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무현 아방궁거품 물었던 언론들 요기 있네~

ㄷㄷ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6-05-03 11:40:41

'기억나요..당시 미용실같은데 가면 할머니들이 아방궁이라매, 궁전이라매 그럼서 엄청 욕했는데,,

티비에 나오는거 봐도 그냥 평범한 2층집(?)같더구만,,,일국의 대통령이 무슨...무너져가는 초가집에 살아야 속이 편한가..

언론도 문제지만, 노인들 방송보고 똑같이 내뱉는 워딩들....구역질나요.






노무현 아방궁', 거품 물었던 보수 언론 어디 갔나?

[비평] 노무현재단, 일반에 사저 공개 "소박했다"… 나경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윤창중, "혈세를 발라"

 

 

...

 

이들 언론은 '아방궁', '노방궁', '노무현 캐슬' '노무현 정원' 등 보다 자극적인 단어로 전임 대통령을 흠집내는 데 경쟁했다.  

 

 

- 2007.9.    주간조선 "봉하마을 '노무현 타운' 6배로 커졌다"보도로 논란 시작

 

 

- 2007.9.9. 나경원 한나라당 대변인: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 후에 성주로 살겠다는 것인가?"

 

 

- 2007.9.10.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타운':

"지방에서 소탈하게 사는 전직 대통령 모습을 떠올렸던 국민들은 1만평이나 되는 '노무현 타운'이 등장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

 

 

- 2007.11.10. 중앙일보 사설 "봉하마을에 '노무현 정원' 만드나"

* 봉하마을 주변 삼림을 건강한 숲(웰빙 숲) 가꾸기 사업 대상으로 정한 것에 대한 비판

* 노 전 대통령이 귀향 결정을 내리기 전, 한나라당 출신 시장이 책임자였던 김해시가 추진한 사업

 

 

- 2008.1.23. 동아일보:

"'노무현&노사모 타운'이 조성되는 데 대해서도 여론이 부정적인데 마을 전체를 아예 '노무현 성지'로 만들 모양"

 

 

- 2008.2.28. 동아일보:

"노 대통령 사저와 봉하마을에 대한 터무니없는 예산 지원에 대해 차기 정부가 특별감사를 벌여 그 진상을 밝혀야 한다"

 

 

- 2008.2. KBS '미디어포커스', 전임 대통령들의 사저를 개별공시지가 기준으로 검증

* 전두환 전 대통령 사저: 15억 원

*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16억 원

* 노태우 전 대통령 사저: 8억3000만 원

* 김영삼 전 대통령 사저: 6억6000만 원

*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6억500만 원 ( 구입가는 1억9000만 원 수준 )

 

(권력과 언론의 '눈엣가시'였던 이 프로는 → '미디어비평'→'미디어인사이드'로 명맥을 유지하다 지난달 17일 폐지)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9503

 

 

- 2008.1.23. 동아일보, 예산 규모를 30억 → 450억으로 늘려 비난

 


- 2008.1.31. 문화일보, 박근혜 정부 대변인을 지낸 윤창중 전 논설위원 칼럼 '노무현 캐슬':

"노무현의 눈과 발이 닿을 활동 공간이거나 마을 사람들에게 인심 한번 쓸 거라면 모조리 찾아내 혈세를 발라놓고 있다"


 

- 2008.2.4.  동아일보, 진영 공설운동장 개보수 비용 40억 원도을 포함시켜 예산 규모를 다시 495억으로 부풀림

 

 

- 2008년 국정감사에서 '아방궁' 논란 정점. 

* MB 전 대통령 측근인 이봉화 보건복지부 차관의 쌀 직불금 부당 수령 의혹에 대해 한나라당이 '봉화 대 봉화' 맞불작전

 

 

- 2008.10.14. 국정감사점검회의








이계진 한나라당 의원:

"(봉하마을) 웰빙 숲 가꾸기를 하는데 예산이 상당히 많이 쓴 것으로 돼 있다"

"야당이 항상 적대시하는 강남 사람들이 살고 싶은 수준이다. 전직 대통령이 그렇게 하는 데는 찾아봐도 별로 없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

"현장조사를 해보시기 바란다"

"전직 대통령 살고 계신 현황을 보시라. 지금 노무현 대통령처럼 아방궁 지어놓고 사는 사람 없다"



 

이은재 한나라당 의원:

"(사저) 지하에 아방궁을 만들어서 그 안을 볼 수가 없다"

 

 

- 2011.10.17.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대통령(MB) (내곡동) 사저 문제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봉하마을이나 모두 비판할 만한 소지가 있다"

 

 

- 2011.10.18.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CBS '김현정의 뉴스쇼':

"당시 대변인으로서는 말을 거칠게 하다 보니까 좀 지나친 부분은 있다"

"저의 그런 조그마한 말실수, 조그마한 표현으로라도 가슴 아픈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한다"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p=1&b=bullpen2&id=4972985&select=title...

