2016/05/06 1,189
555615 이 경우 집수리해도 될까요? 1 ... 2016/05/06 960
555614 대학생딸이랑 대만여행 괜찮을까요 8 둘이선 처음.. 2016/05/06 2,469
555613 82 매일 올라오는 제목 키워드 관심사 1 ㅇㅇ 2016/05/06 863
555612 참존 스킨 로션, 안 맞나봐요.ㅠ.ㅠ 5 b.b 2016/05/06 3,913
555611 열무국수 조리법 알려주세요~ 4 국수 2016/05/06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