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화한 말투... 원하시면 클릭.

아이사완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16-05-04 13:18:04

우리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이야기하고자 하지만,

그 과정은 사실 자극과 그것에 대한 생각의

자동적인 반응이다.

 

언어 사용의 실패는 이런 과정에 대한

조절법을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다.

내 의지대로 말하기 보다는 자극에 의한

자동적인 반응 속에서말하게 된다.

 

말하는 법의 기초는

자기 목소리 관찰에서부터 시작한다.

상대에게 인정받고 싶은 탐욕이라는 번뇌가 클수록

우리는 큰 목소리로 속사포처럼 빨리 이야기하게 된다.

 

낮은 목소리로 천천히 말하라.

이야기 할때 항상 자기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아야 한다.

의식적으로 자신의 목소리에 초점을 맞추어 들어보면

색다른 느낌이 들게 된다.

 

중요한것은 천천히 이야기 해야지 라든가,

부드럽게 이야기 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닦달하지 않는 것이다.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에 의식을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의외로 빨리 말하거나 높은 톤으로 말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평소에 객관적으로 관찰하는 버릇을 들이면

잘못 말하고 있는것을 깨닫고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조로

바꾸어 말하게 된다.

너무 빨리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체면,

도중에 한박자 정도 쉬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온화한 말투의 자매품으로

온화한 마음과 온화한 표정을 같이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IP : 14.63.xxx.1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5.4 1:26 PM (180.229.xxx.156)

    감사합니다. 노력해볼래요.

  • 2. 학원강사
    '16.5.4 1:34 PM (175.252.xxx.203)

    제게 도움되는 고마운 조언이에요.감사합니다.

  • 3. ~~
    '16.5.4 1:36 PM (210.222.xxx.45) - 삭제된댓글

    저도 목소리가 너무 큰데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4. ..
    '16.5.4 2:07 PM (103.25.xxx.25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해볼게요

  • 5. ^^
    '16.5.4 5:04 PM (175.192.xxx.18)

    저도 참고할게요

  • 6. ㄴㅁ
    '16.5.4 5:57 PM (175.125.xxx.72)

    온화한말투 참고합니다^^

  • 7. 나이스
    '16.5.5 2:44 AM (50.155.xxx.6)

    참으로 좋은 조언이에요. 감사합니다.

  • 8. 정보
    '16.5.5 3:28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9. ....
    '16.5.5 11:55 AM (219.250.xxx.57)

    좋은 글이네요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
    '17.2.23 4:03 AM (156.222.xxx.202)

    온화한 말투 저장합니다.

  • 11. 안녕물고기
    '18.5.7 9:12 AM (119.194.xxx.14)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782 오사카계시는분 1 Qkrthd.. 2016/05/06 881
555781 화단에 싹이 난 감자를 통째로 심었어요! 7 알려주세요~.. 2016/05/06 2,711
555780 탐정 홍길동 보신분 어떠셨어요? 10 오호 2016/05/06 2,117
555779 bodenusa 이용하시는 분. .. Dd 2016/05/06 619
555778 이번주 꼭 가야할 행사 ㅎㅎ 1 .. 2016/05/06 968
555777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뭘로 구별할 수 있나요? 8 내면 2016/05/06 3,714
555776 절운동 대신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2 ... 2016/05/06 1,547
555775 17년전 엄마돈 빌려가서 안갚는 엄마친구때문에 저까지 화가 나네.. 17 열받아 2016/05/06 4,966
555774 감기증상중에 어지러움이 심한것도 있을수있나요 2 ㅇㅇ 2016/05/06 3,541
555773 방울토마토랑 대추토마토 어느걸 많이 드세요?? 3 ........ 2016/05/06 1,879
555772 시댁때문에 핸드폰을 없애버리고 싶어요 4 2016/05/06 2,489
555771 양파장아찌 자주 해드시는 분요!! 4 ........ 2016/05/06 2,213
555770 아이가 어릴 때 전생에 관련해서 얘기한적 있나요? 9 ... 2016/05/06 2,798
555769 어버이날때문에 남편과 분란.....ㅠㅠ 24 고딩맘 2016/05/06 13,314
555768 쉑쉑 7 ㅏㅏㅏ 2016/05/06 1,848
555767 결혼18년차 다이아1캐럿 결혼반지팔면 19 ㅇㅇ 2016/05/06 7,602
555766 조언감사합니다. 펑할께요^^ 6 주선자 2016/05/06 997
555765 30평대면 공기청정기 크기를 뭘 골라야 하는지 4 수신자 2016/05/06 4,846
555764 돈 앞에 속물인 것 같은 느낌 14 속물 2016/05/06 4,798
555763 뉴욕에 6세 아이 데려가 할 일이 있을까요? 8 고민 2016/05/06 1,603
555762 밤에 유산균 캡슐 먹고 잤더니 아침에 배가 뒤틀리는데 (더러움 .. 8 건강 2016/05/06 3,824
555761 해운대 할리스 유아만화 강제시청중... 4 ... 2016/05/06 1,212
555760 부산 엄마모시고 식사할 곳 추천해주세요~^^ 4 궁금~ 2016/05/06 1,080
555759 교대 3대 바보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37 교대 2016/05/06 22,618
555758 충주쪽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소소 2016/05/06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