IP : 218.235.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비도
    '16.5.3 11:44 AM (121.167.xxx.172)

    조그마한 말실수로 국쌍에게 상처주고 유감표시 하고픈 맘이 굴뚝같다.

  • 2. 333
    '16.5.3 11:47 AM (222.112.xxx.26)

    조중동..쥐새끼 아방궁계획엔 침묵했지요.
    아방궁이라 배설한 새끼들과 나경원 국썅년 4대강 삽질한 불도저삽으로 대가리 속을 콱 파보고 싶네요.

  • 3. 이그...
    '16.5.3 11:49 AM (122.43.xxx.32)

    쓰레기
    시이비 언론들

  • 4. moony2
    '16.5.3 12:32 PM (67.168.xxx.184) - 삭제된댓글

    씨불거리던 그 잡년은 또 한자리 처묵했다는...

  • 5. 보리보리11
    '16.5.3 12:44 PM (211.228.xxx.146)

    홍준표,나경원 사과부터 해라..써글것들

  • 6. 나씨
    '16.5.3 2:47 PM (124.53.xxx.27)

    조곤조곤 말투로 교양있는척 눈 내리깔고
    말 잘하는줄 알지만 알맹이 없는
    정말 밥맛 떨어지게 소름끼친다
    자기가 한 나쁜짓 좀만 밝히면 남편동원해서 잡아가고 조사하고
    정말 질이 나쁜 사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9347 종로3가역점심 2 .. 2016/05/20 1,648
559346 (이게19금인가?알쏭달쏭) 사타구니쪽에 멍울이 잡히는데 8 질문좀 2016/05/20 6,874
559345 디어마이프렌즈 보신 분 질문 있어요 (스포 주의) 5 드라마 2016/05/20 2,518
559344 요즘 콜라비 다 바람이 들어있고 푸석 푸석한가요? 2 6개나 샀는.. 2016/05/20 1,678
559343 나이먹을수록 긴장감있는 영화를 못보겠어요. 17 ... 2016/05/20 2,743
559342 헤나코팅 멘붕후기ㅜㅜ 25 ㅠㅠ 2016/05/20 8,669
559341 제가 부족한 엄마가 된 기분이네요.. 18 2016/05/20 4,461
559340 고등엄마님이 올려주신 국어공부법 이메일로 보내주실수 있나요?(.. 24 ㅎㅎㅎㅎ 2016/05/20 4,027
559339 수액에 지방을 넣은 경우도 있나요? 2 .. 2016/05/20 933
559338 평생 비좁은 유리창에서 고통 받는 체험동물원 동물들을 위해 1분.. 6 --- 2016/05/20 1,034
559337 유난히 곡성 이야기가 많다고 느껴지지 않나요 23 이상함 2016/05/20 3,569
559336 세월호 구조 경비정 CCTV 본체 찾았다..˝CCTV 없다˝ 해.. 4 세우실 2016/05/20 1,296
559335 50대 중반 부터... 16 2016/05/20 4,540
559334 엄마 뺴고 아이친구만 집에서 놀리고 싶은데.. 9 좀그런가 2016/05/20 2,226
559333 경리단길 평일주차 어떻게하시나요? 5 ᆞ ᆞ 2016/05/20 2,243
559332 선보고 연락 잡는거 보면 그 사람 됨됨이를 알수 있나요? 2 111 2016/05/20 2,371
559331 북유럽의사민주의 개가 웃습니다. 6 sol 2016/05/20 2,182
559330 곡성에서 황정민은 친일파라고 생각해도 될려나요? 13 .... 2016/05/20 3,814
559329 왜 최근 뉴스들이 유난히 증오 범죄를 부각시킬까? 5 누구의설계 2016/05/20 1,017
559328 지구촌 사람들 난민 두 잣대.."난민수용 찬성".. 샬랄라 2016/05/20 706
559327 50살 독신입니다 14 망고 2016/05/20 8,161
559326 요즘 개** 이라고 말하는 거 왜 그러나요 11 말버릇 2016/05/20 2,909
559325 지난 주 군대간 아들의 포상전화...ㅠㅠ 67 아들맘 2016/05/20 16,374
559324 동남아여행 2 휴가 2016/05/20 1,194
559323 선 볼때 여자가 맘에 들면 어떻게 행동하나요? 12 2016/05/20 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