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회 못가서 마음이 안좋네요

가시방석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6-05-04 11:21:41

낼부터 연휴라 오늘 휴가도 못내고

회사에 와서 앉아 있노라니 둘째녀석 얼굴이 어른거리네요

엄마 안오면 나 삐질거야...

나중에 못가도 맛난거 사주면  금방풀릴거면서...^^하니

그건 그래...ㅋㅋㅋ

이럼서 학교 보냈는데

계속 시계만 쳐다봐 지네요..

좀 있으면 운동회 마치겠지요...

맞벌이의 비애네요

IP : 115.22.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5.4 11:25 AM (49.142.xxx.181)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다녀오시면 안될까요?
    ㅠㅠ

  • 2. ㅇㅇ
    '16.5.4 11:26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저희 직원 보니까 애들 운동회날에
    오전 11시반부터 한시반까지 3시간 외출하고오던데요..

  • 3. ㅇㅇ
    '16.5.4 11:27 AM (49.142.xxx.181)

    저희 직원 보니까 애들 운동회날에
    오전 11시반부터 2시반까지 3시간 외출하고오던데요..

  • 4. ㅇㅇ
    '16.5.4 11:29 AM (114.200.xxx.216)

    오늘같이 강풍에 운동회를 하나보네요.................

  • 5. 햇살
    '16.5.4 11:30 AM (115.91.xxx.8)

    저도 맞벌이맘이예요..
    마음이 아이 학교에 있겠네요..
    오늘 퇴근하시면 많이 안아주세요~
    다 지나가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 6. 요즘
    '16.5.4 11:32 AM (112.173.xxx.198)

    맞벌이가 많아 부모들 절반이나 오면 많이 올까 그래요.

  • 7. ..
    '16.5.4 11:34 AM (183.99.xxx.161)

    1학년 아니면 그 이후 학년엔 엄마들 생각보다 많이 안오셔요 걱정마세요~~

  • 8. 앵..
    '16.5.4 11:40 AM (182.224.xxx.25)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학년인가요?
    전 1학년이후로 얼씬도 안하는데.. ^^;;;
    너무한 엄만가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 9. 내년에
    '16.5.4 11:58 AM (112.153.xxx.100)

    잠시라도 가셔서..점심드시고, 학무형 게임있음 참여하시고 오세요. 별거 아닌듯 해도 대딩 된 애들도 가끔 섭섭한 기억이 있었다 느낄때 많거든요.

  • 10. 지금
    '16.5.4 12:18 PM (223.33.xxx.112)

    운동회중~
    저학년은 끝나고 밥먹고 고학년 시합중인데 딴 엄마들이 애들 음료수 챙겨먹이고 무용준비 도와주고 그러니까 그닥 걱정안하셔도 될듯해요

  • 11. 우리는
    '16.5.4 12:32 PM (112.154.xxx.98)

    3일동안 두학년씩 묶어서 소규모로 하는걸로 올해부터 바뀌었어요

    1,2학년때는 많이들 오셨는데 학년 올라갈수록 거의 학부모님 안오시네요

    오늘 5,6학년들 하는데 학부모들은 체육회어머님들 빼고 거의 없어요
    이렇게하니 왁짜지껄 한꺼번에 하는것보다 아이들끼리 운동회 같고 부모님 안오신 아이들이 많다보니 전혀 신경 안ㅆ이네요

    부모님들 조금 계시다가 다들 끝날때쯤 가시고 운동당에 아이들만 있어요
    대기시간도 없고 금방금방 다 하고 운동장에 아이들숫자도 적으니 잘보이고 좋습니다
    단점은 형제 많은집은 3일 내내 와야 하는것과
    다른학년은 교실에서 수업을 하네요

  • 12. 점심때
    '16.5.4 1:35 PM (115.22.xxx.148)

    부랴부랴 다녀왔어요...아이 눈도장 찍어주고...다른 엄마들 밥 먹으러 간다는데 전 시간때문에 회사로 들어왔어요..밥은 굶었지만 다녀와서 정말 다행이다 싶네요...절 보고 좋아서 입이 함지박만큼 벌어지는 둘째보고 나니 배고픈줄은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724 입주 도우미 있는 분들 불편하진 않으세요? 8 Dd 2016/07/16 4,817
576723 작년에 방청소하고 지금까지 안했어요 43 우울증 2016/07/16 13,037
576722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취미 생활 뭐가 있을까요? 11 ㅇㅇ 2016/07/16 5,831
576721 블랙앤데커 무선청소기 쓰시는분 2 ... 2016/07/16 2,119
576720 흑설탕팩 뜻밖의 효과? 주부습진에 좋은것같아요 2 dd 2016/07/16 3,403
576719 여자 피부의 노화 과정 담은 신기한 동영상 같이봐요 4 움짤 2016/07/16 3,342
576718 남자들이 여자들 깔때 제일많은 케이스가 15 ㅇㅇ 2016/07/16 7,960
576717 아이들 성장에 좋은 약재는 무엇인가요? 1 YHSMOM.. 2016/07/16 1,263
576716 정전, 그 후 전기 콘센트 고장(?) 1 2016/07/16 1,825
576715 마그네슘이 정말 안정제 효과 있나요? 4 ᆞ.ᆞ 2016/07/16 3,682
576714 가슴큰 여자는 무슨느낌일까요 37 ... 2016/07/16 48,793
576713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선정이 2 질문 2016/07/16 1,228
576712 더샘 화장품들이 완전좋네요 24 ... 2016/07/16 8,141
576711 유시민말이 맞네요..손학규 정계복귀 16 ㅇㅇ 2016/07/16 5,595
576710 초등 과외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2 ... 2016/07/16 1,167
576709 인간은 약육강식이다, 만만한 상대에게 어쩌고 저쩌고 4 ..... 2016/07/16 2,431
576708 연극이 끝나고난뒤 4 ㅇㅇ 2016/07/16 1,537
576707 아이보리 비누가 좋은가요 8 2016/07/16 4,302
576706 대학교 새내기 아들녀석 24 ㅡ.ㅡ 2016/07/16 6,464
576705 서희건설 조합원 아파트 어떤가요? 6 궁금 2016/07/16 4,089
576704 보일러 어디께 좋은가요?? 3 oo 2016/07/16 1,283
576703 로또결혼하신 분 얘기에 일부 공감하며 24 뭐그런걸다 2016/07/16 14,104
576702 흑설탕에 넣는 요구르트요 1 당근 2016/07/16 1,415
576701 미스테리 드라마.. 굿와이프 2016/07/16 739
576700 밤되니 춥네여ㅠ 8 영심양 2016/07/16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