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력이 약하고 에너지가 부족함을 느낍니다

.. 조회수 : 2,245
작성일 : 2016-05-04 14:30:44
어렸을때부터 허약체질인데
한가지일을 하면 그것에 에너지 쓰기도 벅차서
다른데 신경쓸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없어요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싶고 이러저런 바깥활동들도 하고싶지만
일을하기에도 벅차서 나머지 시간은 집에서 몸과 마음을 추스려야 좀 살것같고요
그러다보니 모든게 참 좁게 살고있는것 같고
한 사람으로서 성장도 더디다고 느껴집니다
체력을 키우고싶어도 운동하면 피곤만해서 자꾸 발길을 끊게되고요
저같은 사람은 모든일에 목표를 줄이고
만족하며 살아야될까요?
아직 이상만 높게 가져서 마음이 불편하네요
체력이 약하지만 에너지있게 사시는분들은
어떤 마음을 먹으세요?


IP : 203.226.xxx.1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6.5.4 2:57 PM (101.181.xxx.120)

    체력을 기르시려는 이유가 단순히 밖에 나가 누구를 만나려는 목적이신가요?

    전업이신거 같은데 이거야...뭔...

    호강에 겨운 글인거 같네요. 나도 전업이지만...

  • 2. ㅇㅇ
    '16.5.4 3:06 PM (165.225.xxx.81) - 삭제된댓글

    정신력이요.
    아무리 지치고 피곤하고 힘들어도
    아침에 눈 뜨면 출근하듯이
    다른 것도 그런 마음으로 합니다.
    근데 잘 해서 꼭 1등을 하겠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 3. 운동 더하기 임펙타민
    '16.5.4 3:09 PM (221.151.xxx.105)

    으로 버텨요
    하루에 30분이라도 스트레칭하고
    시간나면 자전거 타고
    임펙타민, 비타민씨, 프로폴리스 없으면
    구내염과 몸살 달고 살아요
    꼭 운동하세요
    조금씩 근육을 키우시면 나아요
    저도 체력 약해서 하루중 절반은
    누워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 4. ..
    '16.5.4 7:01 PM (211.36.xxx.77)

    운동을 하면 피곤만 하다고 하시는데
    그걸 극복해야 합니다
    꾸준하게 근력운동 위주로 하다보면 체력이 좋아짐을느낄껍니다..그걸 극복 못하면 그냥 겔겔거리며 사시는 수 밖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364 제2의 용산사태가 되려나... 1 월계동 2016/05/05 1,483
555363 남자과거 어디까지 봐주시나요? 8 ... 2016/05/05 2,731
555362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 글의 의미가 뭘까요? 3 사랑이란 2016/05/05 3,056
555361 Blockierungen/Brustwirbelsaeule 흉추가.. 3 --- 2016/05/05 884
555360 소갈비는 사두면 유용하죠? 2 2016/05/05 1,156
555359 꿈에 옛 애인이 나왔는데 Babo 2016/05/05 1,072
555358 손윗시누한테 인사 안하는 올케 5 큐트펭귄 2016/05/05 3,768
555357 노화ㆍ 나이듦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ㆍ 노하우 알려주세요 8 내이름이 뭐.. 2016/05/05 4,013
555356 부동산 매매 .... 2016/05/05 1,182
555355 척추측만증 미치겠네요 2 딸기체리망고.. 2016/05/05 2,852
555354 “우리 VIP 히잡 쓰니 예쁘더라... 21 moony2.. 2016/05/05 6,432
555353 손혜원 페이스북.jpg 8 펌글 2016/05/05 2,960
555352 능력자분들.노래찾아요 4 노래찾기 2016/05/05 813
555351 스피닝 운동 하는데 한명이 심하게 친절해요? 7 43444 2016/05/05 2,630
555350 피부과 여드룸 색소침착 얼마정도해요? 1 ㅡㅡㅡㅡ 2016/05/05 1,740
555349 남자들 유형이 4 ㅇㅇ 2016/05/05 1,543
555348 애를 키우는건 저한테는 어? 왜 안되지? 하고 있음 어느순간 해.. 1 유레카 2016/05/05 1,057
555347 미국의 소리, 성급한 미 동맹국들의 북한의 핵개발 중단 제안 거.. light7.. 2016/05/05 772
555346 늦되거나 지능 낮고 공부가 떨어지는 아이들을 키우시는 분들께 드.. 12 삶은 전쟁이.. 2016/05/05 4,952
555345 4세 남아인데요.. 사람 많은걸 싫어해요 ㅠ 3 흐미~ 2016/05/05 1,240
555344 피아노전공하신분들.. 제대로치면... 13 피아노 2016/05/05 4,139
555343 중고등 야식 뭐해 주세요? 8 키클려나 2016/05/05 2,335
555342 월경을 건너뛰었는데 하혈을 해요.. 8 팬지 2016/05/05 2,180
555341 조카어린이날다챙기세요? 6 ..... 2016/05/05 1,976
555340 일베 망했대요 ㅋㅋㅋ 21 ㅇㅇ 2016/05/05 1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