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에 냉장고두고 쓰시는분 질문 받아주세요^^

...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6-05-04 10:04:14
오래된 아파트라 폭이 좁아요.
결로도 있어 공사할계획이구요.
지금 양문형넓이보다 10센치  더 여유있는데
북쪽이라 단열공사하고 넣어볼까하고 인터넷찾아보니
단열재중 e보드가 성능이 제일 좋아서 이걸 
 할계획이고 두께가  1.3센치 입니다.
그럼 폭이 더 좁아지게되죠.
이경우 냉장고가 들어갈수 있을까요?
아니면 베란다벽을 그냥 단열페인트만 바르고해도 
괜찮을까요?
만약에 들어간다해도 냉장고 청소할때 문이 확 열어지지않아서 
청소하기도 힘들겠지요?
냉장고만 해결돼도 주방이 훤해질것 같아요.
IP : 220.126.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5.4 10:09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10센티밖에 여유 없으면
    문이 다 안 열려 냉장고 청소 걱정할 일이 아니고
    냉장실 서랍이 완전하게 다 안 열려요.

  • 2. 윗분 말씀대로..
    '16.5.4 10:23 AM (218.234.xxx.133)

    냉장고 문이 확 열려야 그 안에 있는 서랍을 꺼내서 씻거나 할 수 있어요.
    제 생각에 집이 더 먼저이잖아요. 단열이 훨씬 중요하죠. 냉장고는 위치를 바꾸거나 교체해도 되고.

    저라면 단열을 튼튼히 하고, 냉장고를 안쪽 주방에 두던지, 아니면 바꾸던지 하겠어요.
    양문/4도어는 냉장고 폭이 깊으니 슬림한 냉장고(삼숭 콜렉션 시리즈 같은 거요)를 사서
    옆으로 여러대 두는 거죠.

  • 3. ...
    '16.5.4 10:25 AM (119.197.xxx.61)

    냉장고 방향을 과감하게 창쪽으로 돌려버리시는건 어때요? 주변에 장 짜구요
    창문이 좁아지겠죠
    지금 그 상태로 넣는건 무리예요 안돼요

  • 4. 맞아요
    '16.5.4 10:40 AM (218.236.xxx.244)

    서랍이 안 빠져요....ㅡㅡ;;;;;

  • 5. ...
    '16.5.4 11:23 AM (220.126.xxx.29)

    맞춤씽크대 제작할때 냉장고자리도 빠듯하게 만들던데
    그 분들은 청소 어떻게 할까요?

  • 6. ..
    '16.5.4 11:43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싱크 가구 짤때 냉장고 폭만큼 비우는것과 상관 없어요
    냉장고 문을 냉장고 폭 만큼만 열어 쓰는게 아니죠.
    제 말이 의심스러우면 냉장고를 얼만큼 열어야
    냉장실, 냉동실 서랍이 완전히 열리나 보세요.
    냉장고 폭보다 훨씬 많은 폭을 필요로 해요.
    가서 지금 냉장고를 딱 냉장고 폭만큼 90도만 열고
    서랍을 당겨보세요. 무슨 말인지 아실거에요.

  • 7. 맞아요
    '16.5.4 11:54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냉장고 서랍이나 선반 빼려면 문이 90도보다 훨씬 더 열려야해요.
    저 역시 그런 이유로 베란다로 보내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 8. 맞아요
    '16.5.4 11:57 AM (125.180.xxx.200) - 삭제된댓글

    냉장고 서랍이나 선반 빼려면 문이 90도보다 훨씬 더 열려야해요.
    저 역시 그런 이유로 베란다로 보내는거 포기하고 삽니다.
    베란다 벽은 막혀있어 문이 더 이상 열리지 못 하는거고 싱크가구는 냉장고와 튀어나온 폭(깊이)이 비슷하잖아요.
    문 열리는것과는 아무 상관없죠.

  • 9. ...
    '16.5.4 12:02 PM (220.126.xxx.29)

    이해왔습니다^^
    위에 점세개님 말씀처럼 이제 냉장고를 옆으로 넣을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봐야겠네요.

  • 10. 공간
    '16.5.4 2:18 PM (211.36.xxx.201) - 삭제된댓글

    공간만 있다면 냉장고는 안에 두는게 좋아요.. 바깥에 뒀는데 베란다 폭이 있으니 문이 덜열려서.. 엄청 불편했어요.. 추울땐 추워서 나가기 싫고 더울땐 더워서.. 스탠드 김냉에 왠만한거 넣고 바깥 냉장고는 거의 사용치 않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6760 어버이연합 뒷돈대는 전경련.. 배후는 국정원,청와대일것 4 박근혜보위단.. 2016/05/10 644
556759 이란서 수주 확실하다더니…2조원 넘는 ‘철도 공사’ MOU 무산.. 3 세우실 2016/05/10 1,415
556758 컴터가 희한하네요.. 1 oooooo.. 2016/05/10 684
556757 국회의사당 견학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2 하늘꽃 2016/05/10 1,331
556756 서유럽 자유할지 패키지할지 몇달째 고민중.. 7 레인 2016/05/10 1,818
556755 도봉구 창동 소형 아파트 투자 어떨까요? 4 ** 2016/05/10 4,175
556754 남편이 부인에게 20억을 주는 경우 15 88 2016/05/10 7,338
556753 경기도 아이들이 공부를 점점 못하네요 . 14 하늘 2016/05/10 4,404
556752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주변, 정말 괜찮나요? 3 궁금 2016/05/10 728
556751 집 내놓았더니 엉뚱한 사람들만 들락거리네요 5 2016/05/10 3,033
556750 신발 예쁜 싸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4 쌍둥맘 2016/05/10 1,491
556749 “학생부 평가서 비교과 4개 제외해야” 7 걱정 2016/05/10 1,831
556748 88년도 입주 아파트 녹물 나오나요? 6 ... 2016/05/10 1,624
556747 딸들이 남편같은 남자와 결혼했으면 좋겠나요? 36 주부님들 2016/05/10 3,932
556746 아이가 아침에 잘 일어나나요? 3 봄비 2016/05/10 877
556745 냉장고에서 반년 묵은 인삼을 그래도 받아와야했나? 8 며느리 2016/05/10 2,074
556744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풀드 포크로 뭘 해먹어야할까요? 1 요리치 2016/05/10 1,981
556743 부평역 작전동 내과 병원 추천 해주세요^^ 2 정려원 2016/05/10 1,651
556742 남편이 왜 남의 편만 드는지 아시는 분 10 남의 편 2016/05/10 3,898
556741 띠어리 흰색 셔츠가 누래졌는데... 5 2016/05/10 2,266
556740 KBS 스폐셜, 누가 일제의 훈장을 받았나 1 피엠 2016/05/10 752
556739 성장홀몬 주사를 어데다 놔야 덜 아플까요? 12 성장주사 2016/05/10 1,506
556738 여드름 나는 사춘기 남학생 세안제 뭐 좋은가요? 1 ㅇㅇ 2016/05/10 1,626
556737 낙엽같은 이파린데요 2 버릴까 2016/05/10 947
556736 테이크아웃잔에서 하루밤지난커피 먹어도될까요 7 .... 2016/05/10 3,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