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화한 말투... 원하시면 클릭.

아이사완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16-05-04 13:18:04

우리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이야기하고자 하지만,

그 과정은 사실 자극과 그것에 대한 생각의

자동적인 반응이다.

 

언어 사용의 실패는 이런 과정에 대한

조절법을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다.

내 의지대로 말하기 보다는 자극에 의한

자동적인 반응 속에서말하게 된다.

 

말하는 법의 기초는

자기 목소리 관찰에서부터 시작한다.

상대에게 인정받고 싶은 탐욕이라는 번뇌가 클수록

우리는 큰 목소리로 속사포처럼 빨리 이야기하게 된다.

 

낮은 목소리로 천천히 말하라.

이야기 할때 항상 자기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아야 한다.

의식적으로 자신의 목소리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면

색다른 느낌이 들게 된다.

 

중요한것은 천천히 이야기 해야지 라든가,

부드럽게 이야기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닦달하지 않는 것이다.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에 의식을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의외로 빨리 말하거나 높은 톤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평소에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버릇을 들이면

잘못 말하고 있는것을 깨닫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조로

바꾸어 말하게 된다.

너무 빨리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체면,

도중에 한박자 정도 쉬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온화한 말투의 자매품으로

온화한 마음과 온화한 표정을 같이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IP : 14.63.xxx.1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4 1:26 PM (180.229.xxx.156)

    감사합니다. 노력해볼래요.

  • 2. 학원강사
    '16.5.4 1:34 PM (175.252.xxx.203)

    제게 도움되는 고마운 조언이에요.감사합니다.

  • 3. ~~
    '16.5.4 1:36 PM (210.222.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목소리가 너무 큰데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4. ..
    '16.5.4 2:07 PM (103.25.xxx.2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해볼게요

  • 5. ^^
    '16.5.4 5:04 PM (175.192.xxx.18)

    저도 참고할게요

  • 6. ㄴㅁ
    '16.5.4 5:57 PM (175.125.xxx.72)

    온화한말투 참고합니다^^

  • 7. 나이스
    '16.5.5 2:44 AM (50.155.xxx.6)

    참으로 좋은 조언이에요. 감사합니다.

  • 8. 정보
    '16.5.5 3:28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9. ....
    '16.5.5 11:55 AM (219.250.xxx.57)

    좋은 글이네요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
    '17.2.23 4:03 AM (156.222.xxx.202)

    온화한 말투 저장합니다.

  • 11. 안녕물고기
    '18.5.7 9:12 AM (119.194.xxx.14)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4923 남편의 사업실패 힘드네요 10 힘내자 2016/06/07 7,374
564922 시판 메밀면(라면류) 추천좀 해주세요^^ 3 추천부탁 2016/06/07 1,337
564921 두 남자 중 누가 더 결혼 상대자로 낫나요? 37 사랑 2016/06/07 6,304
564920 남자가 5 .. 2016/06/07 1,645
564919 양세형 무도멤버 될것같아요. 59 ㅋㅇㅋ 2016/06/07 19,325
564918 갱년기인데 콩물 날마다 먹어도 될까요? 5 콩두유 2016/06/07 3,877
564917 국가원수가 아니라, 국가왠수 같습니다 15 그냥 2016/06/07 2,991
564916 사람 사귈때 나에게 도움이 되어야 사귀나요? 7 그냥 2016/06/07 2,114
564915 서울 서초구 수박껍질 음식물쓰레기인가요? 7 알려주세요 2016/06/07 9,227
564914 tvN 미술 강의로 본 인문학의 열풍의 그늘 11 미술의 수난.. 2016/06/07 3,510
564913 아파트 6층? 15층? 7 ... 2016/06/07 7,274
564912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여자라면 아이 셋은 낳아야…' 독재자 2016/06/07 982
564911 영화 me before you~ 보면서 너무 부러웠어요. 3 me 2016/06/07 2,118
564910 궁금한 생활 질문 두가지 있어요 3 .... 2016/06/07 1,498
564909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요. 49 니가싫다 2016/06/07 34,414
564908 만날 때마다 키스했다면 사귀는 거 맞나요? 22 Rjeon 2016/06/07 15,614
564907 세월호784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6/07 744
564906 신안 놈 중 한 놈이 9년 전에도 성폭행 5 ..... 2016/06/07 2,036
564905 전라도 만이 아니예요 30 인천 사이다.. 2016/06/07 4,233
564904 치과 파노라마 엑스레이 두번 찍어도 되나요? 2 치과 2016/06/07 1,755
564903 동부화재 전화받은 분 안 계세요? 6 보험사 2016/06/07 1,532
564902 오케스트라에 들어가고 싶어요 무슨 방법 있을까요?(애 말고 제가.. 5 아짐 2016/06/07 1,807
564901 국가 원수의 건강은 극비라고 하지 않았나요? 7 올림머리 2016/06/07 1,725
564900 국어 비문학 실전풀이 가장 잘 가르치는 강사가 3 누군가요? 2016/06/07 1,989
564899 비오는날 갈곳.. .. 2016/06/07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