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아 6세 사교육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16-05-04 13:47:31
뭐가 가장 효율적이고 이유있는 교육적기일까요?
앞으로눈 영어보다 수학.과학이 인생 판가름한다해서
수학 방문학습지 시켜야 하나 궁리중이에요.
동시에 영어도 시켜야 할지...
한글은 100프로 떼서 읽고 쓰고해요.
덧샘.뺄샘도 조금은 하고요.
학습은 애가 넘 좋아하고 원해요.
좀 특이한 편이라..
선배맘님 조언좀 해주세요.
영어는 투자하다보면 끝도 없이 들이부어야하던데
과연 그럴가치와 이유가 잇눈지
모르갯고요...
IP : 1.224.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4 1:53 PM (223.32.xxx.186) - 삭제된댓글

    6살 아이한테 수학 방문학습지;;;;
    오버예요;;;;

  • 2. 쥬쥬903
    '16.5.4 2:09 PM (1.224.xxx.12)

    덧셈.뺄셈.
    오타 죄송요.
    새-세 도요.
    자판이 좁아져서 자꾸 오타나오네요.

    오버라고요?
    5새때 하는 애도 잇던데..수를 너무 좋아하면
    시켜주는게 맞다 싶기도 햇어요..

  • 3. 공부
    '16.5.4 2:15 PM (39.7.xxx.174)

    긴마라톤인데 그걸6세부터시켜요?
    그냥서점가서 재미난 수스티커북이나
    좋은책사서 엄마랑같이 하세요
    그나이때는 수공부시키는거보다
    책좋아하는습관들여주는게
    더좋을건데
    아이가 너무좋아한다는건 공부하면
    엄마가 너무좋아하니까
    좋아하는척은 아니고요?

  • 4. ㅁㅁ
    '16.5.4 3:45 PM (110.70.xxx.107)

    시키고싶으면 시키세요..요즘 거의 하긴하죠. 7세 울딸램은 내년에 학교가야하는데 학습지 안시키고있네요..한글도 백프로 뗀것도 아니고..요즘 서점가면 한글수학 집에서 학습할수있는 책 많더라고요..그런거 사다가 시키는데 그다지 좋아하는편도 아니라 걍 냅두고있네요.. 하반기때부터 조금씩 시키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882 소심하고 잘 주눅 들어요. 3 ee 2016/06/04 3,391
563881 그알 목사 / 미국 백악관 수사 촉구 서명 7 서명합시다 2016/06/04 1,103
563880 어른들 앞에서와 친구들끼리 있을 때의 전혀 다른 모습 2 요즘 애들 2016/06/04 1,507
563879 미국에도 이런 실세 교수가 1 세상에 2016/06/04 1,586
563878 요즘 재건축 (아파트 아니구요) 엄청 하나봐요. 재건축 2016/06/04 1,652
563877 착한아이 컴플렉스.. 4 ... 2016/06/04 1,665
563876 아무래 세상이 웃겨도 괴물은 되지 맙시다. 27 .. 2016/06/04 6,316
563875 남편이 1 ㅇㅇ 2016/06/04 1,257
563874 두 검사출신의 극과극 11 moony2.. 2016/06/04 3,371
563873 우디 앨런, 블루 재스민, 블랑쳇 6 햇살 2016/06/04 2,217
563872 재혼해서 아이 몸에 자꾸 멍이 들어 몰카를... 6 학대 2016/06/04 7,575
563871 신안사건 세명이 넘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1 구루루루 2016/06/04 2,360
563870 진정 상대를 위한 도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5 2016/06/04 1,294
563869 성박격서(聲朴擊鼠)vs성동격서(聲東擊西) 아마 2016/06/04 939
563868 '구의역 사고' 빈소에 '엄마부대' 등장해 사진찍다 유족과 마찰.. 5 moony2.. 2016/06/04 2,623
563867 불매가 필요합니다. 1 신안 불매 2016/06/04 1,305
563866 환경부, '태아 피해' 알고도 1년간 은폐 2 샬랄라 2016/06/04 1,049
563865 지방시골은 학교 관련된 감투나 지역유지들 깡패들 많아요. 3 지금 2016/06/04 1,695
563864 미자언니는 섬마을선생님을 애타게 불렀지만... 4 언니 2016/06/04 2,405
563863 류승완 감독부인 멋지네요 8 호감 2016/06/04 5,761
563862 땡볕에 걸어 다니며 일하는 직업인 분 있으세요? 3 여름 2016/06/04 1,599
563861 단체 카톡 내용을 복원해보셨는지요? .. 2016/06/04 980
563860 실전이 약하다는 아이에게 무슨 말이 약이 될까요 2 ... 2016/06/04 1,079
563859 절교 당한 사람들은 당할만한 짓을 했다? 10 인생 2016/06/04 4,072
563858 직업을 바꾸려고 컴이라도 배우려는데 관심이안가요.. 4 미혼녀 2016/06/04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