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에 이사오니 몸이 죽어나네요.
1. ㅋ
'16.5.3 10:14 AM (175.126.xxx.29)다른건 몰라도
화장실 청소에서 ..
그냥 물기 좀 있게 쓰면 어떤가요...
화장실이 상전도 아닌데...
50넘으면 손목...망가진답디다.
적당히..2. ㅎㅎ
'16.5.3 10:15 AM (112.173.xxx.198)집을 모시고 사니 힘드시죠
발 아래 두고 사세요3. 축하
'16.5.3 10:16 AM (1.225.xxx.91)그때가 좋을 때죠.
저도 처음 새 집에 왔을 땐 쓸고 닦고 쓸고 닦고...
그래도 너무 재밌더니
한 3년 지나고 나니 이제 적당히 하고 살게 되네요 ㅎㅎ4. ...
'16.5.3 10:17 AM (183.99.xxx.161)깨끗한 새집 처음엔 좋은데..
이건뭐 사람이 집에 사는게 아니라 사람이 집을 모시고 사는 것같네요 어느정도 깨끗함만 유지하시고 편안하게 사세요5. ...
'16.5.3 10:30 AM (122.40.xxx.85)원래 청소 정리는 매일 하는 일 아닌가?
6. ..
'16.5.3 10:39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습관되면 할 만 합니다.
저도 젖은 욕실은 극도로 싫어해서
스크래퍼로 긁고 선풍기까지 틀었었더라지요.7. .....
'16.5.3 11:11 AM (218.236.xxx.244)저도 제 손목이 더 중요해요. 40대 벌써 손목이 아파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파스 달고 사는데...
정형외과에서도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느릿느릿으로 바꾸지 않으면 늙어서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비명 지르게 일어나게 될거라고...ㅡㅡ;;;;
늙어서 자식들한테 여기 아프다, 저기 아프다....징징거리않고 내손으로 밥 해먹다가 가는게
제 인생목표네요.8. ..
'16.5.3 12:49 PM (112.170.xxx.201)원래 청소 별로 안 하는 편이었어요.
주방은 깨끗이 하는 편이었고
바닥은 로봇청소기로 땡..잘 닦지도 않았어요.
욕실은 더러우면 했고요. 가구닦기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했는데
환경이 사람을 바꾸네요..ㅎㅎ
욕실 바닥까지는 아니고
바닥은 거의 건식이라 청소기로 하구요.
세면대 상판이 넓고 하얀 색이라..
곰팡이 끼지 말라고 자꾸 문지르게 되네요..ㅎ
지금 2주일 째인데
저도 한달 두달 지나면 점점 적당히 하고 살게 되겠지요~^^9. ㅎㅎ
'16.5.3 12:51 PM (222.107.xxx.182)그래도 부럽네요
좋아서 하는 일이라 아직은 괜찮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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