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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은 무시부터 하고 보는사람 대처법

미치겠다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16-05-04 12:21:00

알려주세요.

주변에 아주 가까운 사람중 한명인데 말 할때마다 아주 짜증나고 화납니다.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고 우겨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나고 똑똑한거고 남들이 하면 그냥 하는겁니다.

모든 대화의 시작은 아니야~~그게 아니구요~~아닌데 이겁니다.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관계구요 말 하다 보면 내가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람

비참 하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옳다고 끝까지 우기면 도망가듯이 알았다! 알았어 그래 그러면서 딱 전화 끊거나

말고리 돌려버리고 사과조차 안하는데 어찌 대처하면 좋을까요.........


IP : 14.48.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
    '16.5.4 12:24 PM (184.96.xxx.12)

    그만두세요.
    그게아니고~ 그러면 딱 잘라서 아~ 그러고는 그 대화는 더 이상 이어가지마세요.
    진짜 저러면 사람 빡돌아요.
    그게 아니고~ 그러면서 거기에 실실 웃기까지하면서 하~ 참 답답하네하면서 상대방이 뭔말을 꺼내든 끝까지 듣지도않고 그게아니라~하면서 상대방과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이런 사람들 솔직히 지적콤플렉스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2. ........
    '16.5.4 12:25 PM (175.182.xxx.147) - 삭제된댓글

    말을 섞지 마세요.

  • 3. 원글
    '16.5.4 12:28 PM (14.48.xxx.159)

    말을 안 섞을수 없어요. 시어머니시거든요

  • 4. ..
    '16.5.4 12:38 PM (1.225.xxx.3)

    우리 시어머니도 그러셔요
    동네밉상

  • 5. ...
    '16.5.4 12:42 PM (14.38.xxx.247)

    네네~ 어머님 말이 맞겠죠
    네네.. 알겠습니다...등등 영혼없는 대답으로 적당히 수긍하세요

    대화습관일수도 있어요
    의미부여하다가는 말그대로 짜증나서 돌아버려요

  • 6. ....
    '16.5.4 1:53 PM (221.162.xxx.14)

    울남편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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