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상사 어떻게 대하죠??

??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6-05-04 11:00:48
직장생활 안해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노답은 처음이어서요
지 기분에 따라 움직이는건 애교로 봐줄 수 있는데 되도 않는 심술에 불리한건 기억 안난다 하고 지가 그러는건 괜찮고 남이 그러는건 꼴을 못봐요
지는 되고 남은 안되고..
아 지하고 친한 직원은 편의 많이 봐주고 있네요
점심시간 은행볼일 본다고 점심시간에서 말도 없이 두시간 늦게 와도 암말 안하고 오전에 병원 간다 하고 퇴근시간 다 되서 와도 결근처리나 반차처리도 안하고...
딴사람들이 그랬어봐요
점심시간 끝날 때 딱 맞춰와도 뭐라 하고 병원은 끝나고 야간진료 하는데 가던가 점심때 가던가 연차 내서 가라는 인간인데..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은데 몇달만 지남 퇴직년도가 되고 그럼 퇴직금이 조금이라도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아직은 참고 있는데 도가 점점 지나쳐지니까 미치겠네요
IP : 175.194.xxx.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4 11:10 AM (39.121.xxx.103)

    직장생활 오래한 경험으로는..저런 사람에게는 빌미를 줄 행동을 안해요.
    더더더 긴장해서 작은거라도 꼬투리 잡히는일 안하고 그 방법밖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5182 남의 말은 무시부터 하고 보는사람 대처법 5 미치겠다 2016/05/04 1,944
555181 날씬하고 소식하는 분들은 음식버리는거 아깝지 않나요 17 도로 2016/05/04 5,540
555180 82엔 똑똑한사람 많네요 1 현명한조언 2016/05/04 1,224
555179 누가 더 미술적으로 가능성이 있나요? 21 .. 2016/05/04 2,718
555178 [AS뉴스] 썩은 밀가루 제보자 "곰팡이, 죽은쥐, 동.. 5 신송옥시합니.. 2016/05/04 1,802
555177 응급실에 가면 놔 주는 링겔 주사는 1 응급 2016/05/04 1,273
555176 체육 수행 어디까지? 1 체육 2016/05/04 721
555175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만족하면 행복하다는데...?? 5 ㅁㄷㄳ 2016/05/04 1,448
555174 ‘박원순법’ 시행 후 서울시 공무원 비위 급감 1 샬랄라 2016/05/04 931
555173 없어진 매운족발 최강집..딴데도있나요? 먹고시포ㅠ 2016/05/04 666
555172 괴롭혀도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걸까요 3 버너 2016/05/04 1,010
555171 이제 방향제 탈취제도 다 버려야겠네요 12 안전한 나라.. 2016/05/04 4,115
555170 콜라겐, 캴슘 식품 추천해 주세요. 순이엄마 2016/05/04 677
555169 근데 요즘 젊은 아빠들 평균적으로 8 궁금 2016/05/04 4,543
555168 비싼 옷은 뭔가 다른가요.. 26 흠.. 2016/05/04 6,782
555167 라마다호텔 서울 오늘자투숙 5만원에 사실분 9 라마다 서울.. 2016/05/04 2,760
555166 미국 차기 대통령 13 트럼프 2016/05/04 2,037
555165 북유럽 여행가는데 쇼핑 추천해 주세요 1 .. 2016/05/04 1,850
555164 재생크림바르면 될까요? 00 2016/05/04 640
555163 냉동실 정리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12 와도 2016/05/04 3,593
555162 숫자 6, 왼손 검지, 오른손 검지? 1 ?? 2016/05/04 656
555161 변압기사용 sage12.. 2016/05/04 541
555160 댓글만 읽어도... 6 2016/05/04 908
555159 초2학년 수학익힘 교과서를 풀어서 채점까지 해오라네요 18 ㅎㅎ3333.. 2016/05/04 3,317
555158 드뷔이에 팬 좋은가요? 2 ;;;;;;.. 2016/05/04